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가 1일 서울 논현동 소재 이디야커피 사옥에서 문창기 회장, 전 임직원들과 장기 운영 가맹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디야커피는 2001년 1호점 오픈 이후 2013년 1000호점, 2016년 2000호점에 이어 올해 3000호점 오픈을 바라보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보유한 커피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최
이디야커피가 18일 경기도 평택 포승읍 포승공단에서 커피 원두 로스팅 설비를 포함한 자체 생산시설인 ‘이디야커피 드림 팩토리’ 기공식을 가졌다.
이디야커피가 총 350억 원을 투자한 드림 팩토리는 약 3927평(1만2982㎡) 부지, 연면적 3951평(1만3064㎡)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내년 4월 건립될 예정이다. 연간 6000톤(t)의 원두
‘인구 절벽’, ‘취업 절벽’에 이어 ‘창업 절벽’까지 등장했다. 경기 불황에 최저임금 인상 부담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크게 감소한 현상을 표현한 말이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폐점률도 지난해 기준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24만2593개에 달했고 이 중
이디야커피가 영남지역 매장 수 400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영남지역 400번째 이디야커피 매장은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갑오점으로, 지난 2002년 처음으로 영남지역에 매장이 오픈한 이래 14년만이다. 영남지역은 이디야커피의 수도권 외 지역 진출을 위한 초석으로 삼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지역.
지난 2011년 이디야커피 부산경남사무소
토종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를 이끌고 있는 문창기 회장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은 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신사옥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0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며 '비전 2020'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문 회장은 "해외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대한민국
SPC그룹이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PC그룹은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北京)의 심장부인 CBD(Central Business District)에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을 개장했다고 15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찡훼이점은 170㎡(51평)규모의 고급 베이커리 카페로 CBD의 중심 상권에 위치하고 있다.
베이징의 맨해튼이라고 불리는 CBD
한국로버트보쉬기전의 보쉬서비스는 최근 중국 진자우에 아시아지역 3000호점을 오픈한 기념으로 2월 한달간 방문 고객 대상으로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해 주고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엔진 오일, 점화 플러그, 타이어, 타이밍 벨트, 점화 케이블 등 12가지 항목의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비서비스를 받는 고객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