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이 순직 경찰관 자녀 160명과 공무 중 상해를 입은 공상 경찰관 자녀 50명 등 총 210명에게 장학금 4억 원을 전달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서울시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이동호 그룹 부회장과 민갑룡 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랑새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한화토탈은 지난 16일 오후 충남 대산공장 사원식당 앞마당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웃사랑 김장 나누기' 행사는 예년과 달리 지역사회 참여 중심으로 자발적인 순수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민과 함께 소외된 계층을 돕는, 기업과 지역사회와의
서울지하철 1~9호선 가운데 가장 혼잡한 구간은 '염창→당산행' 9호선 급행열차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서울지하철 1~9호선 중 9호선의 평균 혼잡도는 175%로 집계됐다.
혼잡도는 전동차 1량의 정원인 16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식품 청년 해외개척단(AFRO)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쥐꼬리 급여’를 지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운천 바른미래당 의원은 10일 농식품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파견된 160명의 청년들에게 제공된 급여가 월 평균 100만 원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음주 운전과 관련된 비위로 조직에서 퇴출된 경찰관이 최근 5년간 10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채익(자유한국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 8월까지 전국에서 경찰관 351명이 음주 운전으로 징계처분을 받았다.
특히, 이 가운데 20명은 최고 수위 징계인 파면 처분됐고
10·4선언 11주년을 기념해 공동행사 참석차 평양을 찾은 민관방북단이 ‘노무현 소나무’를 둘러본 뒤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귀환한다.
6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방북단 160명은 이날 북한 최대 식물원인 평양 중앙식물원을 참관한다. 중앙식물원은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심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인 브렉시트가 임박하면서 프랑스 파리가 유럽의 새 ‘금융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블랙록, JP모건체이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 등 글로벌 메이저 은행들과 자산운용사가 EU 사업부를 런던에서 파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oA는 지난여름 1000명 이상을 수용
역대급 대거 채용과 10여년 만의 필기고시 부활 등 시중은행 공채재개에 이목이 쏠린다.
기업은행은 지난달 말 접수를 시작해 14일 마감했고, 이날 신한은행은 모집에 들어갔다. 주요 시중은행에서 속속 모집에 돌입하는 가운데, 하반기 은행공채의 특징은 일반행원 외에도 디지털과 ICT를 키워드로 관련인재 모집이 활발하다는 점, 그리고 은행권 채용절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 제도개선을 위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전국 16개 지역별 토론회와 온라인을 통희 의견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국민연금 개선 방향에 대한 대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 열리는 국민토론회는 1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16개 지역에서 열린다.
첫 토론회는 17일 오후 2시 서울 KT스퀘어 1층에서 진행
BC카드는 오는 16일 모바일 퀴즈쇼 앱 ‘잼라이브’를 통해 총 상금 1600만 원이 걸린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잼라이브는 매일 생방송 퀴즈쇼를 진행해 최종 생존자에게 상금 100만 원을 나눠주는 퀴즈쇼 앱이다. ‘잼아저씨’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방송인 김태진 씨가 출제자로 나선다. BC카드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인 누구나 참여
제주항공은 올 하반기에 항공기 신규도입과 지방공항발 국제선 신규취항 및 신규사업 등을 위한 신입 및 경력사원 160여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운송, 운항통제, 운항(일반), 안전보안, 인사, 재무기획, IT, 영업 등을 비롯하여 정비사, 객실승무원 등이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객실승무원은 신입과 경력으
SK케미칼이청소년 대상사회공헌 활동을 업그레이드한다
SK케미칼은 회사의 청소년 후원 프로그램을7년 만에 업그레이드한 ‘희망메이커 School을 출범하고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희망메이커’는 SK케미칼이 전국 15개 사회복지기관과 함께 160명의 청소년들을후원하는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SK케미칼 희망메이커는 2012년
효성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장애인 이동치과 버스 지원사업을 위해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월1회 마포구 장애인 거주시설,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이동치과 버스’를 운영해 왔다. 작년에는 7회에 걸쳐 10개 시설 약 160명을 대상으로 치료를 진행했으며, 올해
“‘제2의 김우중’이 10만 명, 20만 명을 고용하는 것, 그게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다.”
서울역 앞에 위치한 대우재단빌딩에서 장병주 대우세계경영연구회장을 만났다. 일흔을 훌쩍 넘은 나이었지만 거침없는 상사맨의 기운은 여전했다.
대우세계경영연구회(이하 연구회)는 2009년 설립됐다. 대우 출신 퇴직 임원들의 모임이 기반이었다. ‘대우’ 브랜
관광지로 유명한 인도네시아 롬복 섬에서 29일(현지시간)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인명피해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4명이 사망했으며 16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000채 이상의 가옥이 파손됐으며 인근 발리 섬은 인명이나 재산상 피해가 없었지만 진동이 감지됐다.
인도 재헤완화기구에 따
코레일이 하반기에도 신입사원 1000명을 공개 채용한다. 상반기 1000명 채용에 이어 올 한해 총 20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공사 창립 이후 13년 만에 최대 규모다.
11일 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계획된 채용인원은 1600명(상반기 1000명, 하반기 600명)이었으나 철도안전 강화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400명을 추가해 모두 2000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세계 난민의 날인 20일(현지시간) ‘2018 국제이주 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불법 이민 아동 격리 문제로 한바탕 난리를 겪었던 미국이 지난해 OECD 회원국 중 망명신청이 가장 많은 국가로 꼽혔고 한국은 망명신청 건수 19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한국으로 들어온 망명신청은 9940건으로 전체 35개국 가운데 19위였다.
공공기관의 채용 인원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 고졸 채용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정규직 채용 인원 중 고졸 비중은 8% 수준에 불과했다.
20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그 부설기관 361곳의 지난해 정규직 채용 인원은 2만2560명으로 이 중 고졸은 1858명(8.2%)에 그쳤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사활을 걸었던 유통 채널이 월드컵 마케팅엔 다소 더딘 움직임이긴 하지만 글로벌 식음료 업계와 편의점, 치킨 업계 등에서는 예선전이 저녁 시간대에 치러지는 점에 기대를 걸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는 최근 월드컵 캠페인 모델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TV 광고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
국회는 28일 본회의에서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현금성 복리후생비 일부를 포함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최저임금법 개정안은 이날 본회의에서 총 95개 법안 가운데 89번째로 상정됐다. 개정안은 재석 의원 총 198명 가운데 찬성 160명, 반대 24명, 기권 14명으로 가결됐다.
해당 개정안은 매달 최저임금의 25%를 초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