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 알뜰폰 사업자에 대기업 계열사를 배제하는 기존 원칙을 유지하기로 했다. 대기업 참여 대신 LTE 알뜰폰 활성화를 통해 재도약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우정사업본부는 21일 우체국 알뜰폰 위탁판매 사업자 선정계획을 공고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위탁판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
SK텔레콤은 지적 · 발달장애인 전용 요금제 ‘복지150+’, ‘복지210+’의 음성 제공량을 최대 40% ·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25배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복지150+/210+’ 요금제는 각각 월 1만5000원(VAT포함 1만6500원), 월 2만1000원(VAT포함 2만3100원)에 가입 고객이 용도에 맞게 음성·문자·데이터 제공량을 조절해
[카드뉴스 팡팡] 어린이 홍삼음료, 홍삼성분 얼마나 될까
성장기 아이들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홍삼’
홍삼 성분은 얼마나 되는지 당분함량, 유해성분 여부 등을 알려드립니다.
조사대상 어린이 홍삼음료 20개 제품
1회 분량당 ‘진세노사이드’* 함량
*진세노사이드(Rg1·Rg2·Rg3): 인
이지모바일은 ‘갤럭시 A7ㆍA5’ 등 LTE 중고 스마트폰 7종을 추가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3G 단말기에서 벗어나 단말기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겠단 행보로 풀이된다.
이지모바일 관계자는 “데이터 요금제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알뜰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LTE 중고폰을 추가했다”며 “기존 3G 스마트폰 위주 판매에서 벗어나 데이터
이동통신 3사가 새로운 캐시카우(Cash Cow)로 떠오르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시장 선점에 나선다. 정부가 IoT 전국망 구축을 어렵게 했던 규제를 풀어주면서 이통사들이 IoT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19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올해 상반기중 IoT 전국망 구축을 완료한다. SK텔레콤이 IoT 전국망 조기 구
교우 관계 좋기로 소문난 LG G5가 또 새로운 친구를 소개했다. 주변기기인 프렌즈 시리즈의 가치를 둘러싸고 여러 의견이 쏟아지는 가운데, LG전자 측은 지속적으로 이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일단 G5부터 많이 팔려야 할 텐데.
G5의 아홉 번째 ‘프렌즈’는 바로 ‘LG 액션캠 LTE’. 이름 그대로 액션 카메라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85)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의 연례 주주총회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이 벌써 미국 오마하로 쏠리고 있다.
버핏은 지난해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의 영향으로 버크셔 주가가 연간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굴욕을 맛봐야 했다.
그러나 올해는 ‘투자의 귀재’로서의 본모습을 되찾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올
정부가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하자 인공감미료 업체와 제과업체의 주가가 엇갈렸다. 인공감미료 업체의 주가는 수직 상승한 반면, 설탕제조업체와 제과업체의 주가는 지지부진했다.
지난 7일 식품의약안전처는 ‘1차 당류 저감 종합 계획’을 발표하며, 2020년까지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량을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관리하기로 했다. 하루 열량 2000㎉를
정부가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꼽히는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앞으로 4년 내 하루 당분 섭취량을 전체 섭취 열량의 10% 이내 낮춘다는 목표다. 하루에 총 2000kcal를 섭취하는 성인이라면 하루 무게가 3g인 각설탕 16~17개 이내의 당류만 섭취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100개 식품을 선정해 당류 함량 비율을 반드시 표시하도록 하고 어린이들이
CJ헬로비전 인수합병(M&A)과 관련해서 SK텔레콤과 KT가 해외사례를 앞세워 2차전에 돌입했다.
KT가 해외 M&A사례를 인용하면서 통신사 간의 인수합병으로 인해 소비자의 이동통신요금이 두 배 가까이 뛰었다며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을 반대하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다. 반면 SK텔레콤은 요금상한제 등 정부의 강력한 규제 수단이 존재하는 한국 통
불규칙한 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은 늘 체중과 건강에 대해 고민한다. 고기, 과일 등 한 가지 식품만 섭취하는 ‘원푸드다이어트’에서부터 체내 영양 균형을 맞춰준다는 ‘약품다이어트’, 누구나 한 번쯤은 도전해 본 다수의 운동을 비롯해 그 방법과 종류도 다양하다.
이처럼 평생 숙제처럼 안고 가야 할 다이어트는 자칫 잘못하면 영양 불균형과 노화를 초래할 수 있어
“우리 어디서 본 적 있지 않아요?”
주변머리 없는 남자의 어설픈 작업 멘트 같지만, SK텔레콤이 출시한 10만원대 스마트워치 ‘루나워치’를 보는 순간 에디터의 머릿속엔 이 문장만이 떠올랐다. 뭐지, 이 익숙한 비주얼은? 눈을 비비고 마음을 다스리고 보고 또 봐도 사과회사의 스마트워치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너무 노골적으로 닮았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루나(LUNA)’의 가성비 DNA를 잇는 패션 스마트워치 ‘루나워치’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루나워치’는 10만원대 출고가에 통신 기능을 탑재했다.
SK텔레콤은 ‘루나워치’ 기획단계부터 경쟁력 있는 하드웨어 사양으로 최고의 가성비를 구현하기 위해 제조사와 긴밀히 협업했다.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음성, 문자 송
세계적인 투자가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의 연례 주주서한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공개됐다. 그가 버크셔를 인수한 이후 1965년부터 해마다 주주들에게 보내온 이 편지가 올해로 벌써 51통째를 맞았다.
그의 편지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많이 논의되는 문서 중 하나로 매년 이 편지가 공개되면 저명 애널리스트든 개미 투자자든 가
정부가 낙찰가 3조원에 육박하는 주파수 경매전을 앞두고 경매 방식을 공개했다. 이동통신 3사는 경쟁사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 하기 위해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다. 특히 어떤 주파수를 얼마에 가져가느냐에 따라 향후 10년간 무선통신 서비스의 경쟁력이 좌우되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신중한 모습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4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20
전 세계 휴대전화 가입자 73억 명을 넘어서면서 세계 인구수(72억9500만 명)를 추월했다. 이 가운데 스마트폰 사용자는 총 34억 명으로 절반 수준. 2년 주기였던 스마트폰의 라이프사이클(교체주기)이 약 1.5년으로 단축되면서 삼성전자가 갤럭시S7부터 새 전략을 내놨다.
4일 관련업계와 삼성전자 등에 따르면 회사측은 스마트폰을 1년 동안 사용하다
LTE 이동통신망으로 기존보다 더 선명한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한국의 ‘VoLTE’ 표준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2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현장에서 VoLTE 기술의 국외 확산을 위해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폰 시장이 중저가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에서 단돈 4500원짜리 스마트폰이 출시됐다.
17일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스마트폰 제조사 ‘링잉벨스’가 스마트폰 ‘프리덤251’을 251루피(4500원)에 출시했다. 인도 언론들은 이 스마트폰이 인도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싼 스마트폰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인도에서 출시된 가장 싼
KT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한 달간 KT 로밍 서비스 이용 고객들을 상대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데이터로밍 무제한 LTE’ 상품을 2월 한 달 간 하루 1만5000원에서 2000원 할인한 1만3000원에 제공한다. 이 제품은 중국,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60개국에서 3G와 LTE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SK텔레콤은 전 세계 55개국에서 LTE 속도로 데이터 로밍을 이용할 수 있는 ‘T로밍 LTE 원패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T로밍 LTE 원패스 이용 고객은 하루 1만5000원(VAT 별도)에 LTE 데이터 250MB를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량을 모두 사용하더라도 메신저·웹서핑 등을 즐길 수 있는 200Kbps 이하 속도로 데이터를 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