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장학재단은 건국대학교에 재학중인 건축, 부동산 분야 전공 학생과 가계곤란 학생 등 재학생 156명에게 장학금 3억 원을 전달했다.
16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열린 ‘2014년 건국대학교 호반장학금 수여식’에서 건국대에 재학 중인 건축, 토목, 부동산학과 장학생 14명, 성적우수 장학생 48명, 가계곤란 장학생 55명, 대학원 연구
중학생들의 시험공부를 가장 방해하는 요인이 ‘모바일 채팅’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의 중등 종합학원 브랜드 비상아이비츠(www.ivytz.com)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중학생 1968명을 대상으로 ‘시험공부’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2%(969명)가 문자나 카카오톡, 라인 등 ‘모바일 채팅’을 ‘시험공부를 방
박종록 울산항만공사 사장과 남궁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이 경영실적 저조, 안전관리 미흡 등을 이유로 해임 위기에 처하게 됐다. 한국가스공사·대한석탄공사·한국거래소·한국수력원자력 등 11개 공공기관은 경영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18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13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심의·의결했다.
공공기관에 대한 지난해 경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예년보다 전반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성과가 부진한 기관의 기관장에 대해선 해임 건의와 경고조치를 내리고 부채과다 기관은 성과급을 절반으로 깎기로 했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0차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에서 “공공기관들의 이번 경영실적 평가가 예년
노승열(23·나이키골프)과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에 도전한다.
노승열과 김형성은 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에서 열리는 PGA투어 US오픈(총상금 800만 달러·81억6000만원)에 출전한다.
미국 지역 예선 통과자를 포함해 총 156명의 실력자들이
중소기업청과 재기중소기업개발원은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재기개발원 죽도연수원에서 ‘제 10기 재기중소기업경영인 힐링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업에 실패한 중소기업인들에게 자신감과 의지를 심어주고 재창업 성공 노하우를 전해주는 무료 힐링 캠프로, 참가할 중소기업인을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총 4주 일정으로 진행된다.
새누리당은 28일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와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결의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156명 소속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새누리당은 29일 본회의에서 결의안 처리를 시도할 예정이다.
결의안은 구조되지 못한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정부가 실종자들의 구조에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국회는 안산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지난해 저성장 기조에서 경기가 침체가 이어졌지만 정부 고위 공직자와 국회의원은 10명 가운데 6명꼴은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입법·사법·행정 고위공직자의 평균재산은 13억원으로 대부분 부동산과 급여저축으로 재산을 불린 것으로 분석됐다. 문제는 고위공직자 4명 가운데 한명꼴로 직계존비속의 재산 고지를 거부했고 부실신고에 대한 제
◇ '김용판 무죄 판결' 권은희 수사과장 기자회견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결과"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대선 개입과 관련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 무죄 판결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재판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 권은희 과장은 7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저의 진술과 다른 수사 담당자들의 진술이 배치된다는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153명이 해고무효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이들은 2009년 쌍용차 대량해고 사태 때 해고돼 복직을 요구하며 법정 투쟁을 벌여왔다.
서울고법 민사2부는 7일 2009년 쌍용차 대량해고 사태 때 해고된 노동자 156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해고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쌍용
코오롱그룹 신입사원들이 저소득층 초·중학생을 위한 신학기 용품 키트 ‘드림팩(Dream Pack)’ 제작에 나섰다.
코오롱그룹에 따르면 신입사원 156명은 이날 ‘드림팩기부천사 캠페인’의 자원봉사자로 나서 드림팩 1390개를 제작, 이 중 일부를 청소년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드림팩기부천사 캠페인은 코오롱사회봉사단이 2012년부터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
2013년이 저물 즈음,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원당종마목장을 찾았다. 겨울철 도심에서 조금 나오면 너른 설원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두겹세겹 껴입고도 추위에 움츠러든 우리 일행과 달리, 몇 마리 말들은 눈밭을 거닐며 초연히 새해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다.
◇ 말 관광과 산업의 조화 = 한국마사회에서 운영하는 이곳은 마사회 최초의 종마목장이다. 본래 말
올 하반기 서울시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대비 1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시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작년 183명에서 올해 156명으로 14.8%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월별로는 7월 38명이었던 교통사고 사망자는 올해 32명으로 줄었다. 8월은 35명에서 22명, 9월은 46명에서 31명
산업통상자원부는 외국인투자위원회 의결을 거쳐 9일부터 문막 중소협력형 외국인투자지역 등 외국인투자지역 5개(중소협력형 1개, 개별형 4개)를 새롭게 지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외국인투자위원회는 먼저 강원도의 제1호 외국인투자지역을 원주문막반계 산업단지 내에 ‘문막 중소협력형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했다.
문막 중소협력형 외투지역에는 의료기기제조업체
10ㆍ30국회의원 재ㆍ보궐선거가 30일 오전 6시를 기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서 진행 중으로, 오후 5시 현재 27.9%로 집계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밝혔다.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이어지며 당락의 윤곽은 오후 10시쯤 드러날 것으로 선관위는 보고 있다
새누리당 서청원, 민주당 오일용, 통합진보당 홍성
재보선 투표율
경기 화성갑과 경북 포항 남·울릉에서 30일 치러지고 있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3시 현재 24.8%에 이르고 있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이 수치는 이날 투표장에서 이뤄진 투표율에 더해 지난 25∼26일 실시된 사전투표율 5.45%, 이달 중순부터 실시된 부재자투표율(거소투표율)을 반영한 것이다.
화성갑에서는 18만9
10.30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 째 날인 25일 경기 화성갑 보궐선거와 경북 포항 남·울릉 재선거의 사전투표율 평균이 2.14%를 기록했다. 상반기 재보선 당시 2.31%에 비해 조금 낮은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화성갑 사전투표소 13곳을 찾아 투표한 유권자는 3378명으로 전체 선거인 18만9817명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들은 최근 위기에도 신흥시장을 여전히 ‘기회의 땅’으로 보고 있다고 글로벌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최근 분석했다.
BCG가 최근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1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8%의 CEO들은 신흥시장 점유율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BCG는 그러나 다국적기업들의 신흥시장에 대한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보안 분야 최초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와 정보보안산업기사의 합격자가 처음으로 배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정보보안기사의 경우 지난 7월 필기시험에 합격한 1802명이 실기시험에 응시해 최종 53명이 합격했으며, 정보보안산업기사는 필기시험 합격자 221명이 실기시험에 응시, 103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로써 합격자는 총 156명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이자사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티슈진-C’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3상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999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티슈진-C는 국내에서 유전자치료제로는 최초로 임상 3상에 들어간다.
‘티슈진-C’는 수술 없이 1회 주사투여로 1년이상 무릎 통증완화와 연골개선, 관절퇴행 억제 등에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