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FIFA 발롱도르(Ballon d‘Or)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국제축구연맹(FIFA)는 9일(한국시간) 오후 올해의 발롱도르 후보자 3인을 발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프랑크 리베리(프랑스)가 그들이다. 이중 호날두가 가장 유력하게 수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5연속 수상을 노리는 메시와 팀의
한국인이 유엔(UN) 산하 전문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항행위원을 4연임 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현지시간으로 18일 캐나다에서 열린 ICAO 항행위원 선거에서 국토부 소속 박향규 서기관이 선출됐다고 19일(한국시간) 밝혔다.
ICAO 항행위원회는 ICAO는 이사회를 보좌하기 위한 7개 전문위원회 가운데 하나로 총 19명의 항행위원이 항공관련
이일희(25ㆍ볼빅)의 시즌 두 번째 우승은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이일희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골프장(파71ㆍ62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임다비 말레이시아(총상금 200만 달러ㆍ21억4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5개로 2오버파 73타를 쳤다. 이로써 이일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수잔
장하나(21ㆍKT)가 상금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장하나는 13일 경기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장(파72ㆍ65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ㆍ우승상금 1억2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8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장하나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ㆍ우승상금 2억원) 우승컵은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의 몫이었다.
배상문은 29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장 어반ㆍ링크스 코스(파72ㆍ7413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이로써 배상문은 최종 합계 9언더파 279타로 류현우(
미국프로골프의 자존심 타이거 우즈(38)와 필 미켈슨(43ㆍ이상 미국)이 나란히 ‘톱10’에 진입했다.
우즈는 18일 밤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박인비(25ㆍKB금융그룹)의 4연속 우승이 불발됐다. 그러나 박인비는 아직도 설렌다. 앞으로 써내려갈 대기록을 생각하면 그럴 수밖에 없다.
박인비는 지난달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시즌 6번째 우승컵을 거머쥐며 한국선수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인비는 현재 6승을 기록하고 있다. 한시즌 최다승 기록도 기대해볼만 하다. 한 시즌 개인 최다승은
박희영(26ㆍ하나금융그룹ㆍ사진)이 안젤라 스탠퍼드(36ㆍ미국), 카트리나 매튜(44ㆍ스코틀랜드)와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박희영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ㆍ6330야드)에서 진행 중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ㆍ약 14억6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9번홀(파3)까지 버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수잔 페테르센(32ㆍ노르웨이)과 재대결을 펼친다.
박인비는 1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ㆍ633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ㆍ약 14억6000만원) 최종 4라운드 조편성에서 페테르센과 또 다시 한조가 됐다.
14일 열린 3라
박인비(25ㆍKB금융그룹ㆍ사진)가 수잔 페테르센(32ㆍ노르웨이)과 한조로 플레이한다.
1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ㆍ633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파이낸셜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ㆍ약 14억6000만원) 3라운드 조편성이 확정됐다.
둘째 날 경기까지 10언더파 132타를 친 박인비는 동
김하늘(25ㆍKTㆍ사진)이 훨훨 날았다.
김하늘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사우스햄튼의 세보낙 골프클럽(파72ㆍ682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 달러ㆍ37억5000만원)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김하늘은 단독선두로 경기를
박인비(25ㆍKB금융ㆍ사진)가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 달러ㆍ37억5000만원)마저 점령한 기세다.
박인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사우스햄튼의 세보낙 골프클럽(파72ㆍ682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김인경(25ㆍ하나금융)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오전 7시 15분 현재).
거침없는 플
강호동, 최강창민, 알렉스가 6시간이 넘는 볼링 특훈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11회에서는 강호동과 최강창민, 알렉스의 뜨거운 땀과 집념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은 예체능팀의 볼링 서열을 정하기 위한 자체 평가전을 실시한 결과, 하위권의 불명예를 얻은 강호동과 최강창민, 알렉스에게 특훈 미션 3가지가 주어졌다
김효주(18ㆍ롯데)가 패기를 앞세웠따면 김보경(27ㆍ요진건설)은 관록의 플레이였다.
김보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원)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김보경은 2일 경기 이천의 휘닉스 스프링스 골프장(파72ㆍ6496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
김보경(27ㆍ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8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 이후 5년 만의 정상이다.
김보경은 2일 경기 이천의 휘닉스 스프링스 골프장(파72ㆍ6496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김보경은 최종
한국 리듬체조의 간판 손연재(19·연세대)가 민스크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손연재는 18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2013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소피아 대회에서 리본(17.6833점), 볼(17.8333점), 곤봉(17.750점), 후프(17.2667점) 4종목 합계 70.5333점으로 개인종합 4위를 기록했다.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의 놀라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43ㆍSK텔레콤)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참가로 자리를 비웠지만, 이번에는 아우 배상문이 힘을 냈다.
배상문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ㆍ716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고 있는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의 샷이 빛났다.
로리 맥길로이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TPC(파72ㆍ75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맥길로이는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로
SBS ‘K팝 스타2’ 참가자 악동뮤지션이 음원 정상을 차지했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악동뮤지션의 ‘크레셴도’가 3월 2주차(3월 11일~3월 17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크레셴도’는 ‘다리꼬지마’, ‘매력있어’, ‘라면인건가’에 이어 공개한 자작곡으로 이례적으로 4연속 음원 올킬과 1위 기록을 세웠
최경주(43ㆍSK텔레콤)가 또 다시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최경주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루크 리조트(파71ㆍ73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탬파베이 챔피언십(총상금 5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한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1언더파 70타다. 이로써 최경주는 최종합계 2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