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발포어 비티와 영국 북부 지역에 전력망 구축"신규 전력망 부족한 유럽, 미국 등에서 수주 이어갈 것"
대한전선이 글로벌 인프라 그룹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에 초고압 전력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영국 북부 지역에 132kV급 신규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노후된 가공선을 지중선으로
대한전선이 쿠웨이트에서 400kV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쿠웨이트 수전력청(MEW)이 발주한 이번 사업은 약 42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
쿠웨이트 남쪽에 있는 와프라(Wafra) 지역의 변전소와 신도시인 키란(Khiran)의 발전소 및 술라이비야(Sulaibiya)의 변전소를 400kV 지중 전력망으로 연계하는
대한전선이 영국의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와 지중 송배전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 구축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에 밝혔다.
발포어 비티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인프라 그룹으로, 연 매출이 15조 원에 달하는 대규모 회사다.
이번 MOU는 양사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회사는 향후 2030년까지 영국
대한전선이 바레인 초고압 시장에 진출하며, 중동 지역 주요 공급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대한전선은 바레인 수전력청(EWA, Electricity & Water Authority)이 발주한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6000만 달러(약 801억 원) 규모다.
해당 프로젝트는 바레인 북서쪽에 있는 알 자스라
300kV 초고압 전력망 구축 과정 수행글로벌 기업 경쟁 뚫고 선정…추가 수주 기대
대한전선은 쿠웨이트 수전력청(MEW)이 발주한 초고압 전력망 턴키(Turn-key)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주 금액이 6500만 달러(약 857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쿠웨이트의 수도인 쿠웨이트시티의 전력 수요 증가에 원활하게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잇따라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일렉트릭은 영국 전력회사인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와 400kV급 초고압 변압기 7대, 275kV급 변압기 1대 등 총 474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6일(현지 시간)영국 내셔널그리드 본
우리 정부와 민간기업이 구성한 팀코리아가 7억 달러(한화 약 8400억 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신도시 배전선로 및 변전소 설치·운영 사업을 수주했다.
국토교통부는 2일 서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무실에서 제4차 한국-방글라데시 투자개발사업 공동협의체를 열고 팀코리아가 7억 달러 규모의 방글라데시 푸바찰 신도시 배전선로 건설·운영
대한전선이 싱가포르의 전력망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했다.
대한전선은 21일 싱가포르 전력회사인 SP파워에셋이 발주한 400kV 초고압케이블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5000만 달러(약 600억 원)에 달한다.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남서쪽에 있는 주롱 섬에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400kV 초고압케이블 및
현대일렉트릭은 오만전력청에 400kV(킬로볼트) 500MVA 초고압 변압기 3기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400kV 변압기는 오만에서 취급하는 최대전압 사양이다.
수출 규모는 850만 달러(약 100억 원)다. 이번에 수출한 제품은 오만전력청이 자국 국가기술투자회사(ONEIC)와 함께 오만 북부 알 자프니안 지역에 건설 중인 알 제프넨 변전소에 설
대한전선이 영국 런던에서 925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국내 전선업체가 영국에서 수주한 프로젝트 중 역대 최대규모다.
대한전선은 영국의 국영 전력회사인 ‘내셔널그리드 (National Grid)’와 ‘런던 파워 터널 2단계(London Power Tunnels 2, 이하 LPT2)’ 프로젝트의 전력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
일진전기가 쿠웨이트 정부로부터 400kV 대규모 신도시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하고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884억 원으로 지난해 일진전기 매출의 12.1% 규모다.
일진전기는 계약에 따라 2020년 12월까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PAHW)이 발주한 신도시 ‘알-무틀라’의 초고압 전력망을 구축한다.
쿠웨이
LS전선과 대한전선이 쿠웨이트에서 대규모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쿠웨이트에서 1125억 원 규모의 신도시 전력망 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LS전선이 참여한 사업은 쿠웨이트가 신도시인 알 무틀라(Al-Mutlaa)에 400kV 송전라인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수주로 LS전선은 400kV(킬로볼트)급 초고
대한전선은 쿠웨이트 주거복지청으로부터 400kV 초고압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대한 LOA(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계약 금액은 약 910억 원으로 납품하는 초고압케이블의 길이만 100km가 넘는다.
프로젝트는 쿠웨이트 신도시인 알 무틀라 시티(South Al Mutlaa City)의 신규 변전소 구간을 초고압 지중 전력망
LS전선은 쿠웨이트 대형 신도시 전력망 사업을 1125억 원 규모로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S전선은 쿠웨이트의 첫 번째 신도시인 알 무틀라(Al-Mutlaa)에 송전망을 구축한다.
알 무틀라는 쿠웨이트 수도인 쿠웨이트시티에서 서북쪽 약 40km 지역에 분당의 1.5배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서 LS전선은 400kV
LS전선은 바레인 수전력청의 1억2555만 달러(약 1424억 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턴키로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바레인 정부가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바레인 전역에 신규 전력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LS전선은 프리미엄급인 400kV 초고압 케이블의 공급은 물론, 전기와 토목 공사 등 엔지니
LS전선이 세계 최대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초고압 케이블을 잇따라 공급한다.
LS전선은 덴마크 국영 에너지 기업인 외르스테드와 ‘혼시(Hornsea) 프로젝트 2’에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프리미엄급 케이블 등 약 350km의 초고압 케이블을 2021년까지 공급한다.
혼시 프로젝트는 영국 동부 근해에
코스피 상장기업 대한전선이 941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400kV XLPE Cable 공급계약 체결'이며, 계약 발주처는 'SP POWERASSETS LIMITED', 계약 기간은 2017년 9월 6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940억6250만6336원으로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