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D램에 EUV 공정을 적용해 양산 체제를 갖췄다.
삼성전자는 EUV 공정을 적용해 생산한 1세대(1x) 10나노급 DDR4 D램 모듈 100만개 이상을 공급해 글로벌 고객의 평가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메모리 업계 최초로 차세대 D램 제품부터 'EUV 공정'을 전면 적용, 반도체 미세공정의 한계를 돌
인텔이 PC성능 비교를 위한 벤치마크(전자기기의 연산성능 테스트)는 실제 일상 속에서의 사용환경을 고려한 시나리오에서 측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텔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인텔 테크놀로지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인텔 PC 기술 업데이트를 비롯해 노트북 및 데스크톱 프로세서 최신 트렌드를 공유했다.
앨런 첸(Allen Che
삼성전자가 중국 대형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만들어 공급한다.
내년 반도체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최근 D램 현물 가격이 반등하면서 반도체 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사업도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중국 바이두(Baidu)의 14나노 공정 기반 AI
삼성전자가 중국 대형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만들어 공급한다.
삼성전자는 중국 바이두(Baidu)의 14나노 공정 기반 AI 칩 ‘쿤룬(KUNLUN)’을 내년 초에 양산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와 바이두의 첫 파운드리 협력으로 삼성전자는 클라우드, 엣지컴퓨팅 등에 활용될 수 있는 AI 칩까지 파운드리
세계 최대의 반도체 장비업체인 네덜란드 ASML이 반도체 성능을 높여주는 최첨단 장비를 중국에 납품하지 않기로 했다.
7일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ASML은 중국 최대의 파운드리 업체인 국영 SMIC에 올해말까지 제공하기로 했던 EUV(극자외선) 노광장비 납품을 보류하기로 했다.
EUV 노광장비는 ASML이 독자 개발해 독점 생산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9 뮌헨’을 열고 유럽에서 관심이 높은 자동차용 반도체 솔루션을 비롯해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작년 대비 40% 이상 늘어난 유럽 지역 팹리스 고객과 파트너들이 참가했으며, 자사의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전시 부스를 마련한 기업도 60%
인텔코리아는 1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출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텔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플랫폼인 △아이스레이크 △코멧레이크 등을 공개했다.
10나노 공정이 도입된 아이스레이크는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을 적용해 4K HDR 비디오 스트리밍에서부터 고해상도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과 장석복 한국과학기술원(KAIST) 특훈교수가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인으로 뽑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두 사람을 '2019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시스템 반도체 제조공정·설계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확보해 한국 시스템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2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03포인트(0.00%) 하락한 2121.67포인트를 나타내며, 21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
삼성전자는 퀄컴과 7나노 파운드리 공정 기반 5G 칩 생산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7나노 공정부터 차세대 노광장비인 EUV를 적용할 예정으로, 삼성전자와 퀄컴은 14나노/10나노에 이어 7나노까지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 EUV 노광 기술을 적용한 7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선보이는 등 EUV 기술을 적극
삼성전자가 퀄컴이 출시한 세계 최초 10나노 공정 기반 서버 프로세서 '센트릭(Centriq) 2400'의 양산을 시작했다.
퀄컴은 8일(현지 시간)미국 산호세에서 서버용 프로세서 퀄컴 센트릭 2400 제품군을 출시하고 삼성전자를 통해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센트릭 2400은 고성능 암(Arm) 기반 프로세서 시리즈로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작업
삼성전자가 10나노(nm, 나노미터) 2세대 공정을 기반으로 한 '8나노 파운드리 공정' 개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양산 준비를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8나노 파운드리 공정(8LPP, Low Power Plus)은 삼성전자의 첨단 파운드리 로드맵상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가 처음으로 도입될 7나노의 직전 공정이다. '1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기술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에선 세계 1위의 지위를 갖고 있지만,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후발 주자다. 4차 산업의 핵심인 시스템 반도체는 팹리스 설계에 따라 실제 생산역할을 담당하는 파운드리 역할이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첨단 공정 로드맵에 11나노 신규 공정(11LPP, Low Power
최근 SK하이닉스는 세계 최초로 낸드플래시 14nm(나노미터) TLC를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2D에서는 16나노가 최종’이라는 업계의 인식을 깬 결과다.
조명관 연구위원, 이경복 수석, 허황 수석, 김현규 수석, 임정훈 책임 등 5인으로 이뤄진 14나노 TLC 양산팀은 ‘2017 수펙스 추구상 이노베이션상’을 수상하는 영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에서 새 역사를 썼다. 영업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분기 8조 원을 넘겼고, 매출에서는 1992년 이후 세계 반도체 1위를 지켜온 인텔을 앞섰다. 스마트폰 사업에서도 영업이익 4조 원을 넘기며, 갤노트7 단종 이전인 작년 2분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복귀했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지난 2분기 매출 61조 원, 영업이익 14조700억 원
삼성전자는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17조5800억 원, 영업이익 8조3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모리는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모바일 등 일부에서 수요 증가가 둔화됐으나 서버용 고용량 D램과 SSD의 수요 강세가 지속됐으며 전반적인 업계의 공급 제약으로 견조한 수급 상황과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졌다.
낸드는 모바일용 64GB 이
글로벌 반도체 강자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분야 평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삼성과 SK하이닉스는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비메모리인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는 후발 주자다. 4차 산업의 핵심인 비메모리 반도체는 팹리스 설계에 따라 실제 생산역할을 담당하는 파운드리 역할이 중요하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4차 산업혁명기의 도래로 사물인터넷(IoT)과 자율주행차, 인공지능(AI) 컴퓨터에 내장되는 반도체의 종류와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반도체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파운드리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도 파운드리 사업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12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은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규모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 중인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 호황을 이어가기 위해 인재 모시기에 나서고 있다. 시스템LSI·DS(디지털 솔루션)부문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공식화한 데 이어 경력직 채용에도 나서며 시스템 반도체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2일부터 15일까지 DS부문 시스템LSI사업부에서 △영업·마케
반도체 사업이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며 삼성전자 1분기 호실적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올해 1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15조6600억 원, 영업이익 6조3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인 4조950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사상처음으로 영업이익 6조원을 돌파했다.
메모리 사업의 경우 수요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