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TVㆍ에어컨ㆍ냉장고 등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사면 구매 가격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운영방향’ 중 친환경 소비 촉진 대책의 후속조치로 7월 1일부터 고효율가전제품 인센티브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구매한 TV(40인
LCD TV 패널 가격이 지난달부터 서서히 반등세를 보이며 디스플레이업계 2분기 실적 개선에도 청신호가 들어왔다.
26일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32인치 4월 LCD 패널가격은 2015년 1월 이후 처음으로 53달러를 기록, 3월 대비 1.9% 상승했다. 그동안 32인치 LCD 패널가격은 지난해 2~3월(상반월 기준) 96달러에서 93달러로 하락한
샤오미가 여우미에 이어 코마트레이드라는 국내 업체와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 생활가전 시장에 본격 출사표를 던졌다.
코마트레이드는 31일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샤오미 국내 총판 기념 간담회 및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샤오미의 프리미엄급 UHD TV인 ‘미TV3’와 IoT(사물인터넷)가 접목된 생활 가전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샤오미의 ‘미
삼성전자가 세계적 디자이너와 협업한 가구 같은 TV로 새로운 소비층을 공략한다.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 특색 있는 디자인의 TV를 통해 고객 저변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로난 & 에르완 부훌렉 형제와 콜라보한 ‘삼성 세리프 TV’를 국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세리프 TV
◇CJ오쇼핑, 유난희쇼 심쿵 프로젝트= CJ오쇼핑의 대표 패션 프로그램 ‘유난희쇼’에서 고객에게 고품격 리마인드 웨딩을 올려주는 ‘심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리마인드 웨딩 준비에는 김희애, 조여정 등 국내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고 있는 김미소 아티스트와 탑 클래스 여배우들의 웨딩드레스부터 레드카펫 드레스까지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낸 26년
샤오미TV가 국내 소비자에 정식으로 선보인다. 중국 브랜드 샤오미(小米)가 음향기기, 웨어러블 기기 등에 이어 스마트폰까지 국내 소비자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은 가운데, TV까지 내놓는다.
G마켓과 옥션은 7일부터 샤오미 40인치 LED TV인 ‘Mi TV2’를 48만9000원에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
‘Mi TV2’가 정식 인증을 받아 국내에
◇ 롯데하이마트, 설 특집전 개최=롯데하이마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440여개 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전기밥솥, 전기레인지, 냄비 등 주방 행사 상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하고 면도기, 침구청소기,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등과 더불어 안마의자, 정수기 등도 최대 36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적용해 판매한다.
명절음식 준비를
대신증권은 28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LCD 산업 시황 악화로 2016년 순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목표주가 2만5000원으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06억원으로 대규모 감익이 이뤄졌다"며 "2015년 연간 기준 영업이익은 1조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지
삼성전자 대형 TV가 지난해 국내에서 큰 폭의 판매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대형 TV 중 55형 TV의 판매 수량은 2014년 대비 60% 이상, 60형 이상의 TV는 70% 이상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65형 SUHD TV 65JS9500 모델과 60형 SUHD TV 60JS7200 모델이 각각 판매 순위 1ㆍ2위를 차지하는 등
◇ 롯데하이마트, 글로벌 3위 TCL TV국내 단독 론칭=롯데하이마트는 TCL과 국내 총판 단독 계약을 맺고 32 · 40 · 50인치 LED TV 총 3개 씨모델을 전국 440개 하이마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29만9000원, 49만9000원, 72만9000원으로 사양이 비슷한 국내 제조사 제품보다 20~30% 저렴하다.
이엘케이는 터치패널 센서에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ITO를 대체할 저저항 하이브리드 투명전극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10인치 급의 GF1 터치패널 제작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ITO 투명전도성 필름은 희토류 금속인 인듐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고 저항이 높아서 7인치 이상의 GF1 터치패널의 제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하이브리드
‘신도림 테크노마트(www.wtm21.com)’가 개점 8주년을 맞이해 12월 18일(금)부터 27일(일)까지 '8th anniversary' 행사를 진행한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오는 18일(금)부터 시작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5/20/50/100만원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각 5천원/1만원/2만원/3만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한다. 구매 고객은 물론,
삼성전자가 지난 2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패밀리 세일’의 행사 기간을 연장하고 대상 제품도 확대하며 ‘K-세일데이’에 적극 동참한다.
이 행사는 TVㆍ냉장고ㆍ세탁기ㆍ김치냉장고ㆍ청소기ㆍ공기청정기ㆍPC 등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인기 제품들을 알뜰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K-세일데이에 맞춰 ‘패밀리 세일
◇ 롯데하이마트, ‘K-세일’=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437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6일부터 진행 중인 ‘하이마트 2015총결산 전국동시세일’에 대규모 물량과 혜택을 더해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K-세일을 맞아 100대 상품전을 마련했다. TV, 김치냉장고, 냉장고 등 주요 품목
비가 내리면 측면 창문의 물기 때문에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보통 이러한 경우 운전자는 물기를 없애기 위해 창문을 내렸다 다시 올려보지만 물기를 완전히 닦아내진 못한다. 깨끗이 닦아내기 위해선 밖으로 나가서 휴지나 수건으로 창문을 닦아야 하지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최근 이러한 운전자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제품이 하나 있다.
대유위니아가 TV시장에 진출했다.
대유위니아는 ‘위니아 LED TV’ 3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위니아 LED TV는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32인치, 40인치, 49인치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32인치 모델은 HD급, 40인치와 49인치 제품은 풀HD 급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A급 이상 패널만
삼성전자 TV가 영국의 주요 매거진으로부터 ‘2015년 최고의 TV’를 휩쓸었다.
영국의 AV 전문 잡지 ‘왓하이파이’는 10월 말 발표한 ‘2015년 어워드’에서 삼성전자 TV를 40인치 이상의 모든 평가 영역에 걸쳐 ‘최고의 TV’로 선정했다. 삼성전자 48인치 커브드 풀HD TV(UE48J6300)는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삼성전자 TV
내년 세계 TV 시장의 평균 화면 크기가 사상 처음 40인치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 시장이 화면 평균 크기 1위로 올라서 프리미엄 시장의 입지를 굳힐 전망입니다.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2015년 세계 시장의 TV 평균 크기는 39.4인치, 2016년에는 40.8인치에 달할 것으로 보입다.
내년 세계 TV 시장의 평균 화면 크기가 사상 처음 40인치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북미 시장이 화면 평균 크기 1위로 올라서 프리미엄 시장의 입지를 굳힐 전망이다.
26일 시장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2015년 세계 시장의 TV 평균 크기는 39.4인치, 2016년에는 40.8인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41.4인치, 2018년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