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부산 학교전담경찰관(SPO)의 여고생 성관계 파문과 관련해 "(전담경찰관을 선발할 때) 여학교에는 잘생긴 남자경찰관, 남학교에는 예쁜 여자경찰관을 배치하면서 예견됐던 사태"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관에 대한 외모주의 및 성차별적 발언도 논란의 대상인데다, 마치 경찰관이 잘생겼기 때문에 이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신한은행은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조용병은행장과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조태임 상임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4대악 척결을 위한 범국민운동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부인회를 주축으로 결성된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와의 이번 협약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참여를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사회 4대악(가
박근혜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한 이른바 ‘4대악 보험’의 판매가 사실상 중단됐다. 정부 코드에 맞춰 4대악 보험인 ‘행복지킴이 상해보험’을 판매했던 현대해상이 실적이 전무하자 상품 자체를 없앴기 때문이다.
그간 ‘4대악 보험’을 판매한 보험사는 현대해상이 유일했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행복지킴이 상해보험에 대한 상품 소개 및 상담신청을 중단
황교안 국무총리는 27일 정부는 4대악 척결을 범정부 차원에서 강력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면서 “정부는 4대악 근절을 국정과제로 삼아 적극 추진했지만 국민들의 체감도는 크게 높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황 총리는 “성폭력 방지를 위해 학교내 성폭력을 은폐하는 교원의 경
박근혜 대통령의 사회 4대악(惡) 척결 공약에 따라 추진한 ‘4대악 보험’이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출시 전부터 포퓰리즘 상품이라는 비판을 받아 온 4대악 보험이 9개월여간 단 한 건도 판매되지 않아 사실상 실패한 정책이란 지적이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현대해상이 출시한 정책성 상품 ‘4대악 보험’(행복을 지키는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저마다 지난해를 마무리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도, 아쉬웠던 기억도 있게 마련이다. 지난 일을 반성하고 추억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각자가 세운 신년 계획을 새해 첫 날부터 지키려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다.
새로운 시작이 지나간 일을 모두 잊어버리자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아쉽게도 2014년 스포츠계의 마지막을 장식한 큰
정부가 앞장서 추진한 정책성 보험상품이 고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들은 올 들어 정부의 의지에 따라 △4대악 보험 △장애인연금보험 △노후실손의료보험 등 정책성 보험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하지만 상품 수요층이 제한적이고 저렴한 보험료 때문에 보험사가 판매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며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그야말로 보험권에서 정책금융상
#시중은행 상품개발 담당자인 김모(가명)씨는 올 들어 중소기업 대출 상품명에 ‘기술’이라는 단어를 붙이고 있다. 지난해 말까지는 ‘창조’라고 제목을 붙였지만 올해 상반기부터는 ‘기술금융’이라는 말이 새롭게 부각됐기 때문이다.
#모 손보사 상품개발에 근무하는 박모(가명)씨는 최근 한숨이 절로 나온다. 정부 정책에 발맞춰 장애인연금보험을 개발해 출시했지만
'오만과 편견' 드라마가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화제다.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인 '내일도 칸타빌레', '비밀의 문'과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지 관심이 쏠린다.
MBC 새 월화특별기획 '오만과 편견'이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 없고 힘 없고 죄
성범죄를 저지른 정부부처 공무원의 47%가 감봉·견책 등 경징계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직사회의 잇단 성범죄 관련 비위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가 ‘솜방망이’ 징계로 이를 방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은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 받은 ‘최근 5년간 성 관련 정부부처 공무원의 징계현황’을 통
정부가 최근 심각해 지고 있는 사이버상에서의 학교폭력 대응을 강화한다.
이에 핸드폰으로 내 자녀를 괴롭히는 문자 메시지가 수신될 경우 이를 학부모와 교사에게 알려주는 서비스가 개발ㆍ시행되고 언어·사이버 폭력도 피해 정도가 심할 경우엔 가해 학생에 대해 ‘퇴학’ 등의 처벌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4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제 6차 학교폭력대핵위원회를
앞으로 학교폭력·성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등 4대악으로 인한 피해를 보장하는 보험성품이 나온다. 박근혜 정부의 4대악 척결이 보험 상품에도 이어지는 것이다.
서정수 금융감독원 보험상품감독국 국장은 10일 서울 중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열린 한국보험계리사회의 2014년 정책 및 감독방향 세미나에 참석해 “손보사를 중심으로 올해 4대악 보장성보험 출시를 계획
대통령 시정연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아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했다. 현직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지난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 2008년 이명박 전 대통령에 이어 네 번째다.
박 대통령은 18일 '대한민국의 위대한 여정,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시다'라는 부제가 붙은 대통령 시정연설
2014년도 예산안 정부 시정연설
- 대한민국의 위대한 여정, 미래를 함께 만들어갑시다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강창희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여러분,
국회 의사당 광장에서 대통령 취임선서를 한지 9개월 만에
민의의 전당인 이 곳에서
시정연설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곳은 제가 15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때로는
정부가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등 이른바 ‘4대악’ 척결과 민생치안을 위해 앞으로 5년간 경찰인력 2만명을 증원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내년도 공공질서·안전 예산을 발표하며 당장 내년에만 1031억원의 예산을 투입, 단계적인 경찰인력증원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 71억원보다 대폭 늘은 수치다.
또한 정부는 성폭력·가정폭력 전
박근혜 대통령이 25일로 취임 6개월을 맞는다. 인사파동을 시작으로 ‘윤창중 성추행 파문’ 등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국내외로 작지 않은 성과를 드러내면서 지지율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23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취임 직후 55%의 지지율로 국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한
새누리당 신임 부대변인단은 12일 언론과 대국민 소통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장외 투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이 ‘세금폭탄 저지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대여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의 성공적 수행과 내년 지방선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겠다는 방침이다.
새누리당 이학만 신임 부대변인은 이날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지난달 20일 검찰에서 조사를 받다 달아난 이대우(46)가 최근 서울 도심에까지 몰래 잠입한 사실이 2일 확인되면서 시민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대우는 지난달 27일 또는 28일께 서울 종로 인근에서 교도소 동기와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지난 1일 다시 만나기로 했으나 이대우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통사와 경찰이 성폭력, 불량식품, 학교폭력, 가정폭력 등 이른바 4대 사회악 척결에 함께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4대 사회악 근절을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LG유플러스는 1000만 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요금청구서, SNS 등을 통해 4대 사
충북 제천경찰서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의 패러디 동영상을 제작해 4대악 척결 홍보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제천경찰서 ‘나르미 폴(POL)’이 제작한 이번 패러디 영상에는 직원 1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 척결을 홍보할 계획이다.
나르미 POL은 제천경찰서에서 지난해 7월 20~30대의 젊은 직원 13명을 선발해 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