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이 절친 유재석의 미담을 전했다.
박수홍은 최근 유튜브 채널 ‘우동살이’에 출연해 “내가 정말 친구들 덕분에 이 자리에 왔다”라며 힘든 시절 큰 힘이 되어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재석이는 미친놈이다. 걔가 활동하면서 르포 프로에 나온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운을 뗐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해 7월 친형과 공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미국 항공사의 일등석을 예약하고 이코노미로 강등된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혜리가 올린 비행기표를 확인한 네티즌들이 해당 항공사가 델타항공임을 알아냈는데요. 워낙 델타항공의 ‘오버부킹’ 피해가 빈번했던 터라 곧바로 “혜리도 오버부킹에 당했다”라는 반응을 쏟아냈죠.
이후 델타항공이 혜리가 탑승하려던 항공기 기종이 변경되며 벌어진 일이라고
50년 넘게 연락을 끊고 살았던 아들이 사망하자 보험금을 챙기려고 나타난 80대 친모가 고인의 사망 보험금을 나누라는 법원의 중재안마저 거절해 논란이 일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18일 부산고법 2-1부는 최근 고 김종안 씨의 친모 A 씨에게 아들의 사망 보험금 중 일부인 1억 원을 A 씨의 딸이자 고인의 친누나인 김종선 씨에게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화
‘고딩엄빠4’ 류혜린이 전남편의 팬들의 악플 테러에 시달리며 고통을 호소했다.
2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이하 ‘고딩엄빠4’)에서는 23세에 아이를 낳아 두 돌 된 딸을 키우고 있는 청소년 엄마(청소년복지지원법상 청소년의 기준인 만 24세 미만의 엄마) 류혜린이 출연해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류혜린은 ‘160만 인플루
9개월·2살 아기 실종도뉴잉글랜드 일대 월평균 강우량 200~300% 비 내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졌다.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펜실베이니아주 북동부 벅스카운티 어퍼메이크필드에서 폭우로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이 지역에 45분 만에 180
제가 형인가요, 친구인가요? 제가 이제 언니죠?
28일부터 연령 계산을 ‘만(滿) 나이’로 통일하는 행정기본법과 민법 개정안이 시행됐습니다. 주요 외신들도 ”한국인들의 나이가 하루 새 한두 살씩 어려졌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날부터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는 기존의 ‘세는 나이’가 아닌 당해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나이가 적용되며 생일이 지나면 1
오늘(28일)부터 나이 세는 방식이 ‘만 나이’로 통일되며 전 국민의 나이가 한두 살 어려진다.
이날부터 법적·사회적 나이를 '만(滿) 나이'로 통일하는 내용의 개정 행정기본법과 민법이 시행되기 때문이다.
법률상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행정·민사상 나이는 모두 만 나이로 계산하고 표시한다.
태어나자마자 1살이 되는 기존의 '세는 나이'가 아닌 금년도
‘만 나이 통일법(행정기본법 및 민법 일부 개정법률)’이 오늘 시행에 들어갔다. ‘만 나이’ 셈법으로 나이 세는 방식이 통일된 것이다. 별도의 법률 규정이 없는 한 행정·민사상 나이는 이제 1월 1일이 아니라 생일을 기준으로 따지게 된다.
법제처는 그제 브리핑을 통해 “국제 표준인 만 나이로 통일해 나이 혼용으로 발생했던 사회적 비용을 크게 절감하는 효과
만 나이 통일법 시행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양천구 양천구청에서 시민들이 만 나이 통일법 시행 안내문을 살펴보고 있다. 28일부터 법적·사회적 나이를 만 나이로 적용하는 '만 나이 통일법' 시행된다.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면 생일을 기준으로 계산하게 된다. 조현호 기자 hyunho@
2년 전 거제 앞바다에서 어선을 타다 실종된 故김종안씨의 친누나 김종선(61)씨가 양육 의무를 지키지 않은 부모의 재산 상속을 금지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을 입법해 달라고 촉구했다.
14일 김종선씨는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갓난아기 때 자식을 버리고 재혼한 후 한 번도 연락이 없다가 자식이 죽자 보상금을 타려고 54년 만에 나타난 사람을 어머니라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난 ‘용인 푸씨’가 중국 송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속보입니다. 용인 할아버지 밑에서 온갖 사랑을 받고 크고 있는 아기판다 ‘푸뚠뚠’ 푸바오 이야기인데요. 최근 같은 처지였던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아야’가 대여기간 종료로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면서, 푸바오의 중국행이 점쳐지고 있죠.
한국에서 태어난
엄마가 사흘간 외박한 사이 혼자 방치돼 숨진 2살 아기의 곁에는 싸늘하게 식은 밥 한 공기가 전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지난달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24) 씨는 2021년 5월 아들 B(2) 군을 낳았다. A 씨는 남편의 가출 후 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아이를
23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탈출해 주택가를 활보하는 소동을 일으켰던 얼룩말 세로의 슬픈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서울시설공단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2살 난 수컷 그랜트얼룩말 세로는 전날 오후 2시 40분께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우리 주변에 설치된 나무 울타리를 부수고 탈출했다. 세로는 이후 광진구 도로와 주택가를 돌아다니다가 3시간 만에 생포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의 여성 출연자 A 씨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넷플릭스 측이 “제작진이 출연자와 소통하고 있다”고 알렸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 관계자는 “제작진이 A 씨의 학교폭력 관련 이슈를 접하고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지컬 100에 학폭 가해자
2살 아들을 사흘간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24)를 구속했다.
봉지수 인천지법 영장당직 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두 살 배기 아들을 사흘간 집에 혼자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 미안하다는 뜻을 보였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24)씨는 4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다. 포승줄에 묶여 수갑을 찬 상태였으며 검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한겨울에 사흘 동안 집에 홀로 방치된 2살 남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경찰청 여청수사대는 2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24·여) 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날 새벽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자택에 아들 B 군(2)을 혼자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1 1994년생과 1984년생들은 새해가 되면서 우리 나이로 30, 40세가 됐다. 통상 서른, 마흔을 앞둔 이들은 전년도 연말부터 우울감이 커진다. 앞자리수가 바뀐다는 것 자체만으로 두렵고 어색하다. #2 직장인 김연말씨는 1989년 1월생이다. 올 들어 한국 나이(세는 나이)로는 35세, 만 나이 33세, 연 나이 34세, 사회적 나이는 36세(입학,
‘고딩엄빠2’ 김다정과 이해성이 ‘재결합’을 선언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29회에서는 ‘고딩엄마’ 김다정이 18세에 임신해 두 살 아들을 홀로 키우는 사연을 소개됐다.
김다정은 중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하게 되면서, 고등학교 진학 대신 아르바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김다정의 외로
“난 아직 만으로 20대야”, “외국에선 나 아직 30대야”.
연초만 되면 등장하던 그 외침. 몇 달이 지나면 차츰 그 힘을 잃어갔던 ‘만 나이’가 이제는 공식이 됐습니다.
제각각이었던 일명 ‘K-나이’. 8일 우리의 나이 계산법을 만 나이를 통일시키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됐는데요. 유예 기간을 거쳐 내년 6월부터 시행됩니다.
이제 한국인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