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말 10나노 2세대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양산을 시작한다. 내년에는 10나노 3세대 모바일 AP를 양산한다.
삼성전자는 16일 삼성전자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이같은 일정을 제시했다. 10나노에서 '10'은 반도체 회로의 선폭 크기 말하는데 이 숫자가 더 작을수록 더 첨단 공법이다.나노는 사람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단위로
삼성전자가 최첨단 공정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에 탑재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10나노 핀펫 공정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AP ‘엑시노스9’의 양산을 진행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10나노 공정은 기존 14나노 공정보다 성능은 27% 높이고, 소비전력은 40% 절감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4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매출 14조8600억 원과 영업이익 4조95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성능·고용량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메모리 실적 성장으로 이는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4분기 메모리 사업은 낸드의 경우, 고용량 48단 V-낸드 SSD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D램은 고용량 스마트폰과 데이터센터용 공급을 늘려
SK하이닉스는 올해 기술 중심 회사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
SK하이닉스는 2조2000억 원을 투입해 충북 청주에 최첨단 반도체 공장을 짓고 중국 장쑤성 우시 공장에도 1조 원 가까운 재원을 투입해 클린룸을 확장한다.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주문해온 박성욱 부회장의 기조에 따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장기적으
삼성전자와 퀄컴은 전략적 파운드리 협력 관계를10나노로 확대하며 퀄컴의 차세대 모바일 AP ‘스냅드래곤 835’를 삼성전자의 10나노 핀펫 공정을통해 양산한다고 17일 밝혔다.
퀄컴은 차세대 프리미엄 모바일 AP인 ‘스냅드래곤 835’에 삼성전자의 최첨단 10나노 공정을 적용해, 모바일 AP 시장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상반기 실적 보릿고개를 지나면서도 연구개발(R&D)에 꾸준한 투자를 하며 반등을 노렸던 SK하이닉스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3분기 실적 반등을 시작으로 연내 48단 3D 낸드플래시 판매가 시작되면, 내년도 실적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3분기 전체 매출에서 연구개발비가 차지하
삼성전자가 최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술인 10나노미터(nm) 3세대 공정을 공개했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개최하고 차세대 파운드리 공정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새롭게 확대되는 공정은 14나노·10나노 LPU(Low Power Ultimate)다. 모바일, 컨슈머,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 10억 달러(약 1조1420억 원) 이상을 투자한다.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1일(현지시간) 모바일 기기와 다른 전자 기기에 들어가는 시스템-온-칩(SoC) 제품의 생산량 증가의 일환으로 이 같은 투자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시스템반도체는 기기 운영 시스템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스마트폰 두뇌
적자는 가까스로 면했지만,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악의 성적표다.
삼성전자가 3분기 스마트폰 사업에서 영업이익 1000억 원을 기록했다. IM(IT·모바일)부문 영업이익이 8분기 만에 4조 원을 돌파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던 것이 불과 석 달 전이다.
올 3분기 실적을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IM부문은 매출 22조5400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을
삼성전자 실적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반도체부문이 전반적인 가격안정화 속에서 고부가제품의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올 3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영업이익 3조3700억 원, 매출 13조15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보다 10%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3분기 메모리 사업은 낸드의 경우
SK하이닉스가 올 3분기 4조 원대 매출을 회복했다. 4조 원대를 유지하던 매출액이 올 들어 3조 원대로 떨어지며 힘이 부치는 모습을 보였지만, 메모리 시장 상황이 개선되자 곧바로 실적으로 실력을 증명했다.
SK하이닉스는 올 3분기 매출액 4조2436억 원, 영업이익 7259억 원, 순이익은 5977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
이직을 위해 반도체 핵심기술을 빼낸 삼성전자 임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종근)는 산업기술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과 배임 혐의로 삼성전자 전무 이모(51)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5~7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LSI14나노' 제조공정 흐름도와 '10나도
삼성전자가 시스템 반도체 업계 최초로 10나노 로직 공정 양산을 시작하며 최첨단 공정 리더십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월 모바일AP에서 업계 최초로 14나노 공정 양산을 시작한 데 이어 10나노 공정 양산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양산을 시작한 10나노 1세대 공정은 기존 14나노 1세대 대비 성능은 27% 개선하고 소비전력은 40%를
삼성전자는 14나노 핀펫(FinFET) 공정을 적용한 웨어러블 전용 AP ‘엑시노스 7270’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모바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에 적용되던 고성능·저전력 14나노 첨단 공정의 활용 범위를 올해초 보급형까지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 업계최초로 웨어러블 전용 AP에도 적용했다.
듀얼코어(Co
삼성전자의 반도체 핵심기술의 중국 유출을 시도했던 고위급 임원이 구속됐다. 향후 출시 예정인 갤럭시 S8에 대한 제품정보 유출 혐의도 포함돼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2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소속 A 전무를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 전무는 지난 7월 30일 삼성전자가 보유한 반도체 핵심기술을
삼성전자가 고성능·저전력 14나노 핀펫(FinFET) 공정을 기반으로 모뎀과 커넥티비티 기능을 통합한 저가형 모바일 AP '엑시노스 7570'의 양산을 시작했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업계 최초로 14나노 공정 기반의 프리미엄 모바일 AP를 양산하고, 올해 초에는 보급형 제품까지 14나노 공정을 적용하는 등 첨단 공정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가 파운드리(위탁생산) 고객다변화 전략에 힘입어 실적개선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28일 메모리반도체와 시스템LSI사업부 모두 견조한 실적을 달성하며 2분기 반도체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조 원, 2조64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도체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 분기(11조1500억 원·6조3000억 원) 대비 소폭
삼성전자 실적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반도체 부문은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2조 6400억 원을 기록했다고 삼성전자가 28일 밝혔다.
2분기 메모리 시장은 모바일과 SSD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공정전환에 따른 원가절감으로 전분기에 이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낸드의 경우 서버용 고용량 SSD에 대한 수요
메모리반도체 수요 회복에도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SK하이닉스 실적이 3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SK하이닉스는 26일 매출 3조9409억 원, 영업이익 4529억 원의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0%, 67.1% 급감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분기 평균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손과 법인세 비용 등으로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