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층간소음 대책 발표 앞둬4일부터 층간소음 확인제 시행 등 전문가 “용적률 상향 등 유인책 긍정적”
정부가 층간소음 줄이기에 사활을 걸었다. 4일부터는 아파트 완공 이후 사용승인을 받기 전 전문 검사기관에 층간소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다음 주 발표될 주택 공급계획에도 용적률 혜택(인센티브)을 주는 등 관련 방안이 포함될 예정이다.
2일
지하 2층~지상 30층, 전용 39~84㎡ 총 1500가구8월 8일 특별공급, 9일 1순위 청약 진행
DL건설과 DL이앤씨가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짓는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29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3개 동, 전용 39~84㎡ 총 1500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49~5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 타워팰리스 D동 30층 3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2년 10월 준공된 4개 동, 1294가구 아파트로 42층 중 30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공동주택과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3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도곡
GS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동 ‘가음8구역’ 재건축을 통해 ‘창원자이 시그니처’를 분양한다.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30층, 8개 동 총 786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453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 △59㎡ 206가구 △75㎡ 180가구 △84㎡ 67가구다.
단지는 자연 친화적인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단지 내 조경과 함께
다음달 초 공람…연내 마무리 계획현대건설, 최고급 브랜드 적용 논의1구역, 하반기 사업시행인가 재도전서울 서남부권 핵심 주거단지 기대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내 노량진4구역이 정비사업 마지막 문턱인 관리처분인가 초읽기에 나섰다.
12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노량진4구역은 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관리처분계획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조합은 다음 달
51개 동 3885가구 매머드 단지더블 역세권…직주근접 우수쌍룡산 근린공원 등 녹지 풍부전용면적 84㎡형 호가 19억원
'집터디'는 집과 스터디를 결합한 코너로, 독자들은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기사를 통해 임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집터디 코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이름난 아파트 단지가 지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단지 특징, 분양가, 현재 가격 등을 소
신림 미성아파트가 지상 30층, 502가구(임대 54가구 포함)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9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신림 미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림 미성아파트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있으며, 1982년 준공된 노후아파트다. 2010년 정비계획이 결정됐지
비규제지역 저평가 속 수요 몰려쌍용건설, 경남 김해시 삼계동 ‘쌍용 더 플래티넘 삼계’ 다음달 분양
최근 부동산 거래 절벽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남 김해와 창원, 양산의 아파트 매매가 활발하다.
한국부동산정보원 아파트 거래량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 아파트는 9만5072가구가 매매됐다. 올해는 이달까지 2만2961가구가 거래됐다. 수도권과 광역시를 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640 일산두산위브더제니스 103동 51층 5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1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3년 4월 준공된 8개 동, 2700가구 아파트로 55층 중 51층이다. 전용면적은 121㎡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경의
새 정부가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기 신도시 주민 10명 중 8명은 거주하는 아파트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건축 시 용적률은 300% 이하, 층수는 21~30층을 가장 선호했다.
경기연구원은 9일 발표한 ‘경기도민은 새로운 1기 신도시를 기대한다’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설문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미래에셋맵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66호(이하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발주한 ‘성수동 K-project PCM(PM+CM)용역’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희림은 이번 PCM용역 입찰에서 차별화된 기술제안을 통해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DCM(Design+CM) 조직을 통한 세계적인 수준의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
수도권 하락세 남말…호가 상승전문가 “섣부른 매수 유의해야”
인천 서구 청라동 아파트값이 심상치 않다. 서울 7호선 청라 연장선 착공·청라국제도시 시공사 선정 등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한 분위기에서도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청라동 일대는 최근 연이은 개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167 메트로디오빌 23층 23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3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5년 12월 준공된 1개 동, 242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30층 중 23층이다. 전용면적은 29㎡에 방 1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 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한선,
인천 연수구 송도동 19-7 송도자이하버뷰2단지 201동 29, 30층 2905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1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1년 2월 준공된 9개 동, 523가구 아파트로 33층 중 30층이다. 전용면적은 274㎡에 방 4개, 욕실 4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같은 유형의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돼 있다.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
창의적 연구 및 심도 높은 학술 교류 통해 국내 미용 시장 발전 도모춘·추계 학술대회 참가 및 강의, 지방흡입·SVF 이식 교육 프로그램 개설 등 협력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는 대한비만미용치료학회(이하 대비치)와 비만 미용치료 및 쁘띠 시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월 24일 유현승 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395-66 보라매삼성쉐르빌 27층 27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3년 1월 준공된 주상복합아파트로 49층 중 27층이다. 전용면적은 164㎡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중소규모 주상복합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이용이 가능한 신림역과
공사비 3000억 원 규모의 '노량진3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권을 두고 포스코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맞붙는다. 포스코건설은 조합 측에 최고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노량진재정비촉진구역의 대장주로 꼽히는 노량진3구역 재개발 사업이 22일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무리했다. 최종 입찰에 포스코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참여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91 한양아파트 317동 28층 28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2년 7월 준공된 32개 동 2419가구 아파트로 30층 중 28층이다. 전용면적은 164㎡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서현역이 가
광주 화정동 HDC현대산업개발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콘크리트 받침대(역보) 설치와 임시 지지대(동바리) 무단 철거를 주요 붕괴원인으로 추정했다.
광주 서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수사본부는 25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역보가 계획과 다르게 설치됐고 콘크리트 무게를 지지해야 할 동바리가 사전에 무단 철거됐다”며 “붕괴 사고의 치명적 원인으
서울시는 송파구 가락삼익맨션 재건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일대에 있는 노후 아파트로 재건축을 거쳐 지하 3층~지상 30층, 총 1531가구(분양 1358가구) 규모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주거 유형은 소형부터 대형평형까지 5개 평형을 도입했으며 장기전세주택은 전용 59㎡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