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총장 후보 4인 선정… 이르면 다음주 내정 가능성도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4명으로 좁혀졌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24일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 차장과 길태기(55·〃15기·서울) 현 대검 차장, 소병철(55·〃15기·전남) 법무연수원장, 한명관(54·〃15기·서울) 전 수원지검장 등
검찰총장 후보 4인
차기 검찰총장 후보가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4명으로 좁혀졌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는 24일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 차장과 길태기(55·〃15기·서울) 현 대검 차장, 소병철(55·〃15기·전남) 법무연수원장, 한명관(54·〃15기·서울) 전 수원지검장 등 차기 검찰총장 후보 4인을 황교안 법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전·현직 검찰 고위간부 4명이 선정됐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 장관)는 24일 김진태(61·사법연수원 14기·경남) 전 대검 차장과 길태기(55·〃 15기·서울) 현 대검 차장, 소병철(55·〃 15기·전남) 법무연수원장, 한명관(54·〃 15기·서울, 이상 가나다순) 전 수원지검장을 차기 검찰총장 후
길태기 김진태 등 12명, 채동욱 전 검찰총장 후임 물망 올라
'혼외 자녀 의혹'으로 사퇴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후임 인선이 윤곽을 드러냈다.
동아일보는 23일 채동욱 검찰총장의 후임으로 12명의 전현직 검찰 간부가 추천됐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전직 검찰 간부 후보로는 박상옥 전 서울북부지검장(57·사법연수원 11기·경기), 김진태 전
SBS 박선영 아나운서의 깜짝 출연이 눈길을 끈다.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6일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의 출연 배우 박신혜, 최진혁, 김우빈이 출연했다.
지석진, 최진혁, 김우빈은 박선영 아나운서의 위임장을 받기 위해 그녀를 찾아왔다. 박선영 아나운서를 본 지석진은 “
채동욱 퇴임식
채동욱 검찰총장이 취임 180일 만에 검찰 수장직에서 물러난다.
30일 대검찰청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검청사 별관 4층 대강당에서 채 총장의 퇴임식을 연다고 밝혔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28일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채 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채 총장은 지난 13일 사의를 표명했으나 박 대통령은 진상규명이 우
채동욱(54·사법연수원 14기) 검찰총장이 취임 180일만에 물러난다.
대검찰청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검청사 별관 4층 대강당에서 채 총장의 퇴임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박 대통령은 지난 28일 '혼외아들 의혹'이 제기된 채 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채 총장에 대한 진상 조사 결과 의혹을 사실로 인정할 만한
박근혜 대통령이 28일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함에 따라 후임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장 공백으로 검찰은 당분간 길태기 대검찰청 차장검사가 직무대행을 맡는 형태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말 한상대 전 총장이 물러난 뒤에도 후임 총장이 취임하기 전까지 김진태 당시 대검 차장이 직무대행을 한 바 있다.
법무부는 차기 총장 인선
미국 보잉사의 F-15SE가 차기전투기(F-X) 사업의 최종 후보가 됐다. 최종 입찰에서 총 사업비인 8조 3000억원 이내의 가격을 제시했던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의 유로파이터는 입찰 서류 하자로 사실상 탈락했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18일 “최종 입찰에 참가해 총사업비(8조3000억원) 한도 내 가격을 써냈던 2개 업체 중 1개 업체의 입찰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제16기 벤처최고경영자과정 교육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벤처 CEO과정은 벤처기업의 CEO와 벤처경영 및 체계적인 경영지식 함양에 관심 있는 각계 전문분야 인사들에게 필요한 경영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2006년 개설됐다.
개설이후 올 상반기까지 15기를 거치는 동안 35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9월 10일부터 제16기 벤처최고경영자과정 교육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벤처CEO과정은 벤처기업의 CEO와 벤처경영 및 체계적인 경영지식 함양에 관심 있는 각계 전문분야 인사들에게 필요한 경영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2006년 개설됐다.
개설이후 올 상반기까지 15기를 거치는 동안 350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 명품 장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첫 차세대 경영인 교육을 7월1일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속가능 경영, 천년기업을 기획한다’는 슬로건으로 시작한 이번 15기 입문과정에는 부산, 경남,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후계자 37명이 참가한다.
중소기업중앙회 차세대 CEO스쿨은 리더십과 세법, 상법 등
“공군 제복을 대물림할 수 있다는 것은 일가의 영광입니다.”
공군 제86항공전자정비창(이하 86창) 항공전산정비팀장으로 근무하다 지난달 30일 전역한 권재원 예비역 대령의 공군 가족사가 화제다.
33년을 근무한 권 예비역 대령을 비롯한 공군 장교인 아들(5년), 공군 부사관인 며느리(5년), 그리고 공군에서 예편한 부친(33년)의 근무 경력을 합치면
최교일(51) 서울중앙지검장과 김홍일(57) 부산고검장, 이창세(51)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송해은(54) 사법연수원 부원장 등 검찰 고위간부 4명이 1일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2일 예정된 채동욱 검찰총장 내정자(사법연수원 14기)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사법연수원 15기 검찰 고위간부들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함으로써 검찰의 대대적인 인사가 불
최교일(51·사법연수원 15기) 서울중앙지검장이 1일 법무부에 사의를 공식 표명했다.
최 지검장은 이날 오후 "그동안 정들었던 여러분들께 작별을 알린다. 새로운 총장님을 모시고 다시 출발하는 지금이 제가 물러나기에 가장 좋은 때인 것 같다"고 사퇴의 변을 밝혔다.
이어 최 지검장은 "그동안 수차례 사의를 표했던 것처럼 마음을 비운 지는 오래 됐고, 검
하이쎌은 제1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 이사진 5명과 감사 1명을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경영진에는 하이쎌의 최대주주인 리치커뮤니케이션즈의 총괄대표를 맡고 있는 문양근 씨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또 서울중앙지검 검사 출신 등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국세청 사무관 출신 세무법인 신원의 대표세무사가 감사로 선임됐다.
선임 직후 문양근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12일부터 ‘제15기 벤처최고경영자과정(이하 벤처CEO과정)’ 교육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벤처CEO과정은 평소 학습하는 벤처CEO상을 정립하기 위한 과정으로 총 13주 동안 매주 화요일 야간에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다. 본 과정은 △창조적 리더십 △비즈니스 전략과 통찰력△글로벌 비즈니스 벤치마킹 △
전투기 조종사가 받는 훈련을 통해 최고경영자(CEO)들이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경영전략을 얻을 수 있다고 1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소개했다.
미국의 전투기 조종사는 지난 1950년대 창안된 전투교범인 ‘OODA’모델을 이수해야 한다.
OODA는 관찰(Observe)·방향설정(Orient)·결정(Decide)·행동(Act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관에 임명된 곽상도(54) 전 대구지검 서부지청장은 검찰의 ‘특수수사 교본’으로 알려진 검사 출신이다.
대구 대건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시 25기로 법조계에 입문해 1989년 서울지검 강력부에서 검사로 첫 발을 내딪었다. 이후 20년간 검찰에 몸담으며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공안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