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셰프 이연복이 ‘스승 사칭’ 논란 종결을 알렸다.
2일 이연복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많은 논란이 되었던 가짜 스승사건은 이제 그만 삭제한다”라며 SNS로 도움을 준 누리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앞서 이연복은 지난 1일 SNS를 통해 자신의 스승이라고 사칭하며 식당을 홍보하고 있는 일부 업주들에 대해 불편함을 드러냈다. 이연복은 “장사
배우 설경구와 박은빈이 새 드라마에서 사제 관계로 호흡을 맞춘다.
3일 CJ ENM은 “새 드라마 ‘하이퍼 나이프’에 설경구, 박은빈, 박병은, 윤찬영을 캐스팅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이퍼 나이프’는 사이코패스 의사 ‘정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최덕희’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범죄 스릴러 드라마로, 박은빈은 극 중
마리사X남이슬 모녀가 필리핀 출신 엄마 마리사의 비자 문제로 인해 ‘생이별’ 위기에 빠진 가운데, 제작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준비했다.
27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 35회에서는 각각 17세, 15세에 엄마가 된 ‘고딩엄마 모녀’ 마리사X남이슬이 출연해, 여러 복잡한 문제로 모녀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을 털어놓으
고등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여교사에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서경환)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를 받은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고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구 아동복
정부가 근로청소년이나 장기 입원 청소년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본통계 구축에 나선다. 학교 밖 청소년의 실태를 확인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각지대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8일 이날 세종청사에서 통계청, 여성가족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학령기 아동·청소년 기본통계 작업반(TF)’을 출범하고 나주범 교육부 차관보
국민의힘 4·10 총선 서울 동작을 지역구 단수 추천을 받은 나경원 전 의원이 4호 공약으로 'HPV(인유두종바이러스) 예방 확대'를 내걸었다.
나 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하면 청소년기부터 건강에 대한 국민 안심을 제고할 수 있다"며 네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나 전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오전 7시 시작해 오후 1시에 투표 종료유권자 2억500만 명, 투표소 82만여 곳공식 선거결과 발표까지 한 달여 걸려선거 당일 표본 개표 통해 잠정안 발표
14일(현지시간) 치러진 제8대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후보가 과반을 득표, 사실상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다만 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선거결과는 다음 달 20일쯤 발표
제8대 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가 현지시간 14일(수) 오전 7시(동부 표준시) 시작했다.
인구 기준 세계 3위국인 인도네시아는 투표권을 쥔 17세 이상 유권자만 2억500만 명에 달한다. 이른 아침, 센트럴 자바에 자리한 ‘발렌타인데이’ 테마 투표소에서 한 여성이 투표완료를 상징하는 '잉크묻은 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센트럴 자바(인니)=AP뉴시스
‘피리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가 한국에 등장했다. 그것도 단소와 함께.
린가드는 5일(한국시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검정 모자와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입국장에 나타난 린가드는 그를 환영하는 수많은 인파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린가드는 ‘제시’를 외치는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과 기념 촬영 등 짧은 팬서비스 시간을
‘허위 미투’를 주장했던 시인 박진성(43) 씨가 대법원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5일 법조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 씨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박 씨는 2015년 9월 말 인터넷으로 시 강습을 하다 알게 된 여고생 A(당시 17세) 씨에게 “애인 안
절교 선언을 한 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10대 여고생이 항소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1심에서 장기 15년·단기 7년을 받은 A(18)양은 지난 30일 변호인을 통해 대전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대전지검 역시 지난 25일 A양에 대해 원심보다 중한 형을 선고해달라며 항소했다. 또한 원심이 기각한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과 예비
최근 10년간 아동(아동복지법상 0~17세) 인구가 230만 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인구 중 아동 인구 비율은 4.6%포인트(P) 축소됐다.
본지가 31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총인구는 5132만5329명으로 10년 전인 2013년(5114만1463명)보다 18만3866명(0.36%) 증가했다. 반면, 아동 인구
영국 정부가 내년부터 일회용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28일(현지시간) 더타임스에 의하면 영국의 리시 수낵 총리는 “청소년 전자담배 흡연자가 나날이 늘어가는 추세다. 전자담배가 만연해지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미래세대를 ‘비흡연 세대’로 만드는 정책 적용 범위에 일회용 전자담배를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
금연 운동 단
‘디지털 국민 권익’ 주제 7번째 민생토론회“30% 디지털화하면 매년 兆단위 예산절감”내년 모바일주민증 발급…정부 통합로그인↑“부처 벽 허물고 원스톱 맞춤형 행정서비스”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연말까지 420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3년간 총 1500여 개 행정 서비스 구비 서류를 완전히 디지털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방송인 류필립이 17세 연상 아내 미나에 대한 악성 댓글을 정면 반박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서 류필립은 “다소 민감한 내용과 충격적 댓글이 있는 관계로 혹시라도 마음이 약하신 분들은 이 영상을 시청하지 말라”고 운을 뗐다. 류필립은 아내에게 할머니 냄새 안 나냐는 댓글에 “이런 글이 진짜 많은데 몸이 건강하면 냄새 안
‘고려 거란 전쟁’에 강경준과 장신영 부부의 큰아들 정안 군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20회에서는 강경준과 장신영 부부의 큰아들 정안 군이 극중 강민첨(이철민 분)과 김은부(조승연 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 뒷편에 흐릿한 모습으로 짧게 등장했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한 강경준은 배우의 꿈을
교보생명은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제3회 상생ㆍ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돕는 금융상품인 '교보청년저축보험'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금감원은 지난해부터 사회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와 고통 분담 또는 이익 나눔 성격이 있는 금융상품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으
저분이 노란색을 좋아하시나?
이 정도면 노란색을 사랑(?)해 계속 보고 싶은 수준인데요. 방금 만났는데 또다시 등장하는 저 노란색. 이 잔상처럼 남은 노란색의 기억. 바레인전을 노란색으로 수놓은 한 주심의 등장이죠.
64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
30여개 공공 웹 ‘통합로그인’ 적용…민간 ID로도 이용 가능
내년부터 17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해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2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과 정부 통합로그인(가칭 Any-ID) 서비스 확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중 163억80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된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