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 자활사업 중 하나인 '밥과 함께라면'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잇따르는 등 성공사례로 꼽히며 용인 자활사업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밥과 함께라면'은 2018년 8월 용인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돕기 위해 기흥구 동백동에 45㎡ 규모로 시작한 분식점이다.
당시 자활센터는 이 '1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본점에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인텔리젠시아’ 매장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1995년 시카고에서 시작한 인텔리젠시아는 블루보틀, 스텀프타운과 함께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로 꼽힌다. 원두 산지 직거래 시스템과 바리스타 중심 커피 전문점 운영 방식을 정립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스페셜티 커피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영양 상태 진단부터 개인별 맞춤 식단·식습관 개선 가이드를 제공하는 종합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지하1층 식품관에 ‘그리팅 스토어’ 2호점을 오픈하고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그리팅 버틀러(Butler, 집사(가칭))’를 처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그린
롯데마트는 하노이센터점을 리뉴얼 오픈해 베트남의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할 ‘넘버원 그로서리(식료품) 마켓’으로 도약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식료품 매장 면적은 기존 대비 20% 이상 확대한다. 이는 한국에서 롯데마트가 쌓아온 유통 노하우에 현지 쇼핑 문화를 접목해 베트남의 차세대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함이다. 롯데마트는 하노이센터점을 통해 현지 고객에게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서울역 쪽방촌에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권호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구강관리플러스센터’ 협약식과 개소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는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취약계층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과 함께 운
2022년 돈의동 이어 두 번째 센터 개관진료의자 4대 ·파노라마 장비 등 갖춰난이도 높은 치료는 서울대병원 연계
# 꾸준히 치료받기 어려운 형편으로 이가 아프면 치아를 다 뽑아왔습니다. 치과가 생기니 치료받을 기회가 많이 생길 것 같아서 기쁩니다. 앞으로 치아가 없어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주민들이 갈비 같은 음식을 마음 놓고 드실 수 있었으면 좋
구글지도엔 폐업…현지법인 묵묵부답MF 계약의 단점 드러난 대표적 사례업계 “싱가포르서 영업 더는 못할 듯”
편의점 이마트24의 싱가포르 전 점포가 3개월째 영업을 중단, 사실상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스터 프랜차이즈(MF) 본사인 현지법인의 ‘묻지마 영업’이 단초가 돼, 애먼 이마트24만 피해를 보게 됐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이마
그로쓰리서치는 25일 지앤비에스 에코에 대해 무폐수 스크러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외 시장도 공략할 수 있고, 신규 사업으로의 진출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로쓰리서치에 따르면 지앤비에스 에코는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처리하는 공정 장비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스크러버 매출 비중이 99.04%를 차지한다. 20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중국 항저우에서 직영 3호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교촌치킨 진샤롱후티엔지에점’은 항저우 중심부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위치해 있다. 해당 쇼핑몰에는 60여 개의 외식업체가 입점해 유동인구가 많다.
1호점 ‘교촌치킨 항저우중심점’과 2호점 ‘교촌치킨 항저우따위에청점’은 오픈 직후부터 짭짤, 매콤
GS건설이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저소득층 맞벌이 가정을 위한 방과 후 돌봄교실 조성사업에 나선다.
10일 GS건설은 허윤홍 대표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에서 'GS건설 즐거운 돌봄교실'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돌봄교실은 사교육비 증가와 교육 양극화 등의 환경 속에서 저소득층 사교육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백화점과 호텔의 DNA를 결합한 제3의 공간 ‘하우스 오브 신세계(House of Shinsegae)’가 들어선다. 미식 플랫폼과 패션·뷰티 편집숍, 럭셔리 플랫폼을 결합, VIP 고객 수요를 잡겠다는 계산이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과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만나는 경계선에 ‘하우스 오브 신세계’를 세운다고 9일 밝혔다.
하우스
치킨 브랜드 bhc치킨은 미국 2호점인 ‘샌디에이고 소렌토밸리점’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새 매장은 약 165㎡(50평) 규모로, 실내에는 48석, 야외에는 공용 테이블 70석이 마련됐다. 특히 ‘QSR(퀵 서비스 레스토랑)’ 운영 시스템을 첫 도입했다. QSR 시스템은 조리가 끝난 제품을 제공하는 패스트푸드와 달리, 주문 즉시 매장에서 조리
GS는 계열사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공헌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2023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이 새롭게 시작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 민관 공동사업에 총 100억 원을 후원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GS리테일은 전국
bhc치킨은 홍콩 2호점 'bhc 플라자 2000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8년 홍콩 시장에 진출한 이후 두 번째 매장이다.
'bhc 플라자 2000점'은 유명 쇼핑몰 '타임스퀘어' 등이 위치한 홍콩섬 최대 쇼핑 번화가에 위치했다. 홍콩 거주 주민뿐만 아니라, 중국 내륙 고객 및 관광객들의 접근이 쉽고, 유동 인구가 많아 집객 효과가
롯데백화점은 4일 잠실 에비뉴엘 6층에 2024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 ‘해남천일관’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해남천일관은 4대에 걸쳐 100년 동안 사랑받아온 정통 남도 한식 전문점이다. 이번에 잠실 에비뉴엘에 오픈하는 해남천일관은 반포 본점에 이어 2호점이자, 유통사 최초 매장으로 잠실 에비뉴엘 고객들의 품격에 맞는 프리미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이 중심이 되는 프리미엄 PB센터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해 나가겠다.”
최근 자산관리(WM)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초고액자산가(VVIP)를 잡기 위해 프라이빗뱅킹(PB) 시장 강화에 나섰다.
1일 KB금융에 따르면 양 회장은 전일 ‘KB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캄보디아에서 새 단장하고 동남아 시장 지배력을 확대한다.
CJ푸드빌은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인 EFG와 캄보디아 시장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EFG사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 여러 국가에서 1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기업으로, 우수한 사업 역량과 탄탄한 현지
CU 홍대점, 외국인 비중 65%...라면 누적 판매량 5만개 돌파GS25, 주류특화·신선강화 점포...전국 각각 7500·250여곳 운영세븐일레븐, 먹거리 특화 매장...‘푸드드림’도 전국 1300여개
편의점업계가 점포 숫자만 늘리는 ‘덩치 키우기’ 전략 대신 매장별 차별화 상품을 늘리는 ‘특화점포’에 갈수록 힘을 주고 있다. 국내 편의점업계는 매장
글로벌 가구 공룡 기업 이케아가 가격 인하와 팝업스토어 확대, 배송비 개편 등의 카드를 잇달아 꺼내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과 달리 경기 침체와 소비 부진으로 국내 시장에서 2년 연속 실적이 악화한 데다 최근 ‘일본의 이케아’로 불리는 경쟁업체 니토리가 한국에 상륙하면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AI 전화부터 매출 관리까지 6단계 서비스 통합2027년까지 누적 매출 2000억 달성 목표“직접 식당차린 경험으로 경쟁사와 차별점…승부수”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 고객을 위한 AI 솔루션을 강화하고, B2B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2027년까지 해당 분야에서 누적 매출액 2000억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이다.
1일 LG유플러스는 SOHO(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