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사진=PGA
◇마스터스 최종일 성적
1.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9 279(71-69-70-69)※연장우승
2.저스틴 로즈(잉글랜드) (71-72-67-69)
3.찰 슈워첼(남아공) -6 28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에 세번 출전해 본선에 오른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최종일 경기에서 절반은 성공했다.
처음으로 마지막 날 언더파를 기록하며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획득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최종일 경기에서 2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연승 시동을 걸었다.
이번 주인공은 ‘8등신 미녀’전인지(23)다.
전인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파72·6679)에서 열린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 스테이시 루이
한국거래소가 금 현물시장인 ‘KRX금시장’을 개설한 지 3년 만에 일평균 거래량은 물론, 거래 규모도 4배가량 급증했다. 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 전략, 투자자 확보 노력, 금값 인상 등 세박자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특히 지난해 2월 대북 리스크, 6월 브렉시트 등의 영향으로 금 가격이 급등했다.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도
버락 오바마가 역대 미국 대통령 가운데 12번째로 좋은 대통령으로 평가됐다고 17일(현지시간) NBC방송이 보도했다.
미국 의회방송인 C-스팬은 역사가와 대통령 전문가 등 9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이날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오는 20일 ‘대통령의 날’을 기념하려는 의도도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000년과 2009년에 이어 세 번
넷마블게임즈는 글로벌 모바일 앱 통계 분석 사이트 앱애니가 발표한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총합 글로벌 게임 회사·앱 매출 인덱스(2017년 1월)’에서 자사가 글로벌 모바일 퍼블리셔 4위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한 계단 상승한 것으로, 넷마블은 텐센트(1위), 믹시(2위), 넷이즈(3위)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동시에, 수퍼셀(5위),
새해를 맞아 세계골프랭킹의 이동이 시작됐다.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코머셜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노마드 전사’왕정훈(22)이 지난주 세계골프랭킹 60위에서 39위로 껑충 뛰었다.
왕정훈은 29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 유럽투어 통산 3승째를 거뒀다.
지난주 컷오프를 당했던 제이슨 데이(호주)와
새롭게 국내 그린을 달굴 여자 신예들은 누구일까.
지난 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박성현이 독주체제를 갖춘 가운데 고진영, 장수연, 이승현, 배선우, 김해림 등 어느 해보다 많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고 많은 골프팬의 사랑을 받았다. 신인들의 무서운 공세가 투어 2,3년차 선수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특히 이소영은 신인으로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
‘미소천사’ 박상현(33·동아제약)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첫 우승했다.
박상현은 4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7023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JT컵 최종 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67타를 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 4000만 엔(약 4억1000만원).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에 3타차 공동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 우승자는 22일 가려지게 됐다. 연장전에서 일몰로 경기가 중단된 탓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파70·700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 4라운드는 매켄지 휴즈(캐나다)를 비롯해 5명의 선수가 17언더파 265타로 공동 1위 타이를 이뤘다.
단독선두였더 휴즈는
김민휘(24)와 강성훈(29)은 웃고, 노승열(25·나이키)은 울고.
김민휘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골프클럽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SM클래식(총상금 6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10언더파 272타를 쳐 순위를 공동 27위로 끌어 올렸다.
강성훈도 9언더파 273타로 5계단 상승한 공동 33
신세대 유명주 이창우(23·CJ오쇼핑)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제네시스 대상에 한성큼 다가섰다.
이창우는 10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는 폭풍타를 날렸다.
이창우는 조민근(27) 등 4명의 공동 2위를 1타차로
호주교포 오수현(20)이 홀인원을 기록했다.
오수현은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 17번홀(파3·148야드)에서 행운의 에이스를 잡아냈다.
오수현은 이홀에 홀인원 부상으로 PNS더존 샤시가 걸렸지만 외국인이어서 1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던롭 스릭슨 마니아들에게 볼에다가 사인선물을 했다.
전인지는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를 마친 뒤 사인을 받기 위해 기다린 50명의 팬들에게 볼에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으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미국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갓인가. 이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드를 확정한 박성현은 내친 김에 우승하고 가고 싶은 것을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선두와 3타차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
국내 최강 박성현(23·넵스)이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에 완승했다. 1라운드는 무승부였다.
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폭풍타를 휘두르며 한조를 이룬 전인지를 따돌리고 우승경쟁에 뛰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인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22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1·721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로 2타를 줄여
지난해 우리나라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합계출산율)가 1.24명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출산 연령이 높아지면서 여성 4명 중 1명 가량은 고령산모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3만8400명으로 1년 전(43만5400명)보다 3000명(0.7%)
한국의 에이스 안병훈(25·CJ)과 ‘노마드 전사’ 왕정훈(21·캘러웨이)의 올림픽 메달이 쉽지 않아 보인다.
60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안병훈은 공동 14위, 왕정훈은 공동 51위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7128야드)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골프 남자부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3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