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제안을 한 상장사 다수가 ‘주주총회 4주 전 소집공고’를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회사들이 주주총회 일정과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DB손해보험, 가비아, 솔루엠,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덴티움 등 6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주주들의
네이버의 쇼핑 애플리케이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글로법 앱 분석업체 센서타워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 신규 쇼핑 앱으로 이름을 올렸다.
5일 센서타워에 따르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출시된 쇼핑 앱 가운데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최고 신규 쇼핑 앱'으로 선정됐다.
센서타워는 해당 앱이 출시 1년도
롯데온은 15일까지 '뷰티 세일 라인업(뷰세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뷰세라는 매 시즌 인기 뷰티 브랜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이는 기획전으로,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메이크업과 베스트셀러 중심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1주 차에는 입생로랑, SK-II, 샹테카이, 조말론 런던, 키엘, 랑콤, 아베다, 바비 브라운 등 프리미엄 브랜드 뷰티가 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위기 상황 발생 시 교실에 전문 인력을 긴급 지원하는 ‘긴급교실안심SEM’ 사업을 올해 전면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청은 수업 방해, 교원 대상 폭언·폭행 등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교실을 즉각 지원할 수 있는 긴급교실안심SEM을 지난해 8월 신설·운영해 왔다.
사업 신설 이후 총 393건을 지
대형마트업계가 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앞세워 장바구니 물가 잡기에 나섰다. 고물가 장기화로 소비자 가격 민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제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체감 할인 폭을 키우며 고객 유입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5일부터 11일까지 ‘고래잇 페스타’ 2주차 행사를 열고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대거 특가에 선보인
유가 배럴당 10달러 상승 시 아시아 GDP 0.2~0.3%p 감소한국·대만·인도, 원유·가스 무역적자 폭 커호르무즈 봉쇄 시 카타르산 LNG 가격 20% 급등 전망
아시아 국가들이 중동산 원유·가스 수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경제 충격에 직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홍콩
호르무즈 봉쇄 우려에 원유 ETF 하루새 10% 급등증권가 “유가 100달러 이상 오를 것” 전망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원유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일제히 들썩였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방산 ETF로도 자금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월 말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에 문의했다. 북한군 포로를 한국으로 데려오는 데 국제법상 걸림돌이 있는지에 관한 것이었다. 이를 다루는 제네바협약은 적대 행위가 종료되면 바로 포로를 상대국에 송환하도록 규정하면서도 포로가 본국으로부터 기본권을 침해받을 실질적 위험에 처할 때를 예외 조항으로 두고 있다.
ICRC에 문의한 이유는 답을 몰라서가 아니었다.
이란의 보복 공격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혼돈으로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우의 주간 평균 가격도 2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넷째 주(22∼26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3.0원 오른 1691.3원,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6.5원 상승한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이 밥상 물가 안정을 책임질 ‘푸드 페스티벌’의 문을 열었다.
매년 3회 진행하는 푸드 페스티벌은 트레이더스 인기 먹거리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만으로 누구나 할인 받을 수 있는 행사다.
2일 트레이더스에 따르면 올해 첫 행사는 지난달 시작해 이달 22일까지 총 4주간 트레이더스 24개 전점에서 진행된다.
행사상
소비 양극화가 심화되는 패션 시장에서 LF가 전개하는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DAKS)가 고급화 전략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간 가격대 소비가 위축되는 가운데, 명확한 브랜드 정체성과 제품력을 갖춘 프리미엄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다.
27일 LF에 따르면 닥스가 백화점 채널과 고가 라인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 흐름을 보이며 ‘프리미엄 체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류머티즘성 질환은 노화에 따라 단순히 무릎이나 관절이 쑤시는 증상과 다르다. 관절과 연골은 물론
양도대금·사업소득 숨긴 ‘호화 체납’ 겨냥…현금 13억원·명품 등 68억원 적발가상자산 USB·김치통 현금다발까지…압류물품 공매 절차 진행 예정
세금을 낼 능력이 있으면서도 재산을 숨기고 버틴 고액·상습 체납자들의 은닉 실태가 현장수색 과정에서 드러났다. 돈가방을 던지며 저항하고, 수색 인력을 들이지 않으려 7시간 넘게 문을 걸어 잠그는 등 강제징수를 회
그룹 아이브(IVE)가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에 이어 미국 빌보드 차트까지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이 '빌보드 글로벌(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종가 기준 해당 ETF의 순자산액은 1조2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14일 8000억원을 넘어선 뒤 2주 만에 9000억원을 돌파했고, 15일 만에 1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24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첨단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반등했다. 다만 가격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24일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산업 협회 SEMI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전년 대비 5.8% 증가한 129억7300만 제곱인치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시 학생부 중심 전형 비중이 확대되면서 학교생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학년별로 학교생활의 초점을 달리해 학생부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4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고1은 학교생활 적응과 기본 원칙 확립, 고2는 진로 연계 심화, 고3은 성적 점검과 보완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특히 수업·기록·복습·실전을 유기적으로 연
전년도 손실부담계약 환입 2744억원 기저효과…실질 감소폭 32.3%
현대해상이 지난해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561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23일 공시된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2025년 누계(1~12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5611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306억8400만원) 대비 45.6% 감소했다.
다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