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서 지적장애 여성 추행한 BJ 긴급체포
인터넷 방송에서 지적장애 여성을 성추행한 BJ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6일 장애인 강제추행 등 혐의로 A(26) 씨를 경기도 부천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이달 초 경기도 모처에서 인터넷방송을 하던 중 지적장애를 앓는 20대 여성 B 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광주 시내버스서 바지 내리고 여성에게 달려든 고교생 입건
시내버스 안에서 바지를 내린 채 여성에게 달려든 남자 고등학생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교생 A 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 군은 전날 오전 9시께 광주 광산구 도심을 달리는 시내버스 안에서 하의를 모두 벗은 상태로 20대 여성 승객에게 달려들
천안서 서울 송파구 의원 등 2명 숨진 채 발견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파구의회 A(41) 의원이 충남 천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4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건물에 주차된 차량에서 A 의원이 숨져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차량에는 A 의원 외에도 B(28) 씨가 함께 숨져있었습니다.
경찰은 A 의
새해 첫날 대구 헬스장서 50대 관장 숨진 채 발견
대구에서 헬스장을 운영하던 50대가 새해 첫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3일 대구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6시 40분께 대구 한 헬스장에서 관장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 씨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란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코로나19는 1년에 걸쳐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소비자들이 먹거리, 의류를 포함해 모든 생필품을 비대면(온라인)으로 구매하면서 소비의 중심축은 코로나19 원년을 계기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완전히 넘어갔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이커머스 누적 거래액은 130조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연말(135조 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극단적 선택 생방송 BJ, 시청자 신고로 구조
인터넷 방송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중계하던 BJ가 시청자 신고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31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7분께 "인터넷 방송 BJ가 목숨을 끊으려고 한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위치 추적을 통해 BJ A(35) 씨 거주지를 확인했으며, 오전 3시 53분
SSG닷컴이 ‘신년’을 테마로 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혜택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행사를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SSG닷컴은 신선식품, 새해 음식 등 그로서리(식료품)부터 생활가전에 이르는 인기 카테고리 상품을 최대 68%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신년맞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1월
40대 회사 대표가 직원 폭행한 뒤 사무실 방치해 숨져
40대 회사 대표가 같은 나이 직원을 폭행한 뒤 사무실에 다음날까지 방치해 숨지게 하고도 7시간이 지나서야 112에 신고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회사 문제로 직원을 폭행해 숨지게 한 A(42) 씨를 상해치사혐의로 28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24일 오후 4시께 김해에 있
'손석희 공갈미수' 김웅 대법원서 징역 6개월 확정
차량 접촉사고 등을 기사화하겠다며 손석희 JTBC 대표이사 사장에게 채용과 금품을 요구해 재판에 넘겨진 프리랜서 기자 김웅(50) 씨가 징역형을 받았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최근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
환경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포함한 24일 0시부터 1월 3일 24시까지 방역 집중 강화대책을 시행함에 따라 국립공원 내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전면금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연말연시 모임· 행에 대한 방역 강화 조치에 따라 전국 국립공원에서는 31일부터 새해 1월 3일까지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전면 금지한다.
그간 국립공원
대전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들 폭행·학대…피해 원생만 7명
대전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3일 경찰과 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등에 따르면 이달 초 대전 동구 한 어린이집에서 교사 A 씨가 4∼5세 원생들 머리를 수차례 때리는 모습이 교실 내 CCTV에 찍혔습니다.
영상에는 A 씨가 아이들 머리
비투비 정일훈,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검찰 송치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래퍼 정일훈(26)이 대마초를 여러 차례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 씨와 공범들을 지난 7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지인을 통해 대신 구매하는 방식으
'보증 선 대출금 왜 안 갚나' 말다툼 중 50대 흉기로 살해
자신이 보증을 선 중장비 구매 대출금을 갚지 않는 50대 지인을 찾아가 말다툼 끝에 흉기로 살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20일 살인 혐의로 A(63) 씨를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이날 오후 7시께 춘천시 퇴계동 B(58) 씨 집 인근에서 B 씨와 말다툼
보아, 졸피뎀 밀반입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34)가 해외에서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1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원지애 부장검사)는 전날 보아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보아는 소속사 일본 지사 직원을 통해 해외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등 향정신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이틀 연속으로 10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사망자와 위중·중증환자도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14명 증가한 4만645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국내발생은 993명이다. 사망자는 634명으로 전날보다
어머니 때리는 30대 아들 목 졸라 살해하려 한 아버지 구속
어머니를 때리는 30대 아들의 목을 졸라 살해하려 한 50대 아버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강원 홍천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59) 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4일 오후 2시께 집에서 아들 B(39) 씨가 술에 취해 어머니에게 욕설하고 때리자, 이에 격분해 B
11번가가 내년 초 우체국택배를 기반으로 한 신규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과 손잡는다.
11번가는 16일 오후 2시 세종시 우정사업본부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사간 유통·물류간 협력 서비스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11번가는 우정사업본부 대전우편물류센터를 통해 상품의 입고·보관·출고·반품·재고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11번가는 16일 우정사업본부에서 유통ㆍ물류 협력 서비스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와 11번가는 이번 협약으로 ‘11번가 오늘발송’ 서비스를 통해 당일 24시 이내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받아볼 수 있는 우체국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 대전우편물류센터에서
“목사가 10년 넘게 성 착취” 고소장 접수에 경찰 수사 착수
목사로부터 10년 넘게 성 착취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지난 4일 20대 여성 3명으로부터 “교회 목사가 오랜 기간 성 착취를 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들 여성은 2002년부터 2016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