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새 국무총리 후보자에 황교안 법무장관을 지명함에 따라 후임 법무장관 인선에도 관심이 쏠린다.
법무장관 인선은 국정 3년차인 박근혜 정부가 핵심 과제로 제시한 부패근절을 이끄는 주무부처의 수장이 누가 될지, 신임 총리와 어떻게 호흡을 맞춰 나갈지와 결부된 사안이라 향후 정부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다.
청와대는 신임 총리 후보자에
김영철이 가수 윤종신이 대표 프로듀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김영철은 회사의 경영을 맡고 있는 사장과의 친분으로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은 예능뿐만 아니라 연기 활동, 가수들과의 협업 등 다방면에 재능과 열정이 많은 연예인이다. 김영철의 행보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
이른바 '성완종 리스트'로 불리는 금품 로비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앞둔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검찰 출신 변호인단을 구성하며 치열한 법리공방을 예고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 지사는 8일 검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이우승(57·연수원 14기) 변호사와 이혁(51·연수원 20기)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승 변호사는 검찰 특별수사팀장을 맡고
“이번 방학 때는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활동을 통해 전 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현대자동차의 해피무브 봉사 활동은 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봉사활동이다. 지난해 11월 대학생 전문 잡지 ‘캠퍼스 잡앤조이’는 전국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522명을 대상으로 ‘최고의 대외활동’을 조사했다. 그 결과 해피무브는 봉사활동 부문에서 40
이른 바 '성완종 리스트' 금품 로비 의혹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63·사법연수원 14기) 검찰총장이 "일체의 다른 고려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라"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21일 대검찰청 주례간부회의를 통해 "국민적 의혹이 매우 크고 사회적 파장도 상당한 상황인 만큼 진상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며 이같이 전한
'재도전 중소기업 경영자 힐링캠프'를 통해 재창업에 성공한 교육생이 후배 기업인들을 위해 기부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힐링캠프는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이 운영 중인 재기 지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부의 주인공은 힐링캠프를 통해 재기의 발판을 다진 아이알티코리아 유정무 대표, 보림제작소 최봉석 대표, 위비즈 예상철 대표다. 기부 금액
김인권 현대홈쇼핑 사장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 1층 로비에서 열린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속성장을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하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파트너십, 윤리경영 및 고객정보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해에 도 국내외 경제는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수년간 지속된 저성장 기조를
신한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로 박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 등 3명이 신규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 1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2014년도 재무재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변경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해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동우 회장은 2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외 진출 지역과 사업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사업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회장은 “금융환경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채널 운영체
“세찬 바람이 불어봐야 비로소 억센 풀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질풍경초(疾風勁草)’의 자세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올해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14기 LG화학 주주총회’에서 올해 경영상황의 어려움을 ‘시장 선도’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지난해 매
김민석 전 국회의원과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결혼 23년 만에 이혼한 가운데 김자영 아나운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부인과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부인 김자영 전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을 냈고, 법원이 이를 조정 절차에 회부해 이혼 조정이 성립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자영 전 아나운서는 1987년 KBS 1
‘개그콘서트’ 김건모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KBS 2TV ‘개그 콘서트’(연출 김상미)의 인기 코너 ‘10년 후’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던 ‘국민가수’ 김건모의 리허설 영상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게재됐다.
김건모는 얼굴이 까무잡잡한 가수지망생으로 깜짝 등장해 예능감을 뽐냈다.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까지 열창한 김건모에게
이른바 '황제 노역’ 판결로 논란이 일어 법원을 떠났던 장병우(61·사법연수원 14기) 전 광주지법 법원장이 변호사로 개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변호사협회는 28일 장 전 원장이 광주지방변호사회에 회원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장 전 원장은 광주에서 개인 사무실을 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변협과 광주변호사회는 장 전 원장을 등록 거부할 사유가 없
PD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디렉터 전문 교육기관 ‘KIPA 디렉터스쿨’이 2015년 제14기 PD과정, MD과정 국비지원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는 것이다.
제작디렉터(PD) 과정은 60명 이내, 마케팅디렉터(MD) 과정은 10명 이내의 인원을 각각 선발한다. 전공을 불문하고 대학 2년제 이상 졸
대법관 후보 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인)는 오는 2월 17일 퇴임하는 신영철(61·사법연수원 8기) 대법관의 후임으로 강민구(57·14기) 창원지방법원장과 박상옥(59·11기) 형사정책연구원장, 한위수(58·12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14일 추천했다.
당초 신 대법관 후임으로는 법원 외부 인사로 채워질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상고법원 도입을
방송분야 진출을 꿈꾸는 인재라면 눈여겨 봐야 할 기회가 찾아왔다.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디렉터전문 교육기관 ‘KIPA 디렉터스쿨’에서 2015년 제14기 PD과정, MD과정 국비지원 교육생을 모집하는 것.
이번 모집은 제작디렉터(PD과정) 60명 이내, 마케팅디렉터(MD과정) 10명 이내 인원을 선발한다. 전공을 불문하고 대학 2년제 이
KIPA 디렉터스쿨(원장 김태기)이 제작디렉터(PD)와 마케팅디렉터(MD)를 양성할 14기 국비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생들은 2015년 2월부터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돌입, 10월 이후부터는 방송현장 취업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이번 제14기 교육생은 PD 과정 60명 이내, MD 과정 10명 이내의 인원을 선발한다.
KIPA 디렉터스쿨은 실무 중심의
“국가와 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를 고민해 창업했고, 그러한 국가관을 가지고 사업을 하다보니, 그동안의 사업은 조금도 비뚤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오게 됐습니다.”
향년 86세를 일기로 26일 별세한 한국 레미콘 산업의 개척자 고(故)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이 2004년 12월 아주산업 오산공장 이전식에서 한 축사의 일부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국가와 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를 고민해 창업했고, 그러한 국가관을 가지고 사업을 하다보니, 그 동안의 사업은 조금도 비뚤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오게 됐습니다.” (2004년 12월 아주산업 오산공장 이전식 축사 中)
청남(淸南)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이 26일 오후 9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문태식 명예회장은 1928년 일제 강점기
현대자동차그룹은 22일 서울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현대차그룹 임직원과 새롭게 봉사단원에 선발된 500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청년봉사단 해피무브 14기 발대식’을 가졌다.
해피무브는 현대차그룹이 2008년에 창단한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하며 누적 파견인원은 7000명에 달한다.
14기 봉사단원들은 내년 1월 중순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