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의 라면 특화 편의점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다.
4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는 작년 12월 서울 마포구 홍대에 국내외 인기 라면 230여 종을 갖춘 라면 특화 편의점(CU홍대상상점) '라면 라이브러리'를 선보였다. 이 점포에는 초대형 라면 전용 진열장과 컵라면 모형 시식대, 즉석조리기 등이 설치돼 있다.
개점 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25일 대만 3호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교촌은 지난해 8월 대만에 첫 진출했는데, 약 6개월 만에 3호점까지 열게 됐다.
대만 3호점은 타이베이 신이 지역 신콩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 2층 푸드코트에 위치해 있다. 신이 지역은 쇼핑몰, 영화관 등 즐길거리가 밀집해 젊은 인구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대만의 대
파이브가이즈가 강남 고속버스터미널과 서울역에 들어선다. 서울을 오가는 교통 관문에 신규 점포를 출점해 서울 외 지역 시민들의 발길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에프지코리아는 강남 고속터미널과 서울역에 파이브가이즈 3·4호점을 잇달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3호점은 고속터미널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강남 지하1층 식품관에 2월 15일 오픈한다. 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2024년 새해 첫 해외 신규 매장으로 싱가포르 3호점을 출점했다고 2일 밝혔다.
bhc치킨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쇼핑거리인 오차드 로드(Orchard Road)에 위치한 쇼핑몰 '테이스트 오차드(Taste Orchard)'에 3호점 문을 열었다.
'bhc 테이스트 오차드(Taste Orchard)'점은 총면적
LF·패션그룹형지 등 베트남·일본·말레이시아로 영토 확장무신사, 일본 팝업 진행 및 에이블리 '아무드'로 일본 진출
고물가 장기화로 의류 소비가 줄면서 국내 패션업계가 우울한 한 해를 보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보복소비가 끝나고 경기 불황까지 닥치면서 주머니 사정이 퍽퍽해진 소비자들이 의류 지출을 줄였기 때문이다. 침체의 늪에 탈출을 위해 패션업체들
토종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는 22일 해외 가맹 1호점 ‘괌 마이크로네시아몰점’을 오픈하며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괌 마이크로네시아몰점은 현지 인기 쇼핑몰인 마이크로네시아몰 내 1층에 위치한 매장이다. ‘비니스트’, ‘커피믹스’ 등 현지에서 활발하게 판매 중인 유통 제품과의 시너지를 위해 국제가맹 방식으로 개점했다.
86㎡(26평형대
'팀홀튼' 이어 '인텔리젠시아ㆍ피츠 커피’ 국내 진출'이디야' 내주 괌 1호점 오픈…'빽다방ㆍ컴포즈' 동남아 진출
미국 3대 커피로 불리는 '블루보틀'에 이어 캐나다 '국민커피'인 '팀홀튼까지 해외 유명 커피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한국에 속속 상륙하고 있다. 한국의 커피 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만큼 수요도 많은 곳이라는 판단에서다. 반면 한국 커피프랜차이즈들
올해 중구점 이어 중랑ㆍ관악ㆍ마포ㆍ양천점 순차 개소 예정'키오스크 존' 등 디지털 교육 공간서 음식 주문ㆍ영화 예매 연습
우리은행이 서울 중구에 '우리(WOORI) 어르신 정보통신기술(IT) 행복배움터' 2호점을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IT 행복배움터는 우리은행이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조성하는 노년층 복합 디지털ㆍIT 교육공간이다. 노년층의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3번 출구로 나오자, 캐나다 유명 커피 전문점 ‘팀홀튼’ 1호점의 빨간 단풍마크가 눈에 들어왔다. ‘단풍국’ 다운 외관이었다. 팀홀튼은 전 세계 15개국 57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선 신논현역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5년 내 150개 매장을 열겠다는 포부다.
팀홀튼은 14일 정식 매장 오픈에 앞서 1호점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한국 1호점 매장을 열고 국내 카페 시장 경쟁에 뛰어들었다.
국내 1호점 정식 오픈을 앞둔 팀홀튼은 12일 서울 강남구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커피 시장 진출 배경과 국내 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팀홀튼은 14일 플래그십 매장인 신논현역 1호점을 열고 28일에는 2호점인 선릉역점을 오
롯데백화점이 인천 지역 최대인 새로운 프리미엄 식품관을 열고 ‘백화점 식품 1번지’ 도약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인천점 지하 1층에 1만1500㎡ 규모의 ‘푸드 에비뉴’를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푸드 에비뉴는 고급 식재료 매장과 유명 식음(F&B) 매장이 들어선 프리미엄 식품관으로 약 2년간의 기획, 7개월간의 리뉴얼 끝에 완성됐다.
푸드에비뉴의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는 베트남 하노이 장띠엔 백화점에 글로벌 2호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베트남 호치민에 첫 글로벌 매장을 오픈한 마에스트로는 지난 1년간 베트남 내 프리미엄 남성복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호치민에 이어 하노이로 지역을 확장했다.
베트남은 국민소득 증가와 맞물려
국산 킹스베리 등 항공 직배송
이마트가 ‘베트남 이마트 3호점’ 개장을 공식화했다. 특히 자체 브랜드(PL)인 ‘노브랜드(No Brand)’를 비롯해 한국산 농산물과 K푸드를 전면배치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이마트는 베트남 이마트 3호점인 ‘판후익점’을 7일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베트남 호치민시 판후익 지역에 문을 여
잠재고객 발굴하고 제품 인지도 높여고객접점 강화 노력 이어질 것
국내 보일러 기업들이 체험 마케팅을 펼치며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가고 있다. 온라인으로는 전할 수 없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해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제품 인지도도 높인다는 복안이다.
6일 보일러 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이달 광주광역시에 카본보드 전문숍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카본보드
‘이마트 베트남 3호점’이 7일 개장한다. 이마트는 베트남 3호점을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전천후 허브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6일 이마트에 따르면 베트남 호찌민시 판후익 지역에 문을 여는 베트남 3호점은 현지 이마트 중 최대인 6930㎡ 규모로, 지난해 11월 2호점이 문을 연 지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규 매장이다. 1호 고밥점 5950㎡,
29일 서울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앞에서 열린 이륜차 무상점검 안전 캠페인에서 이동노동자들이 이륜차 무상점검을 받고 있다. 이날 강남구청과 쿠팡이츠서비스가 함께 진행한 이륜차 무상점검 캠페인에서는 사전 신청한 이동노동자 200명을 대상으로 한국오토바이협회 소속 정비사들이 이륜차 안전점검, 브레이크, 전조등 등 소모품 무상 교한해주고
29일 서울 강남구 이동노동자 쉼터 2호점 앞에서 열린 이륜차 무상점검 안전 캠페인에서 이동노동자들이 이륜차 무상점검을 받고 있다. 이날 강남구청과 쿠팡이츠서비스가 함께 진행한 이륜차 무상점검 캠페인에서는 사전 신청한 이동노동자 200명을 대상으로 한국오토바이협회 소속 정비사들이 이륜차 안전점검, 브레이크, 전조등 등 소모품 무상 교한해주고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은 올 하반기 말레이시아 4~6호점을 연이어 출점했다고 28일 밝혔다.
bhc치킨은 9월 15일 말레이시아 반다르 선웨이에 4호점을 개점한 데 이어 지난달 7일 아이오아이 시티 몰(IOI City Mall) 푸총에 5호점을 열었다. 이달 11일에는 IOI City Mall에 6호점까지 잇달아 선보였다.
말레이시아 4호 매장
602개의 객실 보유,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젊은층 많은 분당 판교 성남 수요 공략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F&B 등 시설 강화한국인 비중 60%, 호캉스 족 잇따라 방문
‘더블트리 바이 힐튼’이 성남에 상륙했다. 한국 시장 진출 1호점이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은 세계적인 특급호텔 브랜드 힐튼이 국내 최초 선보이는 업스케일 풀 서비스(Upscale f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젝시믹스가 K애슬레저 브랜드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공식 매장을 처음 열었다.
젝시믹스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북서쪽에 위치한 신도시 몽키아라에 말레이시아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몽키라아 지역은 고급주거단지, 대형쇼핑몰 등 상권이 잘 형성돼 있고 국제학교와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돼 중산층과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