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토탈케어 플랫폼 케어닥과 강북삼성병원이 ‘간병크레딧’ 및 ‘전문 간병인력 양성’ 제도의 종료 소식과 그간의 성과들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어닥과 강북삼성병원은 올해 5월 협약을 맺고 ‘간병크레딧’과 ‘전문 간병인력 양성’ 등의 제도를 시행했다. 무연고·독거 어르신들에게 인력을 지원해 돌봄 공백을 해소함은 물론, 실제 현장 실습을 통해 전문
길어진 적자에 인력 줄인 가상자산 거래소↑대규모 인력 감축·구조조정 현실화“원화계좌 기대도 사라져…다른 사업방향 모색”
문을 닫은 코인마켓 거래소가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서비스를 이어가는 거래소의 인력도 과거 대비 크게 쪼그라든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문을 닫는 거래소가 더 나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10
공유 모빌리티 기업 더스윙이 업계 최초로 전동 킥보드 최고속도를 시속 20km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면허인증, 야간주행 등 조건 없이 업체가 자발적으로 서비스 전체에서 최고속도를 제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법에서 정한 제한속도(시속 25km)보다 최고속도를 제한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더스윙은 모빌리티 앱 스윙(SW
제1차 ‘범정부 마이데이터 협의회’ 개최관계 부처 차관급 정부위원 12명ㆍ민간위원 13명으로 구성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에 따라 추진되는 마이데이터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범정부 마이데이터 협의회’를 구성하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7월 8개 부처 인력이 참여해
각종 사건사고 예방·신속 대응 목적약 240평 규모로 서울 자치구 최대AI 기술 활용한 선별 관제 시스템
U-양천통합관제센터가 3배가량 넓어진 만큼 관제 역량과 안전도 3배 이상 강화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7일 ‘U-양천통합관제센터’ 확장·이전 개소식에서 본지와 만나 “현재 양천구에는 3800대가 넘는 폐쇄회로(CC)TV가 구축돼
#. 통신·방송 장비 제조업체인 A사는 노동조합에 제네시스, 그랜저 등 고급 승용차 10대의 대여비로 약 1억7000만 원을 지원하고, 유지비로 연간 7000만 원을 추가 지원했다.
#.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B사는 전체 사업장이 아닌 공장별로 근로시간 면제제도를 운영하고, 복수 노사 위원회를 형식적으로 상설화하는 방법으로 연간 4000시간으로 정해
김원형 감독을 경질한 SSG랜더스가 코치진도 개편한다.
1일 SSG랜더스는 “1군 및 퓨처스팀(2군) 코치 5명에게 내년 시즌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대상자는 1군 채병용 투수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곽현희 트레이닝코치, 퓨처스팀(2군) 박주언 투수코치, 류재준 컨디셔닝코치”라고 밝혔다.
이어 “성적으로 인한 계약해지는 절대 아니다. 포스
유족들 ‘이태원 참사 특별법’ 국회 통과 촉구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유가족들과 생존자들이 겪는 오해와 고통을 외신들이 조명했다.
영국 BBC 방송은 26일(현지시간) ‘이태원 참사 : 생존자들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기사에서 이태원 참사 이후 여전히 아픔 속에서 사는 유가족과 생존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해 10월 2
2024학년도 서울 공립 중등 교과 임용시험 경쟁률이 7.15대 1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선발 인원이 늘었지만, 지원 인원은 감소해 경쟁률이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2024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787명 선발에 6012
한국이 '2023 샤르자국제도서전'에 주빈국으로 참가한다. 김승희, 정호승, 김애란 등 국내 문학인들을 포함해 총 26명의 예술인이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샤르자에 방문한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아랍에미리트(UAE) 토후국 중 문화 중심지인 샤르자에서 열리는 국제도서전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샤르자는 올해 6월 한국에서 열린
충북 보은군 수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상행선 수리티 터널 안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승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나 2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 55분께 수리티 터널 안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15인승 승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11명의 승객 중 2명이 사망했고 1명이 심정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이하 PM)를 자동차 운전자 입장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고라니에 비유해 '킥라니'라는 신조어로 부른다. PM은 시속 25㎞/h 미만, 30㎏ 미만의 킥보드 형태 장치 등을 말한다.
실제로 PM이 차도, 자전거도로와 보행도로를 넘나들며 통행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건수도 2017년 117건에서 2022년 23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류중일 감독이 2022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23에서 야구 대표팀을 지휘한다.
KBO는 18일 “다음 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APBC 대표팀 사령탑으로 류중일 감독을 선임했다”라고 발표했다.
다음 달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APBC 2023에는 24
중증 장애인ㆍ여성 장애인의 고용 확대서 높은 점수 받아링키지랩, 2016년 설립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카카오 자회사 '링키지랩(Linkage Lab)'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는 포용적 기업문화를 조성해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인 역할을
양정숙 "감독체계 개편해 금융 거래 신뢰성 높여야"
자금세탁 행위나 불법적인 가상자산 거래 행위 등을 금지하는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위반이 작년부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실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금법 위반으로 작년 26명이 기소됐다. 이 중 25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올해
말레이시아에서 제조한 필로폰 74kg을 국내에 밀반입해 유통한 한국·중국·말레이시아 등 3국 연합 범죄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1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범죄단체조직,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한·중·말레이시아인 26명을 검거하고 이중 관리·유통책 14명을 구속, 필로폰 27.8kg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무력 충돌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하마스와 별개로 레바논 남부에 근거를 둔 무장세력 헤즈볼라도 이스라엘 점령지에 대한 박격포 공격에 나섰고, 이스라엘이 즉각 대응 포격을 가했다.
이스라엘군(IDF)은 8일(현지시간) 오전 브리핑을 통해 하마스 무장대원들이 침투했던 남부 대부분 지역의 통제권을 밤사이 회복했다
올해 온열질환자 발생이 지난해보다 80.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5월 2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 결과, 이 기간 총 2818명의 온열질환자가 신고됐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32명이 숨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 온열질환자는 1564명, 사망자는 9명이었다. 1년 새 온열질환자는 80.2% 급증했다.
인천 지하차도에서 광역버스가 덤프트럭을 추돌해 승객 28명이 다쳤다.
23일 인천 논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5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지하차도에서 정왕IC에서 인천공항 방면으로 가고 있던 광역급행버스가 덤프트럭을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덤프트럭이 밀리면서 앞서 있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추돌한 뒤, 차벽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