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링링이 동반한 역대급 강풍에 영종대교 상부도로가 7일 오후 1시 30분을 기해 전면적으로 통제됐다.
신공항하이웨이는 이날 오후 1시 40분 현재 상부도로 인근에서 10분간 평균 풍속이 초속 23m 안팎이어서 차량 통행을 막았다고 밝혔다.
영종대교는 10분간 평균 풍속이 초속 20~24m이면 상부도로를 통제하고, 하부도로 차량 운행속도를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경로가 점차 한반도로 북상하면서 6일과 7일 전국에 많은 비를 뿌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7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시속 115km(초속 32m)의 소형 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동쪽 약 12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위메프가 초저가 상품으로만 구성된 ‘100원 특가샵’을 선보인다.
위메프는 100원특가샵을 정식 서비스하고, 100원~2000원 초저가 상품만을 모아 상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00원특가샵에서는 가격 비교가 무의미한 100원 특가상품을 포함한 초저가 상품을 언제나 구매할 수 있다. 신규회원만을 위한 혜택이나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하는 이벤트와 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오울렛 초소(OP)를 방문했다.
3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기 위해 판문점으로 향하기 전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오울렛 초소에 방문했다.
오울렛 초소는 군사분계선(DML)에서 불과 25m 떨어진 최북단 초소로 ‘241초소’로도 불린다.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DMZ(비무
LG전자가 LG 올레드 TV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을 소개한다.
LG전자는 1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복궁에서 열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展)’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대한민국 문화유산 展’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상 콘텐츠 전시다.
강원 고성·속초 산불의 원인이 특고압 전선이 떨어져 나가면서 발생한 ‘아크 불티’에서 시작됐다는 감정 결과가 나왔다.
19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 특고압 전선과 개폐기를 연결하는 리드선이 떨어져 나가면서 발생한 ‘아크’ 불티가 마른 낙엽과 풀 등에 붙어서 발생한 것으로 감정됐다. ‘아크’는 전기적 방전 때문에 전선
경북 김천혁신도시내 위치한 한국도로공사가 지역상생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실내수영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주민에게 전격 개방한다.
17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기존 탁구장을 약 10억 원을 투자해 성인풀(25m) 6레인, 유아풀 1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으로 전환했고 자동화 운영시스템, 주차장(100대)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5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서울시의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이 가능한 역이 서울 시내 전체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특별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3월 28일 공포·시행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개정조례는 김인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과 김태수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발의한 2건의 안을 통
농심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강에 대형 츄파춥스를 띄웠다.
높이 25m에 달하는 츄파춥스 조형물은 서울 서초구 세빛섬 옆에 세워졌다. 밤에는 츄파춥스에 불빛이 켜지며, 세빛섬의 조명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형 츄파춥스의 등장과 함께 세빛섬은 ‘츄파 아일랜드’로 꾸며졌다. 세빛섬으로 들어가는 다리는 츄파춥스 그래픽 아트월과 각종 조형물로
해양환경공단은 연안에서의 해양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12톤급 방제선 및 4톤급 작업선 건조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건조된 12톤급 방제선은 길이 13.7m, 폭 4.5m, 최대속력 약 16노트(29㎞/h)에 달하는 소형방제선(선명: 환경10호)이며, 4톤급 작업선은 길이 10.25m, 폭 2.99m, 최대속력 약 30노트(55㎞/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역세권 내 주거 지역을 상업 지역으로 변경하는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 역세권 요건, 부지면적, 인접 및 도로 기준 등 기존 규제를 풀어 민간사업자 사업성을 높여준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 및 운영기준'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개정된 내용은 △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상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계획이 서울시 인가로 사업속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지난 19일 서대문구 현저동사5-5(옛 서대문구의회 청사)에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현상설계공모 당선안을 건축계획에 반영한 것으로 당초 입안
현대백화점이 명품 브랜드 불가리와 손잡고 판교점에 럭셔리 콘셉트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내년 1월 13일까지 판교점 1층 열린 광장에서 ‘불가리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불가리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뉴욕·로마·도쿄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트리
국립과천과학관은 돔 영화와 극장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천체투영관 대축제’를 다음달 1일부터 23일까지 주말마다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국내외에서 제작된 지구, 우주, 음악, 마술 등을 주제로 한 14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돔 영화 상영에 앞서 관련 분야 전문가가 작품 또는 영화 속 과학이야기를 설명하는 영상도 함께 나
#화약사업자 A사는 화학류안전관리법상 보안거리 규정을 준수하여 화약저장소를 설치 운영중이었으나, 2008년 A사 화약저장소 인근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화약저장소를 이전해야 했다. 현재 화학류안전관리법상 A사의 화약 저장량(39톤)에 맞는 보안거리는 140~170m인 반면 주택건설법령상 위험물 저장소와 공동주택의 안전거리는 50m로 되어있어 두 법에서 규정
국내에서 처음으로 바닷속을 볼 수 있는 해중전망대가 생긴다.
14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경북 울진군에 건립하고 있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주요 시설인 해중전망대가 해양과학교육관 건립 현장으로부터 약 400m 떨어진 해상에 설치된다.
해중전망대 구조물은 무게가 2450톤, 높이가 26.25m로 아파트 8층 높이에 해당한다. 바닷속 환경조건을 반영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에 어디로 갈지 정하지 않았다면 테마파크를 추천한다. 연휴 동안에는 자칫 방문하는 곳마다 '영업 안 함'이라는 글자를 마주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테마파크만큼은 '연중무휴'로 언제나 방문객을 반긴다. 올해도 어김없이 테마파크는 다양한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 각 테마파크에서 마련한 추석 이벤트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김준홍(28·KB국민은행)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동메달을 땄다.
김준홍은 25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의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결선에서 29점을 쏴 3위로 경기를 마쳤다.
오전 예선에서 589점으로 1위를 달려 금메달 희망을 엿봤으나 결선에서는 34점의 야오
△오전 8시 - 골프 남녀 개인·단체 2라운드
△오전 10시 - 승마 마장마술 개인·단체 예선
△오전 11시 - 볼링 여자 6인조 1st Block
△오전 11시 - 사이클 여자 20km 개인기록경기 결선 메달
△오전 11시 - 수영 여자 자유형 50m 예선
△오전 11시 - 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볼더링 예선
△오전 11시 - 클라이밍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