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가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기록하고 구자철이 쐐기골을 기록한 마인츠 05가 SC 프라이부르크에 2-0으로 승리하며 마인츠가 기분좋은 3연승을 내달렸다. 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한 박주호는 전반 24분 25m짜리 왼발 중거리 슛을 터뜨리며 선제골을 기록했고 후반 13분 교체 투입된 구자철은 후반 41분 추가골이자 쐐기골을 터뜨렸다. 박주호와 구자철 등 코리언
마인츠 05에서 활약중인 박주호가 데뷔 후 첫 득점을 기록했다.
박주호는 1일 오후(한국시간) 홈구장인 코파체-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는 SC 프라이부르크와의 분데스리가 19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4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프라이부르크와의 경기에서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장한 박주호는 0-0인 상황에서 크리스토프 모릿츠의 패스를 받아 25m 지점에서 중거리 슛
잉글랜드가 홈에서 치른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0-1로 패했다. 독일은 20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전반 39분 페어 메르테사커의 헤딩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독일 대표팀의 요기 뢰브 감독은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 주전 선수 대부분을 제외했다. 이미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새미 케디라, 미로슬라프 클
롯데슈퍼가 100억원 규모 생필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슈퍼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유통산업주간 ‘쇼핑데이’ 일정에 맞춰 김장재료, 한우, 생필품 등 100억원 규모의 할인행사를 전국 400여개 직영점에서 동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간 중 김장재료 할인 행사가 눈길을 끈다. 롯데슈퍼는 전북 부안, 충남 서산 김장용 배추를 1통
1억년 전 공룡발자국 발견
1억년 전 공룡발자국 발견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8월 30일에 착수한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주변 발굴조사에서 약 1억년 전의 백악기 초식 공룡발자국 화석을 발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룡발자국화석은 반구대 암각화 북동쪽 25m~30m, 하상 암면에 분포돼 있으며 현재까지 모두
보금자리 등 택지지구 제외한 서울 강남구에서 7년 만에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삼성물산이 다음달 초 분양할 예정인 ‘래미안 대치 청실’(1608가구)은 강남구에서 2006년 삼성동 힐스테이트(1144가구)가 공급 된 이후 7년 만에 공급되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다.
사실상 강남구에서 대단지 새아파트가 나오기 힘든 구조라 이 아파트의 희소가
일본 태풍 위파
최근 10년 새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알려진 제26호 태풍 '위파'가 일본 간토(關東) 지역에 상륙하면서 사망·실종 등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일본 주요 언론들은 도쿄에서 120km 떨어진 이즈오섬(伊豆大島)에서 16일 오전 10시15분 현재 7명이 사망하고 35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태풍 위파에 따른 강한 비바람
제24호 태풍 ‘다나스’의 북상으로 8일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날 정오를 기해 제주도에는 태풍경보가 내려졌고 오후 3시 부산에 주의보가 발령됐다. 또 울산항에는 선박출입을 통제하는 등 남해안 및 동해안 지역 곳곳에서는 태풍피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12시를 기해 제주도 동부와 남부, 산간에 발효중인 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이티와의 평가전에서 4-1로 승리했다. 한국은 6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선제골과 쐐기골 등 2골을 넣는 맹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며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첫 승을 올렸다.
유럽파가 처음으로 합류한 한국은 지동원이 원톱을 맡았다. 이선은 왼쪽부터 손흥민-이근호-고요한이 맡
쌍용건설이 시공 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에서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쌍용건설은 4일 열린 싱가포르 안전대상 시상식(ASAC 2013)에서 자사가 시공 중인 도심지하철(DTL) 2단계 921현장이 대상(Champ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TA)이 발주해 현재 시공 중인 모든 현장을 평가해 수여하는 안전 관련 최고
서울시가 29일부터 제1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대비, 재난취약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태풍의 이동 진로 등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취약 시설 일제점검,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 조치 등 선제적 대응 태세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우선 지난 23일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및 급경사지, 노후 축대, 옹벽, 공사
동양그룹 건설부문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73-4 일원에서 ‘라테라스 한남’(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3층~지상3층 실사용면적 기준 305~423㎡ 총 15가구로 구성돼 인근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라테라스 한남’은 인근에 위치한 고급빌라 중 유일하게 전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전 가구에 테라스가 적용돼 있다. 또 단지 진입로와
쌍용건설은 시공 중인 싱가포르 도심지하철(DTL) 921 현장이 착공 50개월 만인 이달 초 싱가포르 최초로 무재해 1000만 인시 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싱가포르 지하철 무재해 최고 기록인 700만 인시를 훌쩍 뛰어넘는 대기록으로, 2016년 3월 완공 시점에는 약 1600만 인시 무재해라는 사상 초유의 진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 희망버스’ 행사가 폭력사태로 얼룩졌다.
현대차의 비정규직 근로자 등 노동계 측 3000여명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현대차 울산공장 및 명촌 정문 앞 철탑 농성장에서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특히 집회 첫날 일부 시위대가 철제 펜스로 만들어진 울산공장 담벼락 25m 가량을 밧줄로 걸어 뜯어내는 등 울산공장
한강 잠수교의 차량 통행이 13일 오전 9시부터 중단됐다.
잠수교는 수위가 5.5m를 넘으면 보행이, 6.2m 이상이면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데 오전 9시35분 현재 수위는 6.25m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계속되는 비로 팔당댐 방류량이 초당 5600t 이상이어서 한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공덕자이’ 모델하우스. 개관 3일째로 마무리를 몇 시간 앞두고 있었지만 모델하우스로 향하는 사람들의 행렬은 계속됐다. 20대가 넘는 자동차들이 공덕역 3번 출구 쪽에 위치한 GS서교자이갤러리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모델하우스에는 7000여
GS건설은 14일 서울 마포와 경기도 용인에서 새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각각 열었다.
아현 4구역 재개발 아파트 '공덕 자이'와 경기 용인시 신봉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광교산 자이' 모델하우스가 같은 날 선보인 것.
'공덕 자이'는 지하 4~지상 21층, 18개동, 총116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114㎡ 타입중 59㎡ 44가구, 84㎡ 59가
용산 아이파크몰이 풋살경기장을 추가 오픈한다.
아이파크몰은 지난해 4월 7층 옥상에 국제규격의 풋살경기장을 개장했다. 성인용 제2경기장과 성·유소년공용 제3경기장을 9층 옥상에 추가로 오픈하고 13일부터 운영한다. 풋살장은 제2풋살장이 길이 20m, 너비 40m이다. 제3경기장은 길이 25m, 너비 18m의 인조잔디 구장이다. 야간에 경기를 할 수
5월의 마지막 주를 시작하는 27일 아침 서쪽지방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다음날까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일부지역에선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도 거세게 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7일 오전 11시 기준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에 비가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제주도 일부지역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
“한덕철강 신예미광산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철광석을 상업 생산하는 곳입니다. 이 것 만큼 이곳을 방문하는 데 큰 의미는 없죠.”
한국광물자원공사 공봉성 자원기반본부장이 태백 정선 소재의 한덕철강 신예미광산에 대해 언급한 한 마디다. 국내 유일의 철광석 상업 생산지란 의미 하나로 국내 광업의 현 주소를 짚어볼 수 있다는 의미다.
지난 24일 찾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