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전 의원은 14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3 지대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를 위해 오는 15일로 계획했던 토론회가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내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 후보와 1차 TV토론을 공지대로 진행하기 어려워졌다. 아직까지 실무협의가 끝나지 않았다”며 “야권 단일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기대하신 시민들께 깊이 사
여야 서울·부산시장 예비후보들이 이번 주 토론에 돌입한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은 오는 15일 MBC 토론회에 나서고, 17일에는 연합뉴스TV를 통해 토론회를 연다. 이 달 셋째 주에 프레젠테이션 겸 정견발표가 예정됐고,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경선투표가 진행된다.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들의 경우 15일에 토론회 일정과 방식이 밝혀질
"서울시장 선거는 행정가 선거""안철수ㆍ금태섭, 완전 진영논리""1년 정도 기본소득 정책실험 할 것"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나선 이들 중에는 거대양당 소속도 아니고 지지율도 낮지만 언론의 관심이 쏠리는 후보가 있다.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다.
일반적인 정치논리상 범여권에도, 범야권에도 속하지 않은 조 의원의 당선 가능성은 작다. 그럼에도 9일
서울시장, 정권교체의 시작…'자유주의' 강조정계 개편 언급하면서도 국민의힘 중심으로안철수 향해선 "토론 후 길고 짧은 게 판명난다"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후보가 정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범야권은 물론 진보와 중도까지 아우르며 자유주의 상식 연합을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다. 나 후보는 안 대표와 단일화에서도 토론 과
"매출 내려갔다" 호소에…임대료 지원 약속이기려면 단일화 해야 한다 말하자 "꼭 하겠다"양측 실무 협의 진행…15일 안철수와 첫 토론
4월 보궐선거에서 나선 무소속 금태섭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10일 경부선 꽃시장을 방문해 단일화를 약속했다. 금 후보는 당선이 되면 상인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며 재방문을 약속했다.
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토론 횟수, 금태섭 측이 양보한 것으로 보여토론 주제는 일부 변경…1차 협의와 조금 달라금 전 의원 측 "아쉬움은 있지만 의미 있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제3지대 경선을 위한 TV 토론회를 2회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토론 시기는 설날 이후로 결정됐다.
안 대표와 금 전 의원 측은 9일 실무협상을 진행했다. 양측은 이날 오
"교착상태 야권 단일화 돌파구 열고 변화 단초 마련" "열린 대화로 합리적·중립적 정치인으로 인정" "10년 전 후보들론 변화 불가…젊고 새로운 인물 필요"소상공인 임대료 월 200만원 지원…재원마련 어렵지 않아
'변천(Transition), 중립적(Unbiased), 합리적(Reasonable), 새로움(New)'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생각하
열세 우상호 "범진보 단일화"…민주당 "당 차원 논의 안해"
여야를 막론하고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바람이 일고 있다.
우선 더불어민주당은 우상호 예비후보가 적극적으로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다. 열린민주당의 김진애·정봉주 후보와 자신의 최종후보 선출을 전제로 단일화 및 양당 통합 합의를 이뤘다.
우 후보는 범진보 세력을 모두 모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열
구체적 방식 없어…토론 방식 등 충돌 아니냐 지적안철수 측 "얘기 잘 돼" 금태섭 측 "빠르게 합의"양측 후보 캠프, 전날 이어 추후 협상 진행하기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범야권 1차 단일화를 위한 협상 과정에서 시작부터 잡음이 있다는 지적이다. 다만 실무 협상 관계자들은 단일화 과정에 문제가 없다며 반박했다. 양측 캠프는
"선거 바라보는 프레임 변해…민주당 재집권 막아야"세 가지 방안 제시하며 선거 승리 강조…"보수 변해야"진중권 거론하며 "합류 아니라도 선뜻 표 줄 인물 나와야"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더 좋은 세상으로(마포포럼) 연단에 섰다. 금 전 의원은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야권 단일화를 위해 보수 정당이 달라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진중권 전 동양
"상호비방이나 불미스러운 언행 방지해야"국민의힘, 다음 달 초 단일화 작업 진행할 듯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의 범야권 1차 단일화 논의에 반가움을 표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야권단일화 스케줄 정리에 대해 매우 반갑다"며 "단일화 과정이 정리된 만큼
[오늘의 라디오] 2021년 2월 4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이스라엘, 전국민 30% 2차 접종…부작용 여부와 집단면역 예상 시점은?
- 김정석 씨(이스라엘 교민)
오산시, 예방접종 대응추진단 출범…“백신
안철수 "모든 범야권 후보 모여 1차 단일화 이루자"국민의힘도 환영…주호영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금태섭 "빨리 만나 토론하자"…내일 만날 듯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에 '제3지대 경선' 제안을 공식적으로 수용했다. 이에 국민의힘도 야권 후보 단일화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환영하는 모양새다. 처음 제안한 금 전 의원 역시 안 대표의 수
금태섭 "빨리 만나 얘기 나누고 토론하고 싶다"안철수도 금태섭 제안에 화답…"시너지효과"
제3지대 경선을 제안한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어떤 형식이든 대화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야권이 어떻게든 힘을 합쳐서 여권에 대응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금 전 의원은 빠른 시일 내로 단일화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금 전 의원은 3일 오후 온라인으로 기자
안철수 "모든 범야권 후보 모여 1차 단일화 제안"정진석 공관위원장 "단일화 3월 초에 반드시"금태섭도 환영…"하루라도 빨리 만나 절차 진행해야"조정훈은 참여할지 미지수…안 "기준 동의하면 범야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에 '제3지대 경선' 제안을 공식적으로 수용했다. 안 대표는 금 전 의원은 물론 범야권 후보가 모두 참여하는
안철수, '범야권 1차 단일화' 공식 제안문재인 정권 심판 등 5가지 기본 원칙 제시"야권 단일화는 A조, 국민의힘은 B조"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범야권 후보들이 모여 1차 단일화를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제안한 '제3지대 경선'을 공식적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안 대표는 자신과 뜻이 같은 범야권 후보들이 모두 함께하는 단일화가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은 결국 범여권에 남는 걸까.
4월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 의원은 2일 논의 여지를 뒀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3지대 후보 단일화’를 돌연 비판하고 나섰다.
조 의원은 당초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소속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후 시대전환으로 독립해 범여권으로 분류됐다.
박병석 국회의장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2일 구성됐다. 3일에는 위촉식 및 1차 회의을 개최한다.
한민수 국회 공보수석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통합위가 공동위원장 2명과 3개 분과 등 총 23명 위원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공동위원장은 전직 국회의장인 임채정·김형오 전 의장이 맡았다. 각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전신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출신
금태섭 제3지대 제안에 안철수 화답…"일정 조율 중"권은희, 조정훈 만나 안철수와 단일화 제안한 듯조정훈 측 "제3지대 경선, 새로운 정치면 의미 있어"금태섭, 조정훈 두고 "정부·민주당 견제 얘기 안 해"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의 제3지대 경선 제안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화답하면서 양측이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이에 더해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금태섭, 확장성 강조하며 "안철수가 받을 것"안철수 "파이 키워야 한다…연락 오면 만난다"김종인은 우리 당부터…"자기들끼리 하는 얘기"
무소속인 금태섭 전 의원이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제안한 제3지대 경선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긍정적인 뜻을 비쳤다. 이에 두 후보가 중도층 유권자의 표심을 끌어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커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