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 롱텀에볼루션(LTE) 휴대전화 이용자들도 2013년 1월1일부터 재난문자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소방방재청이 국내 이동통신사와 합의해 LTE 재난문자방송서비스(CBS)를 2013년부터 LTE 망에서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난문자는 시·군·구 단위로 최대 180byte(한글 90자)까지 발송되며, 기존 통화를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제 58차 ETSI 총회에서 유럽연구소 소속 크레이그 비숍(Craig Bishop) 수석연구원이 ETSI 이사회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ETSI는 유무선 통신, 방송, 첨단 교통, 의료 전자 등 정보통신 전반에 대한 유럽표준을 제정하고 총괄 조정하는 표준화 기구다. 이 협회는 3G WCDMA와 LTE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가장 빠른 속도의 4G LTE (4세대 Long Term Evolution)를 출시하고 4G LTE 1등을 선언했다.
LG유플러스는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홀에서 4G 시대를 본격 개막하는 '4G LTE 상용서비스 기념 행사'를 갖고, △가장 빠른 4G와 △대한민국 최강 LTE △더 얼티밋 스피드(The Ultimate
삼성전자는 3일 DMC연구소장 김기호 부사장(왼쪽)과 삼성전기 기술총괄 김창현 전무(오른쪽)가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의 석학회원(펠로우: Fellow)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IEEE Fellow'는 IEEE 회원 최상위 0.1% 내에 있는 회원
산업기술연구회는 오는 8일 서울 SETEC 제1전시관에서 제2회 2010 한국산업기술교류전(Korea Industrial Technology Exchange Exposition 2010)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기술연구회 산하 11개 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ㆍ한국전자통신연구원ㆍ한국건설기술연구원ㆍ한국철도기술연구원ㆍ한국식품연구원ㆍ한국지질자
삼성전자가 4세대 이동통신기술 롱텀에볼루션(LTE)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삼성전자는 12일 미국 5대 통신사업자인 메트로PCS에 미국 최초의 LTE 상용 시스템 장비를 공급한 것을 계기로 LTE 시장에서의 선두업체로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음성 서비스 기반의 전통 이동통신장비를 통
삼성전자는 21일 미국 5대 이동통신사업자인 메트로 PCS에 세계 최초 LTE 휴대폰(SCH-R900)과 시스템 등 LTE 토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휴대폰과 시스템에는 삼성전자 LTE 표준 기술이 대거 탑재돼 LTE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통신 리딩업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와이맥스
와이브로 관련주들이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이동통신 국제 표준회의(ITU-R WP5D)에서 LTE 어드밴스드와 와이브로 에볼루션(IEEE802.16m)이 4세대(4G) 이동통신 국제표준 평가에 모두 통과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7일 오전 10시5분 현재 인스프리트를 비롯한 영우통신, 기산텔레콤, 케이엠더블유등이 2~3%대 상
모바일 와이맥스로 전 세계 4G 이동통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4G 이동통신의 양대 유력 후보 기술인 모바일 와이맥스와 LTE(Long Term Evolution) 신기술을 앞세워 차세대 이동통신 업계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5~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전시회 'MWC(Mobile Wo
LG전자가 7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0에서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LTE(Long Term Evolution)의 이론상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00Mbps 구현에 성공했다.
LG전자는 자체 개발한 칩을 적용한 LTE 단말로 세계 최고의 100Mbps의 다운로드 및 50 Mbps의 업로드 속도로 대용량 풀HD급 영상은 물론 동영상 컨
삼성전자가 4세대 이동통신기술인 LTE(Long Term Evolution) 단말기 세계 최초 상용 서비스에 성공했다.
14일 북유럽 최대 통신사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는 삼성전자의 LTE 단말기인 'GT-B3710'를 통해 세계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
'GT-B3710'은 노트북PC, 넷북 등에 꽂아 사용할 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덴버에서 열린 3GPP의 최상위 조정위원회인 PCG 회의에서 TTA 진병문 표준화본부장이 차기 부의장으로 재선출됐다고 발표했다.
3GPP는 비동기식 이동통신인 IMT-2000 및 4세대 이동통신으로 일컬어지는 IMT-Advanced 기술 표준화를 추진 중인 국제 표준화 협력기구다. TTA는 199
4세대(4G) 이동통신기술의 하나인 LTE(Long Term Evolution) 상용 단말기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23일 내년 초 세계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는 북유럽 최대 통신사 텔리아소네라에 LTE 단말기를 단독으로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삼성전자가 텔리아소네라에 공급하는 LTE 단말기는 노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드레스덴에서 개최된 ITU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화 작업반(WP5D) 제6차 회의에서,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IEEE802.16m’과 ‘LTE Release10 & Beyond (LTE-Advanced)’를 후보 기술로 제안했다고 22일 밝혔다.
‘IEEE802.16m’은 IEEE를 중심으로 한
삼성전자가 3세대 이동통신 진화의 기술규격 개발과 4세대 이동통신의 향후 진행 방향 등을 논의하는 '3GPP 국제표준화 회의' 의장단에 당선됐다고 26일 밝혔다.
'3GPP 국제표준화 회의'는 전세계 이동통신 관련 업계의 표준 전문가 600여명 이상이 참석하는 대규모 통신 전문 회의이다.
이 회의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에릭슨, 노키아, 퀄컴,
중국 통신업계가 4세대 이동통신시장 선점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국내 이통사는 여전히 와이맥스와 LTE(롱텀에볼루션)을 놓고 저울질 하고 있어 이동통신 시장의 정체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국내 이동통신시장은 통합KT 출범 이후 경쟁업체 비하, 조롱 등 감정싸움이 위험수위에 오를 정도로 진흙탕 싸움이 전개되는 상
제21차 한중일 B3G 표준협력회의가 다음달 개최될 ITU-R WP5D 국제표준화회의에의 사전 대응을 위해 20일 일본 동경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TTA, 중국 CCSA과 일본 ARIB에서 모두 50명의 표준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TTA IMT-Advanced 표준화그룹의 이현우 의장을 수석대표로 삼성전자, ETRI, TTA,
삼성전자 최종수(사진) 책임연구원이 최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비동기식 차세대 이동통신(3GPP) 기술규격총회(TSG) 부의장으로 재선출됐다.
3GPP는 비동기식 이동통신인 GSM, 3세대 이동통신, 4세대 이동통신 IMT-Advanced 기술 표준화를 추진 중인 국제 표준화 협력기구다.
최 책임은 지난 2007년 5월부터 본 기술총회의 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