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국민주택기금을 통해 무주택 서민들에게 지원되는 전세자금(연소득 3000만원 이하) 가구당 지원 한도가 6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늘어난다. 적용되는 금리도 연 4.5%에서 4.0%로 0.5% 내린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1일 발표한 ‘전월·세시장 안정 보완대책’ 후속 조치로 국민주택기금의 전세자금 금리인하 및 대출한도 확대 등을 오
LIG손해보험은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 장려책들을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LIG손해보험은 임직원의 자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다자녀 출산 장려제도를 신설하기로 했다. 셋째 이상 다자녀를 출산할 시에 300만원의 축하금을 지원한다. 또 입학 축하금 제도를 정례화시켜 매년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
현재 생애최초 및 신혼부부 특별공급에만 적용하는 보금자리주택 청약 자격의 소득 기준이 3자녀 이상이나 노부모 부양 가구 등 다른 특별공급분 뿐만 아니라, 60㎡ 이하 소형 주택의 일반공급에도 적용된다.
무주택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주택이라는 취지에 맞게 청약요건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다.
아울러 부동산과 자동차뿐 아니라 은행 예금과 같은 금융 자산도 일정
국토해양부는 판교신도시에 비어있는 국민임대아파트 총 1297가구(전용면적 39~51㎡형)를 일반공급하기 위해 모집공고를 오는 1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1.13전세대책의 후속조치로 공공부문에서 전세공급(입주)물량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급되는 임대아파트는 오는 21일부터 우선공급자(3자녀 가구 등)의 청약이 가능하고, 24일부터는
서울시 SH공사가 올해 공급하는 아파트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8일 SH공사에 따르면 특별공급 1222가구와 일반분양 541가구 등 176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공급량(특별공급 3226가구, 일반분양 2060가구 등 총 5286가구)의 3분의 1 수준이다.
특별공급은 이달 공급 예정인 천왕지구 1~6단지 712가구를 필두로 세곡지구 5
서울 근교의 새 아파트에 전세를 들기로 결심한 김석만(35)씨 부부.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해 보증금에서 모자라는 4000만원을 빌리려던 찰나, 은행으로부터 대출 대상이 아니라는 답변을 들었다. 국민주택기금 대출을 이용하려면 입주하는 주택이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이여야 하는데 부부가 들어갈 아파트는 100㎡였기 때문이다.
전세난 여파로
1월 마지막 주 신규아파트 분양시장에서는 서울 강남·서초 보금자리주택지구 본 청약이 이어진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24일, 25일 양일간 접수가 진행된다. 3자녀,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은 24일접수가 진행되며 26일에는 기관추천 특별공급 접수가 있다. 일반공급은 27일부터 시작된다. 일반공급 1순위 중에서 납입 인정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자가 접수 대상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서울 강남·서초보금자리주택 중 3자녀 가구에 배정된 특별공급분 62가구에 대해 21일 85점 이상의 요건을 갖춘 수요자를 상대로 본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592명이 몰려 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저축을 60회 넘게 낸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가 대상인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49가구)에는 632명이 신청해
강남·서초보금자리주택 신혼부부 특별공급 1순위에서 54대1을 기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남·서초 보금자리주택 지구의신혼부부 특별공급분 60가구에 대해 1순위를 상대로 본청약 신청을 접수한 결과, 3232명이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강남지구는 24가구 모집에 1684명이 신청해 70대1을, 서초지구는 36가구 모집에 1
강남지역 보금자리 사전예약자 가운데 78명이 본청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7∼18일 이틀간 강남·서초 보금자리주택 사전예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본청약을 실시한 결과 1336명 중 1258명이 신청해 94% 접수율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미신청 가구는 일반공급 52가구, 생애최초 10가구, 노부모 8가구, 3자녀 4가
오는 20일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인 서울 강남(세곡)과 서초(우면)지구의 특별·일반공급(본청약)이 다가오면서 내집마련을 노리는 무주택자 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권 주변시세 보다 50% 이상 저렴한 분양가(평당 900만원대)로 당장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는 데다, 전셋값 급등으로 청약조건을 갖춘 무주택 서민들이 대거 몰릴 능성이 크기 때문
주변 시세보다 50%이상 싼 분양가로 '반값 아파트'로 잘 알려진 서울 강남 및 서초 보금자리주택지구의 본청약 신청 접수가 17일부터 시작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강남 A2블록 및 서울서초 A2블록 보금자리주택 본청약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우선 사전예약 당첨자는 17~18일 반드시 본청약 접수해야 하며, 이 기간에 신청하지
서울시는 내년부터 지방세 세목을 현행 16개에서 11개로 간소화해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현행 단일체계인 지방세법을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 등 3개로 나누는 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따른 것이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취득 과정을 통해 과세하는 취득세와 등록세는 취득세로 통합된다. 따라
SH공사는 세곡지구·신정3지구·반포리체에서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466가구의 청약접수를 내년 1월10일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금회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은 전평형 소득 및 자산기준이 적용되고 있어 일정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이하인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전용114㎡의 경우 3자녀이상 세대 5% 및 4자녀이상 세대에 10%를 공급한다. 또한
새해에는 신혼부부 가구에 대한 국민주택기금 지원 요건이 완화되고 다자녀가정에 대해서는 주택구입자금 금리가 인하된다.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3년 이상 부양하는 무주택세대주에게 특별공급하는 주택 규모도 민영 중대형주택까지 확대되고 아파트 전월세 거래정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국토해양부는 29일 내년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및 건설교통관련
2010년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보금자리주택 정책에 휘둘렸다고 요약할 수 있다. 특히 시장 안정화 정책을 위해 내놓은 보금자리주택이 가격 하락뿐만아니라 거래 시장마저 침체하게 만들면서 부작용이 속출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까지 강남과 서울 인근 지역에 그린벨트를 풀고 반값 아파트라 불리는 보금자리주택을 대거 쏟아내자 실수요자들이 주택 구입을 미루며
3차 보금자리주택 일반분양분 당첨자의 청약저축 최고액은 2356만원, 최저액은 3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고 당첨선은 하남감일 A4단지 분양 59㎡, B4단지 분양 74㎡형의 1000만원 이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18일부터 26일 사전예약을 받은 서울항동, 하남감일, 인천구월 등 3차 보금자리지구 3곳의 당첨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
제일모직 이서현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에 따라 이건희 삼성회장의 3자녀가 모두 승진함으로써 경영승계가 빨라질것으로 예상된다.
삼성그룹은 8일 부사장 30명, 전무 142명, 상무 318명 등 490명에 대한 사상최대 규모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예고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나온 이 부사장은 2002년 제일모직 패션연구소 부장으로
전셋값 상승 행진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서민들의 고민이 깊어가고 있다. 최근 전세시장은 집값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 공급물량 부족, 재개발·재건축 이주수요, 학군수요 등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해 비수기임에도 아랑곳없이 가격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정부는 “대책 마련 단계가 아니다”라고 못 박고 있지만 쉴세 없는 전셋값 급등에 서민들의 빚은 늘어만 가고 있
정부가 무주택 서민을 위한 보금자리지구에 주상복합아파트를 조성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보금자리지구에 서민을 위한 주택을 짓겠다는 정부의 정책과 배치되는 행동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본지가 최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4차 보금자리주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양원지구에 계획한‘연도형 주택’은 주상복합아파트를 의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