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은 2019년형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 총 8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공개된 2019년형 캐리어 이동식 에어컨은 냉방 전용 모델(냉방면적 23.6㎡) 3종과 냉난방 겸용 모델(냉방면적 28.5㎡, 난방면적 15.5㎡) 5종으로 구성된다
신제품은 상단부에 있는 터치 버튼으로 모든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자동운
LG전자 인공지능 TV가 애플의 서비스를 더 해 한층 편리해진다.
LG전자는 국내에서 판매한 2019년형 ‘LG 올레드 TV AI ThinQ’를 시작으로, ‘LG 슈퍼울트라 HD TV AI ThinQ’ 등 모델에 따라 25일부터 연말까지 애플의 ‘에어플레이 2(AirPlay 2)’와 ‘홈킷(HomeKit)’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한다고 24일
LG전자가 아랍어 음성 명령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TV를 중동시장에 출시했다.
LG전자는 ‘LG 올레드 AI ThinQ’, ‘LG 나노셀 AI ThinQ’ 등 2019년형 LG 인공지능 TV는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 ‘LG 씽큐(LG ThinQ)’를 토대로 올해 처음으로 아랍어 음성 인식 기능을 장착했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리큅이 식재료 위생성을 높인 2019년형 풀스텐 식품건조기 ‘LID-1904S’를 19일 출시한다.
리큅 풀스텐 건조기 ‘LID-1904S’는 내·외부부터 트레이까지 모두 스테인레스 재질로 만들어져 보다 위생적으로 식품 건조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식재료가 직접 닿는 트레이는 내구성과 위생성이 가장 뛰어난 304 재질의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주
LG전자가 미국에서 올레드 TV를 앞세워 컬러 체험 마케팅을 진행했다.
LG전자는 12~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 212m2 규모 ‘카페 올레드(Cafe OLED)’를 열었다. ‘카페 올레드’는 LG 올레드 TV의 압도적 화질로 팬톤(Pantone Color Institute)이 선정한 올해의 여름 컬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LG전자는 안전성과 효능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LG Pra.L) 플러스’ 4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G 프라엘 플러스’는 LG전자가 2017년 처음 론칭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안전성과 효능을 더욱 높인 2019년형 신제품이다. LG전자는 화장품처럼 동일한 패키지 제품을 사용해
LG전자는 2일 2019년형 ‘LG 사운드바’ 2종(모델명:SL10YG, SL9YG)을 출시했다.
2019년형 LG 사운드바에는 오디오 전문기업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력해 구현한 고음질 음향 기술이 도입됐다.
또 돌비사의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와 DTS사의 ‘DTS:X’ 등 입체 사운드 기술을 갖춰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르노삼성자동차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할인 혜택에는 보증연장 무상제공, 유류비 지원, 무이자 및 저금리 금융상품 등이 포함된다.
특히 QM3는 최대 475만 원, QM6 2019년형 디젤 모델에는 최대 417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돼 SU
삼성전자의 2019년형 무풍에어컨은 강력 냉방과 진일보한 청정 기능,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에어컨의 새 기준을 마련했다.
무풍에어컨은 ‘서큘레이터 팬’을 적용해 이용자에게 강력한 냉방을 제공한다.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만들어내는 바람을 서큘레이터 팬이 확산하며 사각지대 없이, 더 빠르게 전달한다. 무풍에어컨의 ‘와이드 무풍 패널’은 기존보다 두
삼성전자 생활가전이 글로벌 시장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올해 1분기 글로벌 냉장고 시장에서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드럼세탁기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는 점유율 17%로 선두자리에 올랐다.
여러 지역 중에서 미국 시장의 선전이 눈에 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트랙라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미국 생활가전 시장에서 금액 기준 점유율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히 집어낸 가전제품으로 국내 가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의 가전제품을 살펴보면 키워드는 ‘라이프스타일’로 압축된다. 소비자 개개인의 생활습관과 양식에 맞춰 가전제품의 활용성과 공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생활가전 사업의 새로운 비전인 ‘프로젝트 프리즘(Project PRIS
현대자동차 신형 투싼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추진한 충돌 시험에서 '최고 안전 등급'을 받았다. 이전 성적보다 안전등급은 더 상향 조정됐다.
24일(현지시각) IIHS에 따르면 이번 평가 대상은 지난해 3월 이후 전방충돌시스템(FCAA)과 LED 헤드라이트를 갖춘 2019년형 모델이다.
투싼이 이번에 받은 최고 안전 등급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생활가전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서 12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23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트랙라인(Traqlin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1분기 미국 생활가전 시장 브랜드별 금액 기준 점유율에서 19.9%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3% 포인트 확대된 수치로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건조기와 의류관리기가 일상 가전으로 자리 잡으며 롯데백화점이 관련 제품 행사에 나섰다.
2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의류 빨래는 기본이고 이불 등 대형 침구류의 세탁 후 건조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건조기와 세탁이 어려운 외투나 고급 의류를 가정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가정 의류관리기가 가전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1~5
G마켓이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다음 달 14일까지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서 처음으로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G마켓 회원 선착순 8만 명에게 G마켓과 옥션, G9, 스마일페이 온라인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마일캐시 1만 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카오뱅크 계좌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고 신규 계
인터파크가 테마 타임딜 ‘인생날’을 6월 17일 단 하루 동안 진행한다.
테마 타임딜 ‘인생날’은 쇼핑, 투어, 티켓, 도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제품을 한데 모아 정시마다 파격적인 할인가로 선보이는 인터파크만의 차별화된 프로모션이다. 지난 인생날 프로모션 때는 뮤지컬 '그날들' A석 2매 세트가 4초, 디베아 무선 진공청소기가 24초만에
캐리어에어컨은 13일 서울 양평동 오텍그룹 R&D센터에서 ‘제13기 프로슈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객들이 체험할 제품은 △캐리어 클라우드 의류건조기 △2019년형 캐리어 제습기 등이다.
총 5명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슈머는 자신의 생활방식 알맞은 용량의 의류건조기를 선택해 체험하고, 오는 7월까지 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자신
삼성전자가 차세대 가정용 디스플레이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하고 고급 홈 시네마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12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AV(AudioVisual) 전시회 ‘인포콤 2019 (Infocomm 2019)’에서 ‘더 월 럭셔리’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월 럭셔리’는 마이크로
대유위니아는 2019년형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8종’을 13일 출시했다.
신형 프라우드는 이전 제품보다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스탠다드, 에센스 3단계로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에서 3등급까지 선보인다.
기존 2등급부터 4등급까지의 제품이 모두 한 단계 이상 향상됐다.
신형 프라우드는 신선도 유지와 탈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이 성장세에 진입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인도 TV 시장 규모는 42억 달러(약 5조 원)으로 작년(39억2000만 달러, 약 4조6000억 원)보다 약 7%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꼽히는 55인치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