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지난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골드쉴드도너(Gold Shield Donor)'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골드쉴드도너는 구세군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기업 또는 개인에게 감사의 의미로 전달하는 감사패다. 이날 감사패는 김필수 한국구세군 사령관이 오성엽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에게 현장
경북 포항에서 규모 3.0 이상의 강한 여진이 발생하는 등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 지역에서 규모 3.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12도, 동경 129.3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다.
여진은 본진이 발생한 지 하루를 넘긴 이날도 계속됐다. 16일 0시 21분께 발생
15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해 9월 12일 경북 경주시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지진 중 역대 두번째 규모다.
경주 지진보다 규모는 작았지만 진원은 더 얕아 전국적으로 흔들림이 감지됐고, 체감 위력은 경주 지진보다 더 컸다. 규모 2.4에서 4.6에 이르는
7박 8일간의 동남아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후 귀국하자마자 즉시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포항지진 상황 보과와 대책을 논의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잠시 후 귀국 즉시 수석ㆍ보좌관 회의를 소집하여 포항지진에 대한 보고를 받고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며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지진발생 직후 공군 1
피앤씨테크가 강진에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3시 2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일 대비 5.16% 오른 9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
토요일인 5일도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영서 남부, 충청내륙, 남부내륙, 제주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29∼37도로 전날보다 다소 오를 전망이다.
지역별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수원 37도, 춘천 35도,
지난주(7월 17~21일) 코스닥지수는 676.60으로 장을 마감하며 7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전주말(654.11) 대비 22.49포인트(3.44%) 상승하며 이 기간 코스피 상승률(1.47%)을 제쳤다. 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코스피지수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 외국인은 한 주간 1956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상승장을 주도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
내일(2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오후에는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린다.
서울·경기내륙·강원영서·충청북부·전라내륙·경남서부내륙 예상 강수량
내일(13일)은 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등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당분간 일부지역에서는 열대야도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은 서울과 광주 24도, 포항 26도, 광주 24도,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33도, 강릉 35도, 부산 30도, 광주 34도,
국민의당 선대위 홍보본부장인 김경진 의원이 프랑스 대선처럼 기득권 타파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안철수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 의원은 8일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 출연해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의 당선은 (기득권 타파라는) 시대적 흐름을 분명하게 얘기해주고 있고, 그것이 안철수 후보의 얘기와 일맥상통한 것 같다”며 “안철수 후보
국내 증시에서 ‘춘절 특수’가 실종됐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음력 1월 1일)이 다가오면 요우커(중국인 관광객)의 소비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내 증시에서 화장품주와 면세점주 등이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났다. 하지만 올해는 고고도미사일(사드 THADD) 배치를 둘러싼 한중간 갈등으로 관련주에 대한 기대감이 시들해진 모습이다.
26일
롯데그룹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에 있는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2016년 하반기 롯데 신입사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서울후생원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자산개발,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계열사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연휴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일부 지역이 기록적인 고온현상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경북 경주의 낮 최고기온은 39.2도까지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이밖에 영천 38.7도, 대구 37도, 포항 36.4도, 안동 35.9도, 영덕 35.8도, 구미 35.2도 등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이 지속됐다.
부산은 13일 밤부터 14일
14일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일시적으로 33도 안팎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남부 지방 폭염은 지속될 전망이다. 경북 경산은 낮 기온이 38도까지 올라가고 대구, 경북 영천·칠곡, 경남 사천·합천·밀양·함안·창녕·하동도 최고 37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지방의 폭염은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대기가 불안정해 중
오늘(13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부지방은 점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대기불안정으로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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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낮 기온 37도 폭염 절정…광복절부터 더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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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전국 폭염특보 이틀째 발효… 주말 중부지방 소나기
전국에 폭
금요일인 12일 전국에 이틀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2008년 폭염특보제가 도입된 이후 전국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는 것은 전날인 11일이 처음이다.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폭염 특보가 내려졌다.
전날 최고기온을 경신한 곳은 서울 36.4도, 대구 37.8도, 광주 36.7도, 영천 39.0도, 안동 37.8도, 밀양 37.6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