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 3기.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황대헌이 결승 진출 세 번 만에 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22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결승에서 39초854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올림픽에서 딴 첫 메달이자 황대헌 생애 첫 올림픽 메달이다. 1999년생 그에게 평창은
“다음 올림픽 때는 형들에게 더 힘이 돼 금메달을 노려보겠다.” 국내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최연소 메달리스트가 된 정재원(17ㆍ동북고)은 은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다음 올림픽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팀추월 결승전에서 정재원은 이승훈(30ㆍ대한항공), 김민석(19ㆍ성남시청)과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4일째인 22일 한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이 '골든 코리안데이'로 만들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한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부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남자 500m와 5000m 계주, 여자 1000m 결선에 출전한다.
한국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은 금메달 3개 싹쓸이에 도전하는 가운데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승훈ㆍ김민석ㆍ정재원)이 결승전에서 노르웨이에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표팀은 2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팀추월 결승전에서 3분38초52를 기록했다. 노르웨이는 3분37초32를 기록했다.
'맏형' 이승훈은 2010년
◇ 연극배우 송하늘, 조민기 성추행 폭로
배우 조민기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조민기가 재직했던 청주대학교 출신 신인 연극배우 송하늘이 조민기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송하늘은 20일 밤 11시께 자신의 SNS을 통해 조민기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송하늘은 먼저 "청주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이제 막 대학로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 금메달을 딴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공식 트위터에 "김아랑, 김예진, 심석희, 이유빈, 최민정 선수 정말 장하고 고맙습니다. 선수 각자의 출중한 기량과 단합된 힘, 국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함께 이뤄낸 성취여서 더욱 값집니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들이 금메달을 조국에 안기며 황금빛 눈물을 터뜨렸다.
20일 오후 8시 29분부터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1위로 들어오면서 4분7초361을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하게 됐다.
이번 경기에는 팀막내 이유빈(18)이 빠지며 응원에 나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 참가한 서이라(27), 임효준(23), 황대헌(20)이 각 조 선두로 경기를 마치며 준준결승행을 확정했다.
20일 오후 7시 45분부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황대헌이 7조 경기에서 선두로 들어오며 우리 선수 전원의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우리 선수 전원이 조 선두를 차지하며 준준결승에 올랐다.
20일 오후 7시부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에서 심석희, 최민정, 김아랑 등 우리나라 선수 전원이 준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앞서 500m와 1500m 예선서 모두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던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의 한 회원이 세월호 리본 스티커를 붙이고 경기에 출전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아랑(23ㆍ한국체대)을 IOC(국제올림픽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일베 회원인 ‘청와대*****’은 18일 새벽 ‘쇼트트랙 세월호 IOC에 신고 완료했다’는 제목의 글을 일간베스트저장소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회원은 해당 게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팀인 김보름과 박지우의 팀워크 및 인터뷰 논란에 이를 두둔했던 장수지(서울시청) 선수가 결국 사과했다.
19일 한국 대표팀은 레이스 종반 노선영이 뒤로 처졌는데도 김보름, 박지우는 앞으로 치고 나가며 준결승 진출이 무산됐다. 게다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보름이 경기 부진의 원인을 노선영에게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해 비난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차민규가 깜짝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9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0일에도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 메달 추가가 기대되고 있다.
한국은 이날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을 갖는다. 최민정, 심석희, 김아랑, 김예진, 이유빈으로 이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 이후 이상화(29ㆍ스포츠토토)와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32)가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이 둘의 인연도 주목받고 있다.
이상화는 18일 강원도 강릉시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37초3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손에 쥐었다. 이날 고다이라는 36초94의 기록으
여자 1500m 예선전에서 경기 도중 넘어진 심석희(21)가 아쉬움을 떨쳐내고 훈련장에 깜짝 등장했다.
심석희는 18일 오후 강릉 영동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심석희는 이날 훈련 명단에 없었지만 자발적으로 훈련에 나섰다.
이날 대표팀은 김예진(19), 이유빈(17), 김도겸(25), 곽윤기(29) 등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정이 문재인 대통령의 축전에 화답했다.
최민정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통령님,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에 직접 찾아와 응원해주셔서 선수들이 큰 힘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500m에서 아쉬움을 딛고 일어날 수 있었던 건 국민들의 믿음과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부상을 딛고 두 번째 올림픽에 나선 김아랑의 활약도 주목받고 있다.
김아랑은 17일 열린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그는 4위를 차지한 후에도 금메달
최민정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엄마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가족 여행을 가자"고 외쳤다.
최민정은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뒤 "엄마 나 금메달 땄어. 이제 가족여행 가자"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9일째인 17일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획득하고 남자 1000m에서 서이라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금 3, 동 2개로 메달 순위 9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대회 10일째인 18일에도 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도전이 이어진다.
특히 한국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가 치러진다.
최민정(성남시청)이 쇼트트랙 여자 15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정은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전에서 1위를 기록했다. 2분24초948의 기록이다. 최민정과 같이 결선에 진출했던 김아랑(한국체대)은 4위로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이로써 지난 13일 여자 500
심석희(한국체대)가 쇼트트랙 여자 1500m 예선 레이스 도중 넘어져 탈락했다. 최민정(성남시청)과 김아랑(한국체대)은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예선 6조에서 1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준결승행 티켓을 차지했다. 2분24초595의 기록이다. 각 조마다 1~3위까지 준결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