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노키아와 LTE 네트워크 기반의 사물인터넷(IoT) 기술인 ‘NB(Narrow Band)-IoT’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과 노키아가 공동 개발할 ‘NB-IoT’는 기존 LTE 네트워크 통신의 10분의 1 수준인 0.2MHz의 ‘좁은 대역(협대역)’을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SK텔레콤은 1개의 안테나로 2개의 안테나 성능을 발휘하는 '수직 빔포밍' 기술을 국내 최초로 시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은 지난달 국제 표준화단체인 3GPP가 마지막 LTE 국제 표준기술 브랜드로 확정한 'LTE-A 프로'의 핵심 기술이다.
수직 빔포밍 기술은 1개의 안테나가 2개의 빔을 동시에 내보내 이론상 최고 2배의 속도를 실현하는 신기술
KT는 노키아와 LTE-M기술로 기존 LTE 커버리지 대비 최대 3배까지 확장할 수 있는 소물인터넷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물인터넷이란 기가급 전송이 필요한 PC나 스마트폰, 자동차 등과 달리 소량의 데이터 전송만으로 상호 통신 서비스가 가능한 기술이다. 스마트 미터링(원격 검침) 등과 같은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기존 4G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수십배 빠른 5G 이동통신 기술(이하 5G) 표준화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7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3GPP RAN ‘5G워크숍’에서 5G 이동통신이 지향해야 하는 비전과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을 제안했다.
3GPP(이동통신 표준 담당 기술표준단체) RAN(단말-기지국간 인터페이스
KT가 지난 7월 9일 국내 최초로 서울 우면동에 ‘5G R&D 센터’를 개소한 이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5G 시범서비스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와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5G 핵심기술인 밀리미터파(millimeter Wave) 필드 테스트를 진행하고 기본 설계 작업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에릭슨(CEO 한스 베스트베리)과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에릭슨 본사에서 15일(현지시각) LTE 기반 차세대 대용량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LTE 네트워크에서 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PS-LTE(Public Safety-LTE) 표준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을 시연하고 관련 통신장비를 공개했다.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정부와 학계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1일 열린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디지털시티 내 실제 통신망 환경을 구축하고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한 뒤 중앙관제소와 재난현장 간 재난안전통신망 시연을 진행했다.
재
LG전자가 앞선 LTE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량통신 표준기술을 선도한다.
LG전자는 3월 열린 3GPP(세계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기구) 표준총회에서 LTE기반 V2X(차량과 모든 개체 간 통신) 기술을 주도하는 주관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LTE기반 V2X 기술은 3GPP가 기존 이동통신 표준영역에서 벗어나 차량통신 표준영역에
삼성전자가 16년 만에 이동통신 기술 관련 국제표준화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의 기술총회 의장직을 맡는다.
삼성전자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3GPP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삼성전자 DMC연구소 소속 에릭 굳먼 컨설턴트가 2년 임기의 ‘SA(Service and System Aspects) 총회
SK텔레콤이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이하 재난망) 사업의 국제 표준화를 위한 적극적 행보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달 2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재난망 표준화 회의(SA6)에 종합 구축 솔루션의 핵심기술을 조기에 구현하는 방안을 기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고문은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정
SK텔레콤은 중국 하이난성 싼야(Sanya)에서 개최된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회의에서 5G 네트워크 진화 방향과 청사진을 담은 '아키텍처(시스템 구조ㆍ설계)'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회의에서 5G의 시스템 구조를 ‘서비스 · 플랫폼 · 초고속인프라’ 3개 체계로 분류하고 △고객
SK텔레콤이 노키아아 함께 5G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협력을 본격화한다.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과 노키아 호세인 모인 최고기술경영자는 21일(현지시간) 노키아 본사(핀란드)에서 2018년 시연을 목표로 5G기술에 대한 선행개발과 검증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가급(Gbps) 데이터 송수신 기술과 클라우드 가
한국과 영국은 재난안전통신망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3GPP표준화에 적극 공조키로 했다. 3GPP는 GSM, WCDMA, GPRS, LTE 등의 무선통신 관련 국제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1998년에 창설된 이동통신 표준화기구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한-영 국장급 표준화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
중국 휴대폰 제조업체 화웨이가 적극적인 연구개발(R&D)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이 급증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13일(현지시간) 오전 멍완저우 최고재무책임자(CFO)가‘2014년 화웨이 업무 보고서’를 발표하며 지난해 총 매출이 2870억~2890억 위안(약 50조3598억원)에 달해 전년 대비 20%가량 성장했다고 밝혔다고 중국매일경제망이 보도했다.
국내 이동통신사가 기존 LTE(롱텀에볼루션)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 서비스'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본격화한다.
3밴드 LTE-A는 3개 대역 주파수묶음기술(CA)을 적용해 최고 300메가비트(Mbps)의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 LTE의 4배, 3세대(3G)의 21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즉 1GB 용량의 영화를 27초면 다운
현 LTE보다 1000배 빠른 5세대(G) 휴대폰서비스가 2018년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세계 최초로 시범 서비스된다.
정부는 이를위해 한·중·일 3개국 공동으로 5G 서비스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강성주 미래창조과학부 융합정책관은 2일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5G 포럼 워크숍에서 “7월 중국 IMT 2020(중국 5G 프로젝트 그
미국 ITC의 권고를 오바마 행정부가 거부한 근거는 바로 ‘프랜드(FRAND)’ 원칙이다. 프랜드는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비차별적(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을 줄인 말로, 특허가 없는 업체가 표준특허로 우선 제품을 만든 뒤 나중에 적정한 특허 기술 사용료를 낼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표준특허권자가 무리한 요
국내 기업들이 LTE 보안에 대해 관심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4년간 LTE 보안 관련 특허출원 건수는 2008년 15건, 2009년 30건, 2010년 39건, 2011년 51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 중 국내 기업 출원 건수는 2010년 14건, 2011년 11건으로, 외국 기업이 낸 2010년 25건, 201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은 태풍, 폭우, 폭설 등 재난·재해에 대비해 소방방재청이 보내는 재난문자서비스를 LTE 휴대폰에서 받을 수 있는 메시지 형식 및 메시지 전송시간을 국가표준으로 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LTE 휴대폰 재난문자서비스 표준 제정을 통해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표준은 이미 지난
SK텔레콤이 19일부터 23일까지 남산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리는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 표준에 대한 사업자간 국제 협의체 ‘NGMN’(Next Generation Mobile Networks)회의를 개최한다.
올해 NGMN회의에는 AT&T, 도이치 텔레콤, 차이나 모바일, 프랑스 텔레콤, 오렌지, 보다폰 등 14개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의 임원 및 관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