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3309대·수출 5540대 판매7개월 만에 수출 최대 실적 기록
KG 모빌리티(KGM)가 지난달 내수 3309대, 수출 5540대를 포함해 전년 동월 대비 26.4% 증가한 총 884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KGM의 판매 대수는 수출 물량 상승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2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출은 헝가리와 칠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중증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장애인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장애인 편의점을 제주에 이어 강원 평창에 열었다.
BGF리테일은 강원 평창군에 '장애인 편의점' CU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점을 개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3월부터 BGF리테일은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장애인 편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스파오는 강남 2호점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2호점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협업 상품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기존에 운영하던 강남 1호점에는 베이직, 포멀 상품을 강화한다.
2호점은 전체 면적 628㎡(190평) 규모 매장으로, 연간 유동인구 약 6000만 명 이상이 오가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시그니처 컬러 조명 사용…젊은 브랜드 강조H&B숍과 유사…콤팩트한 패션·뷰티 매대 적용신선식품존 구축…소용량부터 대용량 상품 갖춰연내 가맹점 2호점 출점 목표…“점주 매출에 도움”
사상 첫 희망퇴직을 시행하는 세븐일레븐이 ‘특화 점포’라는 벼랑 끝 승부수를 던졌다. 신규 편의점 모델 ‘뉴웨이브’를 앞세워 가맹점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성장동력 모색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중화권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교촌에프앤비는 대만 타이중에 첫 로드숍 매장을 개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매장 개점으로 교촌치킨은 대만에 다섯 번째 매장을 열게 됐다.
이번에 문을 연 ‘교촌치킨 타이중점’은 쇼핑과 야시장 먹거리로 유명한 대만 중부 타이중시에 있다. 타이중의 대표 관광 명소인 중화 야시장과 국립 타
롯데GRS,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벌써 5호점 열어
맘스터치ㆍ뚜레주르ㆍ까페베네 등 업종 불문 인기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신시장 ‘몽골’에 진출하며 현지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높은 경제 성장률과 한류 문화에 친숙한 젊은 소비자들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는 몽골의 수도
쇼룸 공간, 크리에이터와 협업…1인가구·MZ타깃판매상품 중 30%, 신규 상품…도서관식 진열 눈길“영상 리뷰 찾는 젊은층 겨냥”...제품 소개 유튜브 영상도
“그 어떤 공간에서도 ‘하이마트’를 찾을 수 없을 겁니다”
김종성 롯데하이마트(하이마트) 상품전략실 실장은 27일 찾은 서울 중구 을지로6가에 있는 ‘던던 동대문점’ 지하 2층 더나노스퀘어(THE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외식 창업 희망 청년들이 준비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서울 서대문구청,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이푸드랩과 함께 12일 ‘청년키움식당 신촌점 공유개방’ 개소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청년키움식당(외식창업인큐베이팅) 신촌점 공유주방은 올해 5월 ‘청년키움식당 신촌점’ 1호점에 이어 개설된 2호점 격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돌체앤가바나 뷰티가 이달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에 2호점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지난해 9월부터 돌체앤가바나 뷰티를 공식 수입해 국내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갤러리아 명품관 매장에서는 돌체앤가바나 뷰티의 메이크업 전 라인을 비롯해 인기 향수 라인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올 가을을 겨냥해 출시한 신제
최근 해외 유명 커피 브랜드들이 한국 커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해외 커피 업체들에겐 ‘커피 공화국’으로 불리는 한국이 매력적인 시장이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국내 커피 시장은 점유율 1위인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와 가성비를 앞세운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버티고 있어 후발 주자들의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해외 커피 브랜드들은 고급화
비비안의 퍼스널웨어 브랜드 피앳유즈(P@USE) 오프라인 매장이 서울에 처음 상륙했다.
비비안은 1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피앳유즈 2호점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초 스타필드 수원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번 피앳유즈 2호점은 신규 고객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기존 고객에
키움증권은 24일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에 대해 자사 브랜드 '젝시믹스'가 국내 시장의 탄탄한 입지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 사업이 동사 매출의 주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 여성 레깅스 외에 골프, 멘즈, 비즈니스 캐주얼 등으로 제품
용인특례시의 자활사업 중 하나인 '밥과 함께라면'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잇따르는 등 성공사례로 꼽히며 용인 자활사업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밥과 함께라면'은 2018년 8월 용인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기흥구 동백동에 45㎡ 규모로 시작한 분식점이다.
당시 자활센터는 이 '1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본점에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인텔리젠시아’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1995년 시카고에서 시작한 인텔리젠시아는 블루보틀, 스텀프타운과 함께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힌다. 원두 산지 직거래 시스템과 바리스타 중심 커피 전문점 운영 방식을 정립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스페셜티 커피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영양 상태 진단부터 개인별 맞춤 식단·식습관 개선 가이드를 제공하는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지하1층 식품관에 ‘그리팅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고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그리팅 버틀러(Butler, 집사(가칭))’를 처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그린
롯데마트는 하노이센터점을 리뉴얼 오픈해 베트남의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할 ‘넘버원 그로서리(식료품) 마켓’으로 도약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식료품 매장 면적은 기존 대비 20% 이상 확대한다. 이는 한국에서 롯데마트가 쌓아온 유통 노하우에 현지 쇼핑 문화를 접목해 베트남의 차세대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함이다. 롯데마트는 하노이센터점을 통해 현지 고객에게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서울역 쪽방촌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권호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구강관리플러스센터’ 협약식과 개소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는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취약계층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과 함께 운
2022년 돈의동 이어 두 번째 센터 개관진료의자 4대 ·파노라마 장비 등 갖춰난이도 높은 치료는 서울대병원 연계
# 꾸준히 치료받기 어려운 형편으로 이가 아프면 치아를 다 뽑아왔습니다. 치과가 생기니 치료받을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아서 기쁩니다. 앞으로 치아가 없어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주민들이 갈비 같은 음식을 마음 놓고 드실 수 있었으면 좋
구글지도엔 폐업…현지법인 묵묵부답MF 계약의 단점 드러난 대표적 사례업계 “싱가포르서 영업 더는 못할 듯”
편의점 이마트24의 싱가포르 전 점포가 3개월째 영업을 중단, 사실상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스터 프랜차이즈(MF) 본사인 현지법인의 ‘묻지마 영업’이 단초가 돼, 애먼 이마트24만 피해를 보게 됐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마
그로쓰리서치는 25일 지앤비에스 에코에 대해 무폐수 스크러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외 시장도 공략할 수 있고, 신규 사업으로의 진출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로쓰리서치에 따르면 지앤비에스 에코는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처리하는 공정 장비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스크러버 매출 비중이 99.04%를 차지한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