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8일 열린 한국벤처창업학회 ‘2025 추계학술대회’에서 김상민 대표이사가 ‘혁신기업가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 최초 4세대 블록체인 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설립을 이끌며 디지털 금융 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비단은 국내 유일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로 전 세계 주요 음악시장을 휩쓸었다. 특히 미국과 영국 주요 차트에서 팀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자랑했다.
지난달 24일 오후 1시 발표된 르세라핌의 싱글 1집 타이틀곡 ‘스파게티(SPAGHETTI) (feat. j-hope of BTS)’가 세계 양대
그룹 창사 이래 첫 통합 참가자동차 배터리·열관리·타이어 한자리
한국앤컴퍼니그룹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글로벌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 'AAPEX 2025'에 한국앤컴퍼니·한온시스템·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공동 참가했다고 밝혔다. 그룹 핵심 기업 3사가 외부 공식 행사에 함께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룹의 핵심 경쟁력인 자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15종 메모리 제품에 관해 글로벌 친환경 인증기관인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탄소 저감'과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카본 트러스트는 2001년 영국 정부가 설립한 비영리 친환경 인증 기관으로, 제품의 원자재 조달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과학적으로 측정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4일 ‘TIGER 미국AI전력SMR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고 4일 밝혔다.
‘TIGER 미국AI전력SMR ETF’는 미국에 상장된 우량 전력인프라 기업 10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
뉴스케일파워’와 ‘오클로’ 등 AI 전력 게임 체인저인 소형모듈원자로(SMR) 주도주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에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영업익 507억인니 니켈 투자 이익·ESS향 판매 증가로 흑자 전환
에코프로비엠이 내년부터 헝가리 공장 가동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이와 함께 고전압 미드니켈, 리튬인산철(LFP), 리튬망간리치(LMR) 양극재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은 4일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3분
에코프로비엠이 인도네시아 투자 성과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판매 증가에 힘입어 3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6253억 원, 영업이익 507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이번 분기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PT
애플이 3일(현지시간) iOS 26.1 정식 버전을 공개했다. 애플 업데이트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는 디자인 완성도 향상과 인공지능(AI) 기능의 다국어 확장, 사용자 맞춤 설정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iOS 26.1의 핵심은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 투명도 조절 기능이다. ‘디스플레이 및 밝기’에서 ‘Cle
APEC 서밋 직후 짧은 환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1일 경주에서 만났다.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총괄한 최 회장과, ‘CEO 서밋’의 마지막 연설자로 나선 황 CEO가 한 무대에서 행사를 마무리하며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최 회장과 황 CEO는 이날 오후 AP
CEO 서밋 직후 기자간담회HBM4에 “샘플 작동 잘 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에 이어 HBM5, HBM97이 나올 때까지 엔비디아와 오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황 CEO는 3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이 열린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속 반도체의 가치는 ‘핵무기’와 동급으로 불립니다. 국가 안보 핵심 자산이자 국력과 직결된 전략 산업이죠. 첨단 반도체 기술의 지배력은 글로벌 기술 패권과 군사 안보의 핵심으로 통합니다. 미국과 중국이 자국의 반도체 산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배경으로도 꼽히죠. 이렇듯 중요한 반도체는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수출 산업입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가 미국 테슬라의 자체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AI5' 개발에 참여한다. 해당 칩은 당초 대만 TSMC가 생산하던 칩이다. 앞서 삼성전자가 23조 원에 달하는 파운드리 계약을 따낸 데 이어 이번 추가 물량까지 확보하면서 양사 간 협력이 강화하는 모양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22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테슬라
SK AX는 21일 ‘AXA손해보험 금융 AX 1단계 및 고객 채널 AX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험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정확한 보상 절차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AX 플랫폼 구축의 첫 단계다.
SK AX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험 서비스 전반에서 AI 혁신을 가속화할 기반을 마련했다. A
대형, 소형 SUV·세단 총망라상품성·경쟁력 갖춘 신차 집합
2025 스마트 EV 대상에는 압도적인 성능과 경쟁력을 갖춘 총 10종의 차량들이 참가했다.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부터 세단, 레저용 차량(RV)까지 라인업이 다양해지며 전기차 시장의 변화를 실감 나게 했다.
현대차는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9’을 출품했다. 해당 모델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연말 최대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16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5/26(COUNTDOWN JAPAN 25/26)’에 출연한다. 이들은 공연 이튿날인 12월 28일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카운트다운 재
기아 최초의 전기차 세단1회 충전 주행거리 533㎞기아 AI 어시스턴트 탑재
이투데이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점검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더 나은 전기차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국내 출시된 순수 전기차 가운데 기술성, 안전성, 사용자
AI칩 패권 흔든 오픈AI의 선택AMD ‘MI450’ 탑재에 삼성 기대↑HBM4 공급 반전 기회 잡는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AMD와 손을 잡으면서 그간 엔비디아가 주도했던 인공지능(AI) 시장에 균열이 예상된다. 특히 오픈AI가 AMD의 AI 가속기를 대규모로 도입하면서 AMD와 오랜 공급 협력을 유지했던 삼성전자에게도 큰 낙수효과가 기대된다
50대·60대 모두 '장기간병보험' 최우선 수요보험료 부담 여전…60대 해약 사유 40%가 납입 곤란
추석 명절은 부모님의 노후를 지켜줄 보험을 돌아볼 적기다. 의료비와 간병 부담이 갈수록 커지며 노후 생활의 최대 리스크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8일 생명보험협회의 ‘제17차 생명보험 이용 실태조사’에 따르면 향후 가입을 희망하는 보험상품으로 5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이 국내외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챙기며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정책·산업 리더들과의 회동을 통해 대형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는 ‘딜 메이커’로서의 면모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7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수석부회장은 지난달 4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조선소를 방문해 주요 설비와 고위험 작업 현장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