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전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3월 모의고사)가 11일 실시됐다.
3월 모의고사는 2016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여 치러지는 전국 단위의 첫 모의고사이다.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공부를 얼마나 했는지, 자신의 위치가 현재 어느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는 시험이다. 3월 모의고사의 결과를 통해 남은 수험생활 동안의 학습전략을 수립할 수
수능 성적이 발표된 후 수시 추가합격이 발표되고 있는 요즘,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9일부터 시작하는 정시 원서접수를 위한 전략을 미리 세워야하기 때문이다.
또한 재수를 결정한 수험생들은 본격적으로 2016 수능 시험 준비에 돌입하기 위해 재수종합학원, 재수기숙학원 등 적합한 입시학원을 찾고 있다. 이 같은 현상으로 전국의
2015학년도 수능이 끝난 후 영어 과목의 난이도 및 복수정답 인정에 대한 여론이 시끄러워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수험생만큼이나 2016학년도 수능을 준비해야 하는 예비 고3들의 걱정도 깊어만 간다. 수능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이론을 탄탄하게 쌓고 응용력을 길러 출제된 문제의 의도를 이해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 지 막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