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겁이 많다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하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정우는 가위에 눌렸던 과거를 언급하며 “차창에 기대어 자고 있는데 창 밖에서 검정 그림자가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제동은 “겁이 좀 많은 편이냐”고 물었고, 하정우는 “겁이 많다기보다 그런
20살 여자 미라 얼굴 복원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캐나다 '몬트리올 신경학 연구소' 과학자들과 몬트리올에서 활동중인 법의학 전문가 빅토리아 라이우드는 최근 공동작업을 통해 2000년 전 이집트에서 살던 20살 여자 미라의 얼굴을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이 여성의 모습은 이집트 왕이 잠든 피라미드 근처에서 미라로 발견됐으며 현대의 이집트인과 비슷한 생김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