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숨어있는 잠재력
2Q25 매출 10조 221억(-8.9% YoY), 영업이익 7,526억 (-16% YoY)
25년보다 26년에 대한 높은 기대 형성 전망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조정, 차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기대
김수현 DS투자
◇마이크로투나노
탐방노트: 팩트 체크, 프로브카드 산업 현황 및 전망
Check point 1: HBM4 진
금융 투자를 통한 국민 재산 증식을 목표로 2016년 국내 도입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전체 가입액이 40조 원을 넘겼다.
금융투자협회는 ISA 가입금액이 올해 6월 말 기준 40조3847억 원으로 도입 9년 3개월 만에 이런 성과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입자 수는 631만6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ISA 가입액은 작년 말과 비교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도입 9년 3개월 만에 전체 가입 금액이 40조 원을 돌파했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말 기준 ISA의 가입 금액이 40조3847억 원, 가입자 수는 631만6000명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말(2조8770억 원)과 비교해 올 상반기에만 7조5000억 원이 늘어나,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2.8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구 1000명당 임상의사 수와 의학계열 졸업자 수는 OECD 회원국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보건복지부는 OECD가 최근 발표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25’의 분야·지표별 세부 내용을 분석해
2024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지난해 고령인구 19.5%…국민 5명 중 1명은 노인3개월 이상 거주 외국인 204만 명…전년比 5.6%↑반지하 26만·옥탑주택 3.4만호…수도권 비중 90%↑
초고령화가 진행 중인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 총인구의 20%에 육박했다. 국민 5명 중 1명은 고령층인 셈이다. 국내에 3개월 이상
서울 생활권으로 묶이는 이른바 ‘옆세권’ 지역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거주할 수 있고, 교통망이 발달하면서 중심지로의 출퇴근도 점점 편리해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같은 수도권이라도 서울과 인접하지 않아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은 좀처럼 인구가 늘어나지 않는 모습이다.
25일 통계청 시군구별 이동자 수 자료에
무역협상 타결 소식에 日증시↑무역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반색
23일 아시아 증시는 일본 증시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관세 협상을 마무리한 일본 증시는 3%대 상승세를 유지했다. 중국 증시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날 일본 주가 상승은 무역 리스크 완화 기대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한 결과다. 이날 아시아 증시 대부분이 거래량 회복을 바탕으로 매
출생아 수 증가세가 둔화하는 모습이다. 비수도권 일부 시·도에선 월간 출생아가 감소로 꺾였다.
통계청은 23일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서 5월 출생아 수가 2만309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741명(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생아 수 증가율은 지난해 10월(13.4%)부터 올해 1월(11.6%)까지 4개월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나, 2월(3.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병들고 있다. 원격수업의 장기화와 사회적 고립, 부모의 돌봄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아동·청소년 우울증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경제적·정서적 압박이 심화되며, 아이들이 방치되기 쉬운 환경에 놓여 각종 안전사고에도 노출되고 있다.
부산권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
글로벌 무장 경쟁이 심화함에 따라 K-방위산업(방산)이 부상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이스라엘-이란의 국지전에 따른 중동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리스크(위험) 확대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미 오를 대로 오른 주가와 예측할 수 없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경쟁 심화 등은 경계 요소로 꼽힌다.
주가 고공행진…과열 신호 포착
시장에선 K-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시행을 앞두고 수요가 몰리면서 지난달 서울 아파트 시장의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2025년 5월 전국 부동산 유형별 매매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5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은 9만6247건으로 전월(9만8016건) 대비
하반기 매출 평균 7.7% 감소 전망고금리 속 원자재비·인건비 부담 커져"실질적 부담 줄여줄 정책 필요"
국내 자영업자 10명 중 6명은 올해 하반기에도 매출 감소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또 10명 중 4명은 3년 내 폐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원자재비·인건비 및 금융비용 부담 등이 경영 환경을 짓누르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8차 수정안에서 격차를 720원까지 좁혔다.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와 사용자위원들은 8차 수정안으로 각각 1만900원과 1만180원을 내놨다. 앞서 내놓은 7차 수정안과 비교해 노동계는 100원 내리고, 경영계는 10원 올린 것이다.
최초 요구안 제시
IBK투자증권은 KT&G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4.3% 높은 1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8일 밝혔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궐련과 건기식 부진에도 불구하고 해외 궐련 판매 호조와 중소형 개발사업의 실적 기여가 이어지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5891억 원
8차 전원회의에서 제시
내년도 최저임금 수정 요구안으로 노동계가 시간당 1만1260원, 경영계가 1만110원을 내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8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위원들은 각각 4차 수정안을 이같이 제시했다.
앞서 노동계는 올해 대비 14.7% 인상한 시간당 1만1500원에서 1만1460원(14.3
2026년도 최저임금 논의에서 경영계와 노동계의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양 측이 제시한 최저임금 격차는 기존 1470원에서 1390원으로 줄었지만 막판 줄다리기가 이어지면서 입장차를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중기·소상공인 업계는 업종별 구분적용이 불발된 데다 동결 가능성마저 물 건너가면서 인상폭 최소화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인상폭이 예상보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마친 뒤 골목상권을 둘러보기 위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인근 식당가를 찾았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한 건 처음이다. 최소 규모의 경호 인력과 함께 골목 곳곳을 다니며 상인들과 만났고, 이후 대구탕을 파는 한 노포에서 참모들과 식사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골목 상권이 살아
2차 수정안도 노사 이견 커…'1만 1460원' 대 '1만 70원'노동계 "실질임금 하락해…생계비 보장 필요하다"경영계 "소상공인·중소기업 지불 능력 한계 도달"
최저임금심의위원회가 결국 법정 심의 기간 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며 심의를 이어가게 됐다.
27일 최임위에 따르면 전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7차 전원회의에서는 격차를 좁히기 위해 노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