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사회적책임(Social Responsibility)보고서를 쉽게 작성하도록 시스템을 개발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중소기업 등은 ISO26000에 따른 사회적책임 실천 결과의 정리가 쉽지 않아 직접 SR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기표원이 개발한 ‘SR보고서 작성시스템’은 국제표준(ISO26000) 실천에 따른
“돈 잘 버는 착한 기업시민.” 재벌개혁에 대한 여론이 확산됨에 따라 최근 정치권에서는 대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준을 입법화 방안이 검토 중이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국제표준 ‘ISO 26000’ 등에 명시돼 있을 만큼 시장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대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지난 2010년 취업·인사포털 인
주후쿠오카 총영사관 주관으로 1일 후쿠오카 힐튼 시호크호텔에서 ‘후쿠오카 CSR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CSR)에 관한 이론적·실천적 동향을 한일 양국의 기업인, 비정부기구(NGO), 정부 관계자 등이 함께 나눔으로서 큐슈지역 기업의 CSR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계에서 8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측에서는
롯데마트가 지난 18일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녹색경영시스템 인증제도 출범식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녹색경영시스템(Green Management System)’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녹색경영시스템이란 정부가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에 의거해 추진하고 있는 경영인증체제로 기업이 경영활동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며, 온실가스 배출 및
단일기업 차원을 넘어선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기업간 노사 협의체’(UCC : Union Corporate Committee)가 출범했다.
KT, 분당서울대학교병원, aT농수산물유통공사 노사는 25일 KT 분당사옥에서 3개사의 노사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기업간 노사협의체’(이하 UCC)을 창립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회원
유한킴벌리가 6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생활용품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유한킴벌리는 기술발전 가속화, 공정마케팅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300여 명의 전문가와 1만6000여명의 이해
홈플러스는 6일 한국표준협회(KSA) 주최로 열린 ‘2011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자사가 2년 연속 대형마트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 1위로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KSI는 사회적 책임의 수행정도를 평가하는 국제표준 ISO26000을 기준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웅진케미칼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Korea) 화학섬유부문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DJSI 코리아’ 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다우존스(Dow Jones Indexes),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스위스 샘(SAM)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가단위 지수다. 매년 국내 상위 200대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제적, 사회
지난 몇 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지속가능경영은 많은 기업과 시민사회의 관심을 받으며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방식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모습이다.
과거에는 지속가능경영이 악한기업에 대한 소비자 불매운동이나 환경파괴에 대한 세금규제 등 규제 위험을 관리하고 회피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었지만, 기업의 자발적 참여가 가속화 되고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
한국타이어가 지난 한해 동안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성과를 담은 '2010 CSR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표준인 'GRI'의 G3가이드라인 및 ISO 26000에 따라 작성된 '2010 CSR 보고서'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한국타이어의 노력과 성과를 담고 있다. 또 2011년을 포함한 중기 추진 계획도 포함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2006년에 최초의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한데 이어 두 번째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속가능보고서는 조직의 경제, 환경, 사회 부문의 활동성과를 골고루 담아 공개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기업이 사회적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행보고를 위해 발행한다.
정부부처 지속가능보고서는 호주 유
산업단지 전문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9일 지난 한해 경제, 사회, 환경, 사회공헌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10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함께 가는 길’'을 발간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수행을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측면에서 분석하여 그 성과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국내는 물론
지난달 29일 오전 인천공항을 출발해 도착한 중국 동북부 랴오닝성의 항만도시 다롄. 이곳에는 한눈에 담기 어려운 초대형 조선해양 생산기기가 자리잡고 있다.
여의도 면적의 1.7배인 550만㎡ 규모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에 세워진 ‘STX 다롄 조선해양 종합생산기지(다롄 조선소)’가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여기에 총 330만㎡에 달하는 주거단지와
앞으로 벤처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벤처기업협회는 28일부터 그동안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벤처기업의 사회공헌 참여 노력을 한데 모은 벤처기업 사회적 책임 통합사이트인 ‘착한벤처인’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착한벤처인 사이트는 협회 임원사인 미디어포스가 일종의 사회기부로 기술을 기부하는 의미에서 제작됐다. 미디어포스는 기업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윤리경영의 글로벌스탠다드 도입을 위해 유엔글로벌컴팩트(UNGC, UN Global Compact)에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엔글로벌컴팩트는 지난 2000년 코피아난 전 UN사무총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지와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만든 국제협약으로서 현 반기문 총장의 중점 추기도 하다.
중진공은 최근 서울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새로운 이슈로 등장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CSR경영지원을 위한 인터넷서비스가 제공된다.
중소기업청과 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는 10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규정하는 ISO26000이 제정됨에 따라 중소기업들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 최초로 ‘중소기업 사회적책
중소기업청과 한국생산성본부는 9일 중소기업의 사회적책임 경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http://www.csr.go.kr)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웹사이트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동영상 교육 프로그램, 자가진단 서비스, 우수사례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중기청 관계자는 “CSR의 국제표준 ISO2600
지식경제부는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 및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 내용을 쉽게 검색ㆍ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웹포털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지속가능경영 웹포탈'은 기업들에게 지속가능경영 기본 정보부터 교육동영상, 자가진단, 타사 보고서 등에 이르는 모든 정보를 통합ㆍ제공하는 원프로세스 시스템이가.
특히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사회적책임 국제표준(ISO26000)이 지난달 1일 발간됨에 따라 국제표준 도입을 준비하는 조직이 사전 점검이 가능토록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개발·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적책임 국제표준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지난 5년동안 8차례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UN, OECD 등 여러 국제기구에서 선언한 사회적책임과 관련된 국제규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