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왕중왕’전 무빙데이에서 샷 감각이 살아났다.
김시우가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4타(75-70-69)를 쳐 26위에 올랐다.
이날
SBS골프가 이번주부터 신년 미국남자프로골프 (PGA)투어 생중계에 들어간다.
2017년 PGA 투어의 첫 경기인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달러, 우승상금 119만달러)가 오는 6일(한국시간)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챔피언들만 출전자격이 있는‘왕중왕전’이다. 조
유럽투어 1승의 이수민(23·CJ오쇼핑)이 아시안투어와 유러피언투어가 공동주관하는 UBS 홍콩오픈 골프대회(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껑충 뛰었다.
이수민은 10일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6천71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로 6타를 줄여 3라운드 합계 6언더파 204타를 쳐 통차이 짜이디(태국) 등
“라운드 내내 경기 흐름을 찾는데 애를 먹었다. 하지만 복귀를 해서 선수들과 경쟁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타이거 우즈)
전날 전성가때 못지 않은 샷감각을 발휘했다. 하지만 첫날 처럼 타이거 우즈(41·미국)는 주춤했다.
16개월만에 턱수염을 기르고 그린에 나선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1·미국)가 3라운드에서 첫날처럼 전반과 후반의 희비가 갈렸다
오지영(28·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내년 풀시드에 다가서고 있다.
오지영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17 시즌 최종 퀄리파잉(Q)스쿨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로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10위로 껑충 뛰었다..
세 번째
‘첫날 공동 30위(71타)-2R 공동 23위(69타)-3R, 공동 7위(65타)-최종일 공동 13위(71타)’
시즌 5승을 노렸던 세계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의 성적이다. 막판 역전을 노렸으나 최종일 워터해저드에 발목이 잡혔다.
리디아 고는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앤컨트리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5-16일 오전 11시45분부터 생중계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앨리슨 리(한국명 이화현·-13(65-70-68)의 단독선두
-오늘 경
불행은 겹쳐서 오는가. 우승경쟁에 합류했던 박성현(23·넵스)이 ‘무빙데이’에서 갑자기 무너졌다.
박성현은 15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합계 6언더파 210타를 쳐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8위로 밀
‘1R 공동 61위(+4 75타)→2R 공동 43위(+5 147타)→3R 공동 11위(E 216타)→4R 공동 4위(-1 283타)’
역시 ‘메이저퀸’이었다.‘무빙데이’에서 돌풍을 일으킨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까다롭게 코스세팅이 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대회 제 49회 일본여자오픈(총상금 1억4000만엔) 최종일 경기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박성현(23·넵스)이 만날 수 있을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일 경기를 남겨두고 선두 전인지가 2위 박성현을 4타차로 앞서고 있는 가운데 전인지는 “4년 뒤 일본 도쿄에서 만나자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3라운드에서 한조에서 플레이한 전인지와 박성현은 종종 이야기를 나눴다
‘무빙데이’는 골프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경기였다.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더블보기의 미스 샷과 극적인 이글 칩샷이 나왔고, 박성현(23·넵스)은 보기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전인지가 메이저대회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전인지와 박성현은 4타차.
전인지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의 휴양지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
▲디페딩 챔피언 이경훈 우승...코오롱 제59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1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225야드) 사진=한국오픈조직위
-우승 소감은.
대회 2연패를 기록해 정말 기쁘다. 최진호의 추격에 많이 긴장했는데, 힘든 경쟁 속 우승할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우정힐스와 코오롱 한국오픈은 나에게 기적 같은 코
한국선주 중 유일하게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은 김시우(21·CJ대한통훈)가 ‘무빙데이’에서 주춤했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카멀의 크룩트 스틱 골프클럽(파72·75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7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