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중·고교생 100명 중 17명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초·중·고교생의 신체발달상황과 건강관리 조사 등을 분석한 '2017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4개월간 진행했고, 대상은 전국 764개 초·중·고교 학생 8만484명이다.
표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7년 전체 학생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2017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은 준정부형 21개 기관 중 3개 기관에 그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상생협력법에 따라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를 매년 실시해왔다. 공공기관별
금융감독원이 12월 결산 상장사와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비상장법인의 사업보고서가 형식상 충실히 작성됐는지 들여다본다.
금감원은 6일 12월 결산 상장법인(2141곳)과 사업보고서 제출 대상 비상장법인 435곳 등 총 2576곳을 대상으로 사업보고서 신속 점검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보고서는 기업의 연간 사업·재무현황을 총괄정리한 자료로
2017년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에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경기도 양주자이 4단지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감정원 서울 사무소에서 손병석 제1차관 주재로 ‘2017년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우수 단지 1곳과 우수 단지 5곳에 국토부장관상을 수여한다.
이 자리에서 손
한국감정원은 건축물의 용도·구조별 신축가격을 조사·제공하는 ‘2017년도 건물신축단가표’를 발간한다.
건물신축단가표는 한국감정원이 1969년 설립된 이래 48년 간 발간해 온 책자로, 감정평가, 국부통계, 과표산정, 금융여신, 손해사정, 감리비 산출기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되는 ‘2017년도 건물신축단가표’에는 건물 401종의
대한건설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대의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종합건설업체 시공범위 확대, 공사비 정상화 등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대의원들에게 보고하고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올해 대한건설협회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건설
대한노인회가 무술년 첫 정기총회를 열었다.
26일 대한노인회는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대한노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회원내대표, 홍문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연합회장과 245개 지회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17년도 정보보안 최우수기관 대통령표창'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1000만 원 전액을 성남시 사회적기업협의회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난방공사는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회적 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적기업협의회를 통해 장애인ㆍ어르신들의 전동보장구 급속 충전소 위치를 알려주는 앱을 개발하는 사회적기업에 기
지난주(19~23일)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종가(2421.83)대비 1.22%(29.69포인트) 오른 2451.52로 거래를 마쳤다. 설 연휴를 마치고 글로벌 증시 훈풍과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244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4억 원, 120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134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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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인 PLC모뎀 3종 공급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공급금액은 약 78억 원 규모이고, 계약 기간은 2018년 2월 28일부터 2019년 2월 27일까지다.
인스코비는 올해 1월초 PLC모뎀 공급계약 36억 원을 시작으로 이번 PLC모뎀 3종 공급계
“올 한해는 향후 5년을 결정하는 해가 될 것이다.”
박성욱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이자 SK하이닉스 부회장은 올해 반도체 업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통상문제, 중국의 견제 등을 우려했다.
박 회장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작년은 메모리 반도체 때문에 수출액이 1000억
한국의 2017년도 부패인식지수(CPI)가 180개국 중 51위로 저조한 것은 고위공직자가 연루된 국정농단 사건 등 권력형 부패와 방산비리가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2일 '국제투명성기구(TI)의 부패인식지수 발표에 대한 권익위 입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한국의 CPI는 2009년과 2010년
플랜트 종합건설 전문기업 웰크론한텍은 2017년도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92.3% 증가한 1713억 원을 기록해 사상최대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45.3% 증가한 80억 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2억원을 거둬 전년 대비 흑자전환 했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0.3% 증가한 251
지난해 기업들의 인수·합병(M&A)이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결합이란 기업 M&A나 구조조정을 통해 두 개 이상의 개별 기업이 하나로 합치는 것을 말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6일 지난해 공정위가 심사한 기업결합의 동향과 주요 특징을 분석해 발표했다.
전체 기업결합 건수는 총 668건으로 전년(646건) 대비 22건(3.4%)
“저희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분들의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풍성해진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증권업계 임직원이 소외된 계층과 함께 명절의 따뜻함을 나눈 소회다. 이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을 찾아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KB증권 임직원은 12일 서울 양천구 일대의 소외이웃에게 ‘情 든든 KB박스’를 직접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
OLED 및 이차전지 레이저 공정 장비 기업 필옵틱스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필름 부착 설비 시장에 뛰어든다.
필옵틱스는 14일 디스플레이 모듈 자동화 설비 특허 관련 91건의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양수도 계약 체결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 내 필옵틱스 적용 장비의 비중을 증대시키겠
기획재정부는 올해 공기업 경영평가를 담당할 평가단장으로 신완선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과 교수를 13일 내정했다. 준정부기관 평가단장에는 김준기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신임 신 단장은 한국공기업학회장으로 공공정책과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가 깊고 학계의 신망이 높은 인사로 통한다. 경영평가단 평가위원·간사를 역임하는 등 평가에
한라가 8일 잠정공시를 통해 2017년도 결산결과 연결기준 매출액 1조9312억원, 영업이익 1584억원, 당기순이익 4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7년 결산결과 영업 및 재무 측면 모두 큰 폭의 개선된 수치를 보이며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 이후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라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전년
인도의 인프라 시장에 전 세계의 눈이 쏠리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인프라를 경제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보고 여기에 온갖 역량을 쏟아붓고 있어 세계 각국 기업들에 어마어마한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수년간 지속적인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힘입어 인도는 세계은행(WB)이 집계한 물류성과지수(LPI)에서 160개국 중 35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