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를 이끌 '박근혜호'가 민생현안 챙기기에 본격 나섰다. 4대강 사업 등 굵직한 국책사업으로 성장률 끌어올리기에 몰두하던 이명박 정부와 달리 철저히 개인들의 살림살이 부터 챙겨 국내 경기에 온기를 돌게 하겠다는 의지 표명인 셈이다. 차기 정부 이름으로 '민생정부'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을 정도로 민생 챙기기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부동산 거래세를 깎
결혼, 질병, 사망 등으로 목돈이 필요한 근로자를 위해 마련된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융자’ 대상이 월평균소득 190만원 이하 근로자로 확대되고, 융자 한도액은 1000만원으로 올라간다.
고교생 자녀를 둔 근로자가 학자금 융자를 받을 때도 지금까지는 3자녀 이상이어야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2자녀 이상 가구도 받을 수 있게 됐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지금 현재 국민들의 열망을 잊지 않고 꼭 실현시켜주시는 분이 대통령이 되시면 좋겠다”
무소속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대선 하루 전인 18일 서울을 찾아 투표 독려를 거듭 강조하며 마지막 지원 유세 소감을 밝혔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명동과 강남역 유세를 마치고 “유세 일정을 다니면서 다시 한 번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변화의 열망들을 정말
10년간 헌혈도우미를 자처하며 총 193번의 헌혈과 헌혈증서 기부를 해온 공무원이 있다. 31년간 꽁꽁 얼어터진 수도관 수만개를 교체할 뿐 아니라 독창적인 수도계량기 교체공구까지 개발한 주인공은 바로 춘천시 기능 7급 박학선 주무관(56세)이다.
행정안전부는 박 주무관에게 ‘민원봉사대상’ 역대 수상자로서는 최초로 대상을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일선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위치하는 신축다세대주택 40가구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축다세대주택은 정부의 전·월세 대책의 일환으로 민간이 신축하는 다세대·연립주택을 LH가 매입, 10년 전세형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입주자는 10년간 시세의 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거주하다가 10년 후 분양전환을 통해 내집이 가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에서 유형별로 청약 미달 또는 경쟁이 발생할 경우 공급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보금자리주택 특별공급의 유형별 미청약 물량을 당첨경쟁이 발생한 유형에 배정해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가령 노부모 특별공급 유형에서 미달 가구가 발생하면 이 물량을 경쟁이 붙은 신혼부부·생애최초 특
경기 하남미사 A2, A5, A11블록 본청약이 오는 16일로 다가오면서 보금자리주택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도시급으로 지어지는 하남 미사지역은 청정 지역 인데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등 호재가 있어 준강남권의 입성을 원하는 내집마련 수요자들은 눈여겨볼만 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특히 청약저축 납입액 1000만원 안팎의
기혼 여성 5명 중 2명이 고의로 시댁 방문을 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듀오의 부부상담 교육기관 듀오라이프컨설팅이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기혼 여성 403명(직장인 287명, 전업주부 116명)을 대상으로 ‘시댁 방문’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여성 5명 중 2명은 ‘일을 핑계 삼아 시댁행사에 불참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송기진 광주은행장이 저출산문제 해소 공로를 크게 인정 받아‘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받았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송 행장은 11일 ‘제1회 인구의날’ 기념행사를 통해‘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은행은 저출산 해소 및 육아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1000㎡ 규모의 직장보육시설 및 수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장려를 위해 특급호텔 부부
올해 2학기 학자금 대출은 오는 11일부터 이뤄지며 대출 금리는 1학기와 동일한 3.9%를 유지하게 됐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12학년도 2학기 든든학자금 및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계획을 밝혔다. 대출기간은 이달 11일부터 9월 24일(지급은 동월 28일)까지다.
이번 2학기부터 몇 가지 제도개선이 이뤄졌다.
과거
서초구 우면2지구와 은평뉴타운의 국민임대주택, 방화동 원룸임대주택 등 592가구의 임대주택이 신규 공급된다.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저소득 무주택세대주를 대상으로 다음달 16일부터 우면2지구 서초네이처힐 3·6단지 457가구, 은평뉴타운 3-5블럭 60가구, 방화동의 원룸임대주택 75가구의 청약 접수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592가구 중 일반공급은
치솟는 물가,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서 맞벌이는 당연하게 됐다. 맞벌이 여성들이 마주한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일과 양육의 균형이다. 아직까지 한국의 직장 여성들은 임신·출산휴가를 쓰는 것이 쉽지 않다. 출산 후 회사로 복귀해도 양육때문에 일자리를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한 때 우리나라처럼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던 프랑스는 유럽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은
오는 14일부터 '한부모 가족’ 및 ‘입주자저축 장기가입자’에게도 다자녀가구 주택특별공급 평점을 부여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운용지침’ 개정령을 오는 14일부터 공포·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자녀가구 특별공급이란, 민법상 미성년자인 3명 이상의 자녀를 둔 무주택세대주에게 주택의 일정물량을 별도 배정해 공급하는 제도
국세청은 원천징수된 소득자료 중 근로소득자, 보험모집인, 방문판매원을 대상으로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요건을 적용해 신청이 예상되는 90만 가구에게 5월 중으로 근로장려금을 신청토록 안내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신청안내 가구 수는 세제개편에 따른 신청자격 요건 완화 등으로 전년 수급자 52만 가구보다 38만(73%↑) 가구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상반기에 전국 34개 지구에서 3만2552가구를 공급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주택유형별로 분양주택은 1만6603가구를 공급한다. 국민임대주택과 장기전세주택 1만1068가구, 5·10년 공공임대주택 4881가구 등 임대주택은 1만5949가구를 공급한다.
올 상반기에 주택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 64.8%인 2만1080가
출산육아용품 전문회사 씨에이팜은 지난 20일 대한사회복지회 미혼모 모자시설인 열린집에 임산부용 튼살제품인 프라젠트라와 아기를 위한 프라젠트라 베이비제품 등 1445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증했다.
이날 전달식은 박희준 씨에이팜 대표이사와 장상천 대한사회복지회장, 황민숙 열린집 원장 및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씨에이팜은 그동안 대한사회복지
한 유통업체에서 진행한 무이자등록금 대출에 순식간에 수천명이 몰리는 등 대학생들의 어려운 등록금 사정을 실감케 했다.
세븐일레븐과 롯데슈퍼는 7일 무이자 등록금 대출 희망자 인터넷 접수를 시작한 지 불과 7분 만에 1000명이 몰렸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시작해 4시간이 지난 11시에는 신청자가 더 늘어나 총 3000여명이 접수를 완료했다. 등
세븐일레븐과 롯데슈퍼는 IBK기업은행과 함께 1000명의 무이자 등록금 대출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신청 방법은 오는 7일 오전 7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정 기준에는 은행 거래를 위한 최소한의 신용등급을 갖고 있고 연소득이 4000만원 이하 인지 심사한다. 1000명 중 200명은 국민기초생활수급
출산육아용품 전문회사인 씨에이팜은 화장품과 의약품을 융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bio cosmeceutical) 제품을 주로 선보이며 10여년전부터 튼살제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 국내 튼살크림의 대표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프라젠트라’는 국내 토종기업의 튼살크림으로 외국계 대형 기업과 맞서 튼살크림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임신으로 인한 튼살이 생긴 산모들
임진년 흑룡의 해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신년 계획을 세우기에 분주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꼭 담배를 끊어야지’부터 ‘꼭 애인을 만들어 노총각 신세를 벗어나야지’까지 각양각색의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기 일쑤다. 임직원의 새해 결심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회사가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 SK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