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하반기까지 신하균 장나라 주연 MBC ‘미스터백’, 이종석 박신혜 주연 SBS ‘피노키오’, 한석규 이제훈 주연 SBS ‘비밀의 문’ 등 다양한 매력의 작품들이 연이어 방송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2015년 역시 다채로운 드라마들이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먼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의 후속으로 2015년
명절은 여전히 ‘가족’의 시간을 상징한다. 하지만 오늘날 가족은 한 가지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추석 명절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내려면 변화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보건사회연구원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는 1인 가구, 조손가족, 다문화가족, 비친족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