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1200억 규모 웨딩페어= 롯데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11일간 전점에서 ‘롯데 웨딩페어’를 진행한다.
가전·가구·리빙, 시계·보석, 패션, 잡화 등 전 상품군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총 1200억원 규모에 달한다. 롯데백화점은 웨딩패키지보다예물·혼수 등을 알차게 준비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실속 있는 웨딩 세트를 제안할 예정이다.
춘추항공이 지난 2달 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유일한 외항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주 노선을 취항하는 중국 13개 항공사 중 유일하게 메르스 절정 기간에도 한국 관광을 독려하며 운항을 중단하지 않았다.
23일 춘추항공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메르스 발발 이후 왕정화 춘추항공 회장은 "한국 노선 운항을 중단하지
동양건설산업은 지난 4월 이지건설과의 인수합병으로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졸업한 지 두 달여 만에 1946억원 규모의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조성사업’을 민간제안 사업으로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조성사업’은 해양수산부의 ‘마리나항만의 조성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마리나항만법)’에 따른 국내 첫 민간 제안사업으로 최초 사업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가 한국과 일본의 관광객 유치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은 지난 4월 오사카만국박람회를 개최한 1970년 7월 이후 44년 만에 관광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일본의 4월 관광수지 흑자는 177억 엔이었다. 엔화 약세로 일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영향이다.
4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은 123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웨딩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특급 호텔이나 호화로운 만찬 등 필요 이상으로 격식을 차린 웨딩보다는 결혼을 하는 당사자에 초점을 맞춘 실속 있고 소박한 웨딩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홈파티 형식의 결혼식이나 예비 부부만의 개성을 한껏 살린 맞춤형 웨딩도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촌 서강대 근처에 위치한 케이터틀(구 거구장) 웨딩홀이 퍼포먼스
한국식 디저트를 표방하고 있는 설빙이 중국 상하이 1호점을 개점하며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나섰다.
설빙은 중국 상해아빙식품무역유한공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을 통해 상하이에 1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매장은 상하이 홍첸루(红泉路)거리에 면적 480㎡, 200석 규모다. 설빙은 상하이 1호점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상하이 지역에만 150개 매
가수 이적이 소극장 공연으로 팬들과 교감한다.
이적은 오는 3월4일부터 29일까지 서울 혜화동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열리는 ‘무대’ 공연에서 ‘다행이다’‘하늘을 달리다’‘말하는 대로’ 등 20여 곡의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적의 소속사 뮤직팜은 4일 이투데이에 “이적이 소극장 공연을 좋아하고, 팬들도 소극장 공연에 향수가 있다. 뮤지션과 관객들의 거
포스코가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포스코센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포스코는 기존의 포스코센터 음악회를 올해부터 ‘상상력이 커지는 ‘포스코 키즈콘서트’로 이름을 바꾸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어린이 대상 공연들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 키즈콘서트는 내달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연간 총 6회를 개최한다. 짝수달 셋째 주 토요일마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강민호는 7일오전 11시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양산시장, 허구연 KBO야구발전실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민호 야구장’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강민호는 협약을 통해 2억원을 양산시에 기부, 현역 야구 선수로는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딴 야구장을 건립한다. 야구장은 총 공사비 5억원 규모로 양산시 물금읍 소재 황산문화
롯데 강민호가 양산시에 자신의 이름을 붙인 야구장을 짓는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강민호가 7일 오전 11시 양산시청에서 나동연 양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민호 야구장’ 조성을 위한 협약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
강민호는 본인의 이름을 붙인 야구장 건립과 함께 유소년 및 학교 야구부 후원 등 사회공헌 사업을 위해 2억원을 양산시에 기부한
인천 부평에 위치한 채원웨딩홀이 2013년 리모델링 이후 고품격 호텔식 웨딩으로 호응을 이끌고 있다.
최신식 LED 조명으로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며 품격있는 인테리어를 통해 신랑 신부를 비롯해 하객들의 공감를 이끌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 왔다.
채원웨딩홀(http://www.bchall.co.kr)은 200석 규모의 단독홀을 구성, 요즘 트렌드에 맞는 채
4년 연속 600만 관중을 돌파한 한국 프로야구엔 또 하나의 재미가 있다. 매년 관중친화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야구장이다.
신생 KT 위즈의 합류로 내년부터 10구단 체제로 운영되는 한국 프로야구는 연간 관중 600만을 넘어 700만 시대를 내다볼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팀당 128경기에서 16경기가 늘어난 144경기가 치러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새
중소기업 공동 A/S사업 이용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만 365여개에 달하지만 2012년 154개 업체만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소싱 업체가 운영하는 콜센터는 45석에 불과했다.
10일 김동완 새누리당 의원실이 중소기업유통센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에는 502개 업체가 공동 A/S사업을 이용했다. 콜센터도 200석으로 증원됐지만 희망
다이빙벨 이상호
‘다이빙벨’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화제다.
6일 이상호 기자는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백화점 센텀씨티 CGV에서 열린 영화 ‘다이빙벨’ 관객과의 대화에서 “국내 상영이 어려울 거라 예상했다”며 “10월 안에 개봉하기 위해서 제작자와 프로듀서가 열심히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다이빙벨’ 이상호 기자 발언은 앞서 문화체육관광부가 부
애경그룹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은 오는 12월 신규취항하는 2개의 국제노선에 대한 취항일정 및 취항기념 특가 그리고 이에 따른 예매일정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일본 오키나와 노선은 오는 12월 1일, 인천-베트남 하노이 노선은 12월 18일 각각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영화 '명량'의 등장인물 '배설장군'의 후손들이 '명량' 측에 고소장을 제출하며, 배설장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에 따르면 배설장군은 왜군에 연전연패한 패전장수로 기록됐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당시 경상도 지역 무관이던 배설장군은 왜적과 맞서 싸웠으나 큰 전공은 없었다.
1597년 배설장군은 경상우수사가 된 후에 커다
'명량' 배설 명량 이순신
'명량'의 흥행 돌풍에 영화 속 등장인물 '배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배설'의 후손들이 자신의 선조가 '명량'에 왜곡돼 묘사 됐다며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
'명량' 극 중 배우 김원해가 연기한 배설은 이순신에게 가장 반기를 드는 캐릭터다. 배설은 동료들을 선동해 장수들의 사기를 꺾고, 거북선을 불태워 버리다 결국 안
롯데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중동 650번지 일대에 위치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를 분양 중이다.
용인에 중대형 아파트들이 대거 공급된 반면 ‘신동백롯데캐슬 에코’는 30평대 중형 면적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큰 특징이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지하 3층, 지상 17~40층 아파트 26개동에 2770가구로 구성되는 대규모 단지다. 두 개 블록으로
롯데건설이 경기 용인시 중동에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아파트를 특별 분양중이다.
지하3층, 지상 17~40층 26개 동, 2770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전용면적 84~199㎡로 구성됐다. 그중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전용 84㎡, 99㎡)가 전체 가구수의 67.8%를 차지한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의 가장 큰 장점은 입주민
롯데호텔은 구로디지털밸리에 국내 10번째 롯데 체인호텔인 ‘롯데시티호텔구로’를 다음달 23일 개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11월5일 기공식을 연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 롯데시티호텔구로는 총 283개 객실을 갖췄다. 스위트룸 3실, 슈페리어룸 63실, 스탠다드룸 217실로 구성됐고 객실 이용료는 10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다.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