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신임 회장이 2일 회장 직책으로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동관 30층 집무실에 첫 출근했다. 집무실은 아버지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이 사용하던 집무실 바로 옆 방에 마련됐다. 구 전 회장의 집무실은 추모의 의미로 당분간 보존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은 지난달 29일 이사회에서 회장 직함을 부여받은 뒤 사흘 만의 출근이자, 회
한국토지신탁은 양산 덕계권역 기존 주거 중심지에 ‘양산 평산 코아루 2차’ 견본주택을 오는 15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구국토건이 시공하는 ‘양산 평산 코아루 2차'는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589-3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 70㎡, 84㎡ 총 405가구 규모다.
청약신청 온라인 사이트인 ‘아파트투유’의 시스템이 중단됐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아파트투유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스템 사용이 중단됐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단지의 청약 신청이 대거 몰린 가운데 시중은행의 시스템과 연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이날 예정된 청약 단지는 △하남 미사강변 C1블록 미사역 파라곤
미사강변도시의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인 ‘미사역 파라곤’ 견본주택은 아침부터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아침 7시부터 기다리는 방문객들의 항의로 견본주택 개관 시간을 본래 오전 11시에서 오전 8시로 앞당길 정도였다.
동양건설산업은 경기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주상복합 아파트인 미사역 파라곤을 분양한다. 미사강변도시에서는 희소한 중대형
5월 마지막 주는 전국에서 총 8088가구가 분양한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은 경기 하남시 망월동 ‘미사역파라곤’, 경기 과천시 갈현동 ‘과천센트레빌’, 경기 안양시 호계동 ‘평촌어바인퍼스트’ 등 5705 가구, 지방은 부산 북구 화명동 ‘화명센트럴푸르지오’, 충남 서산시 예천동 ‘서산예천2지구중흥S-클래스’ 등 2383 가구를
한국토지신탁은 양산 덕계권역 기존 주거 중심지에 ‘양산 평산 코아루 2차’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구국토건이 시공하는 ‘양산 평산 코아루 2차'는 경상남도 양산시 평산동 589-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 규모로 전용 70㎡, 84㎡ 총 405가구로 구성돼 있다.
세부면적 별로는 △전용 70㎡
SK건설은 서울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 내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돼 SK뷰 주상복합 단지를 짓는다고 13일 밝혔다.
노량진 2구역 재개발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동 312-7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0층짜리 3개동 총 424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SK건설의 총 도급액은 1087억원이다.
노량진 2구역은
이번 주 전국에 총 9930가구가 분양한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 수도권은 경기 하남시 감이동 ‘하남포웰시티(B6)’ 등 4706가구, 지방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센트럴푸르지오’ 등 5225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경기 하남시 감이동 ‘하남포엘시티(B6)’ = 대우건설·태영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은
4월 넷째 주는 전국에 총 3055가구가 분양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주에 수도권은 경기 구리시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등 1912가구, 지방은 전북 전주시 ‘KTX전주역클래시아더스카이’등 1143가구를 공급한다.
경기 구리시 인창동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 대림산업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e편한세
“세상에 없던, 아마존을 능가하는 최첨단 온라인센터를 하남에 짓겠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향후 먹거리로 준비한 청사진이 발표 하루 만에 암초를 만났다. 정치권을 비롯해 현지 주민들이 도시환경 파괴와 어린이 안전문제 등을 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어서다.
정 부회장은 28일 신세계그룹 상생 채용 박람회에서 올해 초 외국계 투자운용사로부터 유치한
“제 뼈아픈 실책 중 하납니다. 점포 간 근접 출점의 근본적인 문제는 상품 중복률이고, 이를 1% 미만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28일 서울 코엑스에서는 신세계그룹 상생 채용 박람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과 각 계열사 대표들이 자리했다. 정 부회장은 박람회 중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건축 인허가 면적과 착공 면적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토교통부는 2017년 말 전국 건축 인허가 면적은 전년보다 3.5% 감소한 1억7091만2000㎡, 동수는 4.3% 감소한 26만2859동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허가면적은 수도권이 8022만7000㎡로 전년 대비 1.1% 늘었고, 지방은 9068만40
KB자산운용이 서울역 인근 KDB생명타워를 손에 넣게 됐다.
15일 KB자산운용과 부동산금융업계에 따르면 KDB생명타워 매각 주관사인 세빌스코리아와 메이트플러스 컨소시엄은 KDB생명타워 우선협상대상자로 KB자산운용을 선정했다.
이번 인수전에는 10여곳이 참여했다. 이 중 1차 심사에서 KB자산운용과 이지스자산운용, 마스턴자산운용, 코람코자산
경기도 고양시 아파트에서 모녀가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오후 2시 42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의 한 아파트 30층에서 서 모(43·여)씨와 정 모 양(4) 모녀가 추락해 숨졌다.
추락 장면을 목격한 같은 아파트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 화단으로 떨어진 모녀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서
수도권 내 30층 이상 초고층 아파트가 지역내 랜드마크와 부촌이라는 성공 방정식으로 자리잡으며 이같은 현상이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용산 ‘래미안이촌첼리투스’(56층), 성동구 ‘트라마제’(47층), 목동 ‘하이페리온’(69층) 등 단지명만으로도 랜드마크 효과를 과시하는 서울 지역 단지들의 사례를 지방 신규 분양으로 옮기려는
2일 오후 2시 45분께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한 고층 건물 1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16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정보기술(IT) 업체 사무실 등이 모여있는 30층짜리 건물의 15층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했다.
일부 사무실에 연기가 유입되면서 건물에 있던
본격적인 봄 웨딩시즌을 맞아 호텔가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를 잡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준비에 한창이다. 프라이빗한 소규모 웨딩부터 파티 분위기의 야외 결혼식, 신랑신부가 참여하는 개성 있는 결혼식까지 업계는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와 고객 니즈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프라이빗하면서 럭셔리한 웨딩을 꿈꾼다면 시그니엘 서울을 찾으면 된다.
GS건설이 인도네시아 주택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22일 GS건설은 인도네시아 유력 디벨로퍼인 바산타 그룹(Vasanta Group)과 함께 서부 자카르타 지역에 144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이날(현지시각) 사업부지에서 바산타 그룹 트리 라마디(Tri Ramadi) 회장과 GS건설 김규하 주택영업·개발사업
무술년 새해 들어 유난히 지방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삼한사온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그간 분양성적이 저조했던 지역도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새해들어 1월 한 달 동안 수도권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7.43대 1, 지방은 17.9대 1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GS건설은 강원도 춘천에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춘천파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 중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단지는 10일 진행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77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3326명이 몰려 평균 17.3대 1, 최고 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했다.
이후 17일에는 당첨자를 발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