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김성희(36)가 4월의 신부가 된다.
김성희는 4월 6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신관 예식홀에서 아시아투어 프로골퍼로 활약하는 이정수(38)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예식의 주례는 SBS ‘좋은 아침’ 등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조형기가 맡았으며 신접살림은 서울 용산구 원효료에 차릴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필리핀
롯데홈쇼핑은 자사 서비스 채널을 직접 평가할 ‘고객평가단’ 제14기 회원 4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평가단은 내년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롯데홈쇼핑 채널 모니터링 △방송품질 설문조사 △마케팅 설문조사 참여 △상품 아이디어 제안 △게시판 참여 등 롯데홈쇼핑의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활동기간 동안 롯데홈쇼핑 임직원과 동일한 할인
두산중공업의 유럽 자회사인 두산밥콕은 EDF에너지와 2030년까지 영국 내 원전 14기를 관리하는 장기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대상 원전은 7개 사이트의 모두 14기(7550MW)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밥콕은 원전 가동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을 지원하고 원전 가동 수명을 연장하는 프로젝트도 수행한다.
초기 3년간 원전 서비
김정은 북한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외조부 묘를 옮긴 이는 고경택(김정은의 외조부)의 후손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 위원장의 외조부 묘는 언론의 보도가 있은 지 하루 만에 석판과 경계석이 사라져 누군가에 의한 훼손 의혹이 일었다.
30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고경택의 후손 중 한 명이 29일 새벽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그의 허총(시신이 없는 묘)의 석판
김정은 외할아버지 묘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외할아버지 묘가 제주도에 있다는 보도가 나온지 하루만에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시 봉개동 탐라고씨 신성악파 흥상공계 가족묘지 현장을 확인한 결과 이곳의 평장 묘 13기와 봉분이 있는 묘 1기 등 14기 가운데 김 위원장의 생모인 고영희의 아버지 고경택(1913∼199
두산중공의 해외 자회사인 두산파워시스템(DPS)이 영국에서 3조원 규모의 원전사업을 수주했다.
22일 두산중공업과 원자력발전 업계에 따르면 DPS는 영국 원자력발전소 14기에 대해 원전 관리 서비스 계약을 앞두고 있다. 현재 두산중공업은 영국에서 원전 사업을 벌이고 있는 프랑스전력(EDF)와 최종 계약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계약에
홈캐스트는 장병권 외 2명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주주총회 검사인 선임신청 소송을 제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청구 내용은 오는 16일 계최예정인 제14기 임시주주총회(연기회 및 속행 포함)의 소집절차나 결의방법의 적법성을 조사하기 위해 검사인을 선임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본 건 관련 당사 이사 및 감사, 변호인단과 협의해 대책을 논의 중”
중국 공산당이 역대 7차례에 걸쳐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3중전회)를 개최한 가운데 키워드는 ‘발전’과 ‘개혁’이었다고 중국 인민망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민망은 덩샤오핑이 개혁·개방 노선을 제시한 1978년 제11기 이후 후진타오 집권 2기인 2008년 제17기까지 35년 동안 열린 3중전회의 공보를 통해 이같이 분석했다다.
3중전회 공보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이 MC교체 갈등으로 인해 녹화 중단사태가 벌어지자 새롭게 진행을 맡게된 김동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동우 아나운서는 1987년 K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01년에는 KBS 창원방송총국 아나운서부 부장, 2009년부터 KBS 포항방송국 국장을 역임했다. 2011년에는 KBS 아나운서실
◇ 정 총리 대국민담화 “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법안 조속처리 필요”
정홍원 국무총리가 28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와 현안에 대한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이날 담화에서 정 총리는 경제살리기 위해 입법 계류 중인 법안의 국회 협조와 지난 대선과정에서 있었던 국가정보원 댓글 정치 개입과 NLL관련 의혹의 철저
27일 박근혜 대통령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내정한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 전 대검찰청 차장은 리더십이 강한 원칙론자로 알려져 있다. 김 내정자는 총장 후보에 함께 올랐던 4명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아 검찰 내에서도 '맏형'으로 통한다.
그는 95년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건을 비롯한 굵직굵직한 수사를 맡아왔으며 거물급 인사들을 상대로 노련한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
신임 검찰총장으로 내정된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후보자가 본격적인 청문회 대비에 나섰다.
28일 관련업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전날 오전 내정 소식을 들은 뒤 서울 역삼동에 있는 자신의 법무법인 사무실에 출근해 청문회 준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태 내정자의 청문회 준비단은 내실을 다지며 규모는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총장 후보에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차장을 내정함에 따라 정부의 주요 사정라인이 부산·경남(PK) 출신 인사들로 채워지게 됐다.
김 내정자는 경남 사천 출신으로 정홍원 국무총리(경남 하동),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경남 거제), 홍경식 민정수석(경남 마산)과 동향이다. 사법부 수장인 양승태 대법원장과 박한철 헌법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27일 신임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됨에 따라 검찰의 위기를 어떻게 추스를 지 관심을 모은다.
법조계와 검찰 등에 따르면 새 검찰총장이 시급히 해결할 과제로 △내부 갈등 봉합 및 조직정비 △검찰 중립성 확보와 검찰개혁 △대형 경제비리 사건 마무리 등이 꼽힌다.
◇조직정비와 검찰개혁, 기업 수사
청와대는 27일 검찰총장에 김진태(61)전 대검찰청 차장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의 인선 배경에는 검찰 내부의 혼란을 신속하게 수습하고, 국정원 사건을 이른 시일 내에 매듭지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인사를 통해 ‘검찰 조직 정상화’와 ‘현안이 되고 있는 사건들의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검찰’을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신임 검찰총장에 김진태 전 대검차장을 내정했다.
1952년 경남 사천 출생인 김 전 차장은 진주고를 거쳐 서울대 법대를 나왔으며, 사법연수원 14기로 1985년 광주지검 순천지청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과 1997년 한보그룹 비리 사건 등을 수사한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통’ 이다.
대검
◇ 검찰총장 후보 4인 선정… 이르면 다음주 내정 가능성도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4명으로 좁혀졌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24일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 차장과 길태기(55·〃15기·서울) 현 대검 차장, 소병철(55·〃15기·전남) 법무연수원장, 한명관(54·〃15기·서울) 전 수원지검장 등
검찰총장 후보 4인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4명으로 좁혀졌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24일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 차장과 길태기(55·〃15기·서울) 현 대검 차장, 소병철(55·〃15기·전남) 법무연수원장, 한명관(54·〃15기·서울) 전 수원지검장 등 차기 검찰총장 후보 4인을 황교안 법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4명이 선정됐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 장관)는 24일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 차장과 길태기(55·〃 15기·서울) 현 대검 차장, 소병철(55·〃 15기·전남) 법무연수원장, 한명관(54·〃 15기·서울, 이상 가나다순) 전 수원지검장을 차기 검찰총장 후
길태기 김진태 등 12명, 채동욱 전 검찰총장 후임 물망 올라
'혼외 자녀 의혹'으로 사퇴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후임 인선이 윤곽을 드러냈다.
동아일보는 23일 채동욱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12명의 전현직 검찰 간부가 추천됐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전직 검찰 간부 후보로는 박상옥 전 서울북부지검장(57·사법연수원 11기·경기), 김진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