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 강우진이 한 팀으로 데뷔를 확정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충분히 논의한 끝에 최립우 강우진이 2인조 듀오로 데뷔를 확정했다”며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준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이 라운드 로빈에서 3연패에 빠지며 힘겨운 출발을 이어갔다. 한국 선수단은 6일(이하 한국시간) 컬링과 피겨스케이팅 등 여러 종목에서 경기를 치른다.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는 이날 새벽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
밴드 잔나비 출신 유영현이 학폭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았다.
14일 잔나비는 팬카페를 통해 유영현의 학폭 논란 이후 상황에 대해 전하면서 “이제는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영현은 지난 2019년 5월 학폭 가해자 의혹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유영현은 학폭을 인정하고 팀에서 탈퇴하며 자숙을 알렸다.
당시
롯데GRS가 사내 조리 경연대회인 ‘2025 플레이팅 컬리너리 컴피티션(PCC‧Ple:eating Culinary Competiton)’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PCC 대회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컨세션 부문의 사내 조리 경연대회다. 대회 주제는 지정 식재료를 활용해 매장에서 판매하고 싶은 메뉴를 개발하는 것으로,
데뷔 30년을 맞은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인공지능(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0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김종국의 영입을 발표했다. 가수 지드래곤과 배우 송강호가 소속돼 있다.
1995년 그룹 터보로 데뷔해 2001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해온 김종국은 현재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서울 성동구는 9월 6일 오후 4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2025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은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성동구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자연에서 만나는 진짜 힙합! Turn Up! 성동구에서 신나게 놀자!’를 콘셉트로,
20일(현지시간) 필리핀 앙헬레스시 코리아타운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오토바이 2인조 무장 강도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이들은 가방을 빼앗기던 피해자가 저항하자 총격을 가했다. 외교부는 현지 경찰에 수사를 요청,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했다. 한국대사관은 총선을 앞둔 현지 치안 불안으로 총기 강도 사건이 늘고 있다며 교민과 관광객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컬링 믹스더블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첫승을 거뒀다.
김경애(강릉시청)-성지훈(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믹스더블(혼성 2인조)팀은 4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예선 B조 2차전에서 카타르 마바라카 알 압둘라-압둘라흐만 알리야페이 조를 14-1로 꺾었다.
앞서 이날 오전에 열린 필리핀과 조별예선
한샘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지원하는 ‘한샘 장애인스포츠단’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한샘 장애인스포츠단은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종합운동장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탁구, 테니스, 볼링 종목에서 금메달 3개,
'2024 파리올림픽'이 지난달 12일(이하 한국시간)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206개국에서 온 1만714명의 선수가 메달을 놓고 벌인 치열한 경쟁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었죠. 비록 올림픽은 끝이 났지만, 아직 파리는 열기가 식지 않고 여전히 뜨거운 상태입니다. 바로 지난달 29일 '2024 파리패럴림픽'이 개막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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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명 관광지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거리에서 강도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다.
17일(현지시간)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께 북부 루손섬의 관광지인 팜팡가주 앙헬레스시의 코리아타운 근처 길거리에서 한국인 40대 남성 관광객이 2인조 오토바이 강도에게 흉기로 찔린 뒤 가방을 빼앗겼다.
이 관광객은 경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 가서 치
SNE리서치 'LIB 4대 소재' 분석 보고서전기차 판매 부진 속 中 중심 공급 확대 영향
올해 상반기 흑연계 음극재 평균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 전기차 판매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2020년부터 시작된 생산능력 확장으로 공급이 확대된 영향이다.
15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음극재 kg당 평균 가격은 인조흑연 4.5달러, 천
서울 성동구가 이번 주말인 8일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2024 서울숲 힙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힙합은 랩, 디제잉 그리고 즉흥 예술인 그래피티 등 음악, 댄스, 패션, 예술 분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르며, 엠제트(MZ) 세대를 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인 문화 장르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의 한 고가 밑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살해하고 도주했다가 16년 만에 붙잡혀 기소된 40대 남성 2명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A(48) 씨와 공범 B(49)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12일 확정했다.
이들은 2007년 7월 1일 오전 3시께 인천 남동구
죄수의 딜레마에 빠진 두 친구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우정의 딜레마 - 친구 혹은 악연’이라는 부제로 대전 둔산동 은행강도 살인사건을 추적했다.
2001년 12월, 대전의 둔산동의 한 은행에서 강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총을 든 2인조 복면강도가 현금 수송차량을 습격해 3억
인천의 금은방을 털고 도주한 남성 2명이 10일 만에 체포됐다.
10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은 전날 특수절도 혐의로 남성 A(30대)씨 등 2명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전 2시25분경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소재의 한 금은방에서 7000만 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두 사람은 둔기로 유기를 깨 침입한 뒤
하나은행은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한 모두가 하나되는 음악 축제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하나플레이리스트 콘서트는 참신하고 재미있는 사전 이벤트에 초호화 출연진들의 참여까지 알려져 공연 전부터 기대감이 고조됐다. MZ세대 사이에서는 ‘하플콘’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 전파될 정도로 큰
남성 2인조 그룹 ‘디셈버’ 출신 윤혁(38)이 11억 상당의 사기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14일 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류호중)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공판에서는 윤씨의 또 다른 사기 사건 2건을 병합해 진행했다.
윤씨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 사이 지인들에게 투자 명목으로총 8억
그룹 틴탑의 리더 캡이 팀 탈퇴 후 심경을 밝혔다.
11일 캡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팀에서 탈퇴하기 위해 사고를 쳤다”라며 최근 논란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캡은 “괜찮지 않다. 마음이 너무 좋지 않다”라며 “내가 혼자 속으로 정해놓고 말을 해버린 것 아닌가, 여러분에겐 그 부분이 미안했다. 저에게 기대감을 가졌던 분들에게 미
서울에서 레코드숍을 운영하는 그녀는 작은 체구지만 단단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푸른 자연 속을 뛰놀면서 자란 그녀는 어릴 때부터 간직한 꿈이 있다. 바로 ‘지구별 여행자’가 되는 것. 그녀는 오늘도 레코드숍에서 세계 각국의 음악들을 들으며 음악의 본고장을 여행하는 꿈을 꾼다.
이는 어떤 영화의 스토리가 아닌, 도서 ‘여행을 수놓
기쁠 때는 노래의 멜로디가 들리고, 슬플 때는 노래의 가사가 들린다는 말이 있다. 음악을 듣는 건 어떤 마음을 느끼는 행위일지도 모른다. 1980~90년대 포크밴드 ‘동물원’의 멤버로 활약했던 가수 김창기는 서정적인 노랫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런 그가 기타를 세심하게 매만지던 손으로 초크 대신 펜을 들고 음악과 삶에 관한 얘기를 독자에게 들려주고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아아,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의 금지곡’을 먼저 발표합니다. 이 자리를 즐겁고 흥겹게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니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선구자’ 부르지 마십시오. 일송정 푸른 솔이 혼자 늙어가거나 말거나 내비두세요.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실개천이 옛이야기 지줄대는 ‘향수’도 금지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