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공사, 사장 이지송, www.lh.or.kr)가 평택소사벌 택지개발사업 지구 내 A-1, A-2블록 국민임대아파트 총 2052가구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급규모는 전용면적 26㎡ 370가구, 36㎡ 864가구, 46㎡ 494가구, 51㎡ 324가구 등이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주로서 가구당 월평균 소득 311만2900원(4인
최고 ‘알짜’로 꼽히는 강남 세곡지구 보금자리주택의 본청약이 다음달 16일부터 시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09년 10월 사전예약을 받았던 서울 강남 보금자리주택지구 A1블록에 대한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본청약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본청약 물량은 전용면적 59, 74, 85㎡ 809가구이며 이 가운데 사전예약 당첨자 523가
정부가 전기요금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기 요금을 평균 4.9%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인상폭을 차등화하고 저소득층 지원 방안은 개선·확대했다. 원가에 훨씬 못 미치는 전기요금을 인상하되 취약계층에 미치는 충격은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현행 전기 요금 체제 개편을 포함한 중장기 개편 방안은 이번 발표에서 제외
내달 1일부터 전기요금이 평균 4.9% 인상된다. 특히 주택용은 2.0%, 산업용과 일반용(상업용)은 각각 2.3∼6.3% 오르며, 농사용은 동결된다.
이에 따라 도시 4인 가구 평균인 월 4만원, 산업용 평균인 기업당 468만원 요금 기준으로 각각 800원, 28만6000원 증가한다.
지식경제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요금 인상방안과
서울시 SH공사는 19일 부터 신정3지구에 있는 전용면적 84㎡ 분양아파트 62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62가구는 신정 3지구 이주대책 대상자와 도시계획사업 철거민을 대상으로 한 특별분양 후 남은 물량이다. 신혼부부·생애최초·3자녀 등 특별공급 청약접수는 19일 부터이며 2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청약저축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
비싼 집에 전.월세를 살고 있으면 무주택자라도 보금자리주택을 청약할 수 없게 된다. 금액으로 2억1550만원이 넘으면 안된다.
이같은 소득기준은 제도 개정 등 절차를 거쳐 오는 8월 이후 공급되는 보금자리주택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사전예약이 실시되지 않은 4차지구나 고양원흥 본청약부터가 대상이 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와 국토연구원은
SH공사가 서울 강남 세곡지구와 우면2지구에 아파트 135가구를 분양한다.
분양물량은 모두 전용면적 114㎡로 세곡지구에서 132가구, 우면2지구에서 3가구가 공급된다. 세곡지구 132가구 중 특별분양(3자녀, 노부모 부양)은 9가구다.
청약예금 또는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하며, 분양물량의 50%에 대해서는 청약가점제를 적용하고 나머
삼성전자가 어린이재단(경기지역본부 이규성 본부장)과 수원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중 3자녀이상 출산한 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보육지원을 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삼성전자 디지털 시티에서 어린이재단을 통해 장학금·교복·학습지 등을 지원하는 교육부문과 쌀과 우유 등을 지원하는 보육부문에 관한 양해각서(MO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가 3.3㎡당 677만원에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3576가구의 평균 공급가격을 전용면적 84㎡기준 2억2452만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인기층과 조망권 등의 차이에 따라 1억8980만원(3.3㎡당 574만원)에서 최고 2억 4100만원(3.3㎡당 715만원)까지 가
G마켓에서는 ‘가정의 달 페스티벌’ 특집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날 어버이날 선물 등 다양한 선물을 특가에 저렴하게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고물가 시대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등 파격적인 이벤트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Thanks 어버이날’ 이벤트에서는 8일까지 ‘김수자 듀엣 발마사지기’(7만 2900원)와 ‘수려
한국거래소는 오는 5일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3자녀 이상을 둔 부산지역 저소득 다산다복가정을 초청, '제7회 다산다복가족사랑 그림ㆍ글짓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행사는 다산다복가정 75가족, 350여명을 초청해 마술, 샌드애니메이션,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 등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지난 2005년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성남도촌 C-1블록 휴먼시아 중대형 분양아파트 528세대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성남도촌 휴먼시아는 총 12개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100㎡ 204가구, 119㎡ 212가구, 132㎡ 112가구로 구성됐다. 평균분양가격은 3.3㎡당 1248만원 정도로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다.
용적률 178.11%의 저밀도 단지설계
서울시 SH공사는 구로구 천왕지구 1~6단지 아파트 295가구를 오는 5월 11일부터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 물량은 모두 전용 85㎡ 이하로 이 지역 이주대책 대상자 및 도시계획사업 철거민 특별 분양 후 남은 아파트다.
천왕지구는 서울 서부권 끝자락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지구 서쪽에 천왕도시자연공원과 동쪽에 개웅산근린공원이 위치해
보금자리주택 단지 내 보육시설 면적이 최대 30% 늘어난다. 위치도 단지 전면 또는 중심부에 배치된다.
국토해양부는 보금자리주택에 신혼부부, 3자녀, 고령자 특별공급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이와 같은 내용으로 보금자리주택 건설기준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는 보금자리주택의 보육시설을 종전까지 아파트 우선 설계후 남는 곳에 배치하거나 아파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 기업이 무너진다. 삼성도 어찌될 지 모른다. 10년 안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이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3월24일 경영에 복귀하면서 삼성그룹에 던진 숙제다. 이른바 ‘위기론’이다.
그로 부터 1년이 지났다.
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상반기 전국에 3만4244가구를 공급키로 했다.
LH는 임대주택 2만605가구와 분양주택 1만3639가구를 포함해 총 3만4244가구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LH는 주택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 약 65%에 해당하는 2만2358가구를 신규로 공급할 예정이다.
청약기준은 전용면적 85㎡이하 공공분양 및 공
올해 첫 본청약을 실시한 서울 강남·서초 보금자리주택이 높은 경쟁률로 마감하면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위례신도시로 옮겨지고 있다.
사실상 올 마지막 강남권 보금자리인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의 본청약이 오는 6월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위례 보금자리주택은 입지는 강남권에 버금가면서도 교통여건 등 기반시설은 오히려 뛰어나다는 평가다. 커트라인(청약저축 납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의왕포일2지구 내 C-1블록에 휴먼시아 분양주택 330세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101㎡ 169세대 △120㎡ 116세대 △134㎡ 45세대로 분양가는 3.3㎡당 1286만원~1319만원 선이다.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중도금 대출금리는 CD금리+0.93%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