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서는 2만 원 이하 초저가 세트로 기획한 과일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문경 사과 세트(12입)'와 '실속 상주 곶감(20입)' 등 2종이다. 또 충북 괴산, 전북 장수, 강원도 정선, 경북 영주 등 4곳 산지의 사과를 엄선한
유통업계가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를 앞다퉈 선보이는 가운데 설 선물에 반영된 소비 트렌드가 눈길을 끈다.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가성비 상품부터 불황 속에서도 불티나는 프리미엄 상품까지 소비 양극화 시대를 대변하는 상품의 등장뿐 아니라 미세먼지 등 건강 관련 이슈가 불거지면서 건강식품 물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이 대표적이다.
21일부터 설
홈플러스가 21일부터 영등포점, 부천상동점 등 전국 130개 주요 점포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1900여 종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이용 고객이 주로 찾는 5만 원 이하 선물세트를 전체의 88% 수준인 1700여 종 마련해 고객들의 선물세트 가격 부담을 낮췄다.
여기에 13대 행사카드(마이홈플러스신한카드·신
모바일 커머스 티몬이 21일 진행되는 ‘티몬데이’를 앞두고 특가할인으로 제공되는 대표 상품을 공개했다.
티몬데이는 매주 월요일 인기상품들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보다 최대 90% 할인된 파격가로 선보이는 기획전이다. 전 상품 무료배송 및 매시각 30분마다 선착순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먼저 21일 0시에는 △삼성 32인치 HDTV 상품(UN32M
현대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지역별미 선물세트’ 10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매년 명절 선물세트 판매 기간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봄굴비’ 물량을 지난해 설보다 2배 늘려 1600세트를 선보인다. 봄굴비는 산란철인 2~4월에 조업된 참조기를 건조한 것으로, 고소함과 감칠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 관
1월 7일. 기자는 재난상황을 맞았다. '통장 잔고 1782원'. 이투데이의 월급날은 3일 뒤인 10일이다.
부장이 오래 전부터 기자에게 제시했던 콘텐츠 하나가 있었다. 바로 재난 발생 시에 먹는 비상식량, 정식 명칭 ‘이머전시레이션’(이하 재난식량)만을 먹으며 이틀을 버텨보라는 것.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잖아. 생존배낭을 가정마
현대홈쇼핑이 설을 맞아 20일부터 명절 대표 식재료인 ‘갈비’ 상품을 방송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또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현대H몰은 ‘2019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열고 현대백화점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5000여 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20일 오후 4시부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회사인 현대그린푸드의 ‘LA갈비 선
‘친환경’ 열풍이 명절 선물 판도까지 바꾸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18일부터 본 판매를 시작하는 설 선물 세트 가운데 친환경 관련 상품을 대폭 늘렸다고 13일 밝혔다. 탈(脫) 플라스틱 운동 등 환경에 대한 관심이 명절 선물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신세계는 우선 이번 설부터 나무와 천 포장을 모두 없앴다. 대신 종이상자를 도입해 재활용과 품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2019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5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우선 이번 본판매 기간 명절 대표상품으로 꼽히
롯데백화점이 11일부터 내달 4일까지 25일간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선물세트의 가격은 지난해 설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우 지육가(부위별로 나누기 전 한우가격)가 4% 상승해 도매가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우의 경우 선물세트 가격은 품목별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이 공식 온라인몰에서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2019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우선,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이날부터 15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국내산 농·축·수산물 400여 종과
현대백화점과 현대홈쇼핑이 온라인몰을 통해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2019년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설 선물세트를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는 고객이 매년 늘어나고 있어 상품 물량을 지난해보다 20% 가량 늘리고, 카드사별 청구 할인 혜택 등 프로모션도
11번가가 설 연휴를 앞두고 7일부터 13일까지 사전특가 행사인 ‘설 마중’ 기획전을 연다.
11번가는 14일 시작되는 본 판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한정특가 상품을 단 일주일 동안 매일 5개씩 선보인다. 전통한과, 건강식품, 커피, 견과 등 가공선물세트부터 한우, 굴비, 갈치, 옥돔, 과일 등 신선선물세트와 생활선물세트가 해당된다. 한
한국닛산이 글로벌 닛산의 주력 SUV 엑스트레일을 공식 출시했다.
한국닛산은 2일 "익사이팅(X-citing) SUV인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The New Nissan X-TRAIL)’을 출시하고 전국의 21개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엑스트레일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2000년 1세대를 시작으로
내년 설은 오랜만에 몸값을 낮춘 굴비와 갈치 선물세트가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
이마트가 2019년 설 명절 선물세트 가격을 분석한 결과 대표적인 수산 선물세트인 굴비와 갈치는 어획량 증가로 가격이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참조기 최대 산지 중 하나인 한림수협 어획량을 살펴보면 지난해 3636톤 이었던 어획량이 올해 48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홈파티 족을 위한 ‘홈파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홈파티 페스타’에서는 스테이크부터 바닷가재, 킹크랩, 갈비찜까지 다양한 홈파티 메뉴를 제안한다. 먼저, 롯데마트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메인 요리 중 하나인 수입 스테이크와 산 랍스터를 선보인다. 마블링이 예술인 ‘미국산 프
홈플러스는 연말까지 목동점과 동대문점, 대구점 등 전국 15개 ‘홈플러스 스페셜’ 점포에서 인기 대용량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다고 13일 밝혔다. 12월 한 달간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쇼핑 블랙버스터’ 할인 행사를 스페셜 점포로 확대하는 개념이다.
‘홈플러스 스페셜’은 슈퍼마켓에서부터 창고형 할인점까지 각 업태의 핵심 상품을 한 번에 살 수 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12일부터 18일까지 밀양지역에서 생산된 상품으로 산지 직송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 8월 GS리테일과 밀양시가 맺은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행사에는 지역 특산물인 밀양 얼음골 사과를 비롯해 햇감자, 표고버섯 등을 파격적인 가격 할인 및 시식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사과는 생
홈플러스는 29일부터 4주 동안 미국 발 초대형 쇼핑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의 뒤를 잇는 ‘쇼핑 블랙버스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행사 기간동안 홈플러스는 190여종의 상품을 선정해 간판 행사인 ‘블랙버스터급’ 할인 판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쇼핑 행사를 연다.
우선 삼겹살, 딸기, 통닭 등을 대상으로 기간 및 수량 한정 할인 행사를
롯데마트가 애경산업과 함께 아이부터 엄마, 아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패밀리 케어 브랜드인 ‘허그24(HUG24)’를 NPB(National Private Brand)로 론칭하고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 4종을 단독으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NPB는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해 특정 유통채널로만 단독 유통하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