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원 선거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광명을 선거구의 개표현황(1.2%, 오후 8시40분 기준)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하는 개표현황에 따르면 더민주 이언주 후보가 649표(55.9%)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새누리당 주대준 후보가 344표(29.6%)로 뒤를 쫓고 있다.
3위는
KBSㆍ MBCㆍ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13일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서울 중구성동구을 새누리당 지상욱 후보(39.4%)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33.5%)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지상욱 후보는 개표율이 2.9%진행된 8시 40분 현재 1199표를 얻어 득표울 41.6%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지상욱 후보 아내 심
KBSㆍ MBCㆍ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13일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경기 수원을 국회의원 후보 새누리당 김상민 후보(33.3%)가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후보(51.6%)보다 낮은 득표율로 낙선할 것으로 예측됐다.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8시 29분 현재 개표율 8%가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37.7%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재계가 제20대 국회가 민생 안정과 경제 살리기에 초당적으로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장기 경기침체로 기업의 경영에 어려움이 큰 만큼 제20대 국회가 노동개혁법안과 경제활성화법안 처리 등을 통해 경제난 극복에 앞장서 달라는 주문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 ‘20대 국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20대 국회는 다가올 큰 변화의 물
제20대 총선이 13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투표가 마감되며 개표도 진행중이다.
이날 지상파 3사(KBS·MBC·SBS)의 총선 출구조사에 따르면 부산 사상에서 배재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6.8%의 지지를 얻어 36%의 장제원 무소속 후보와 27.2%의 손수조 새누리당 후보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다.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3월 손자인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생일에 SNS에 공개한 편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생애 귀한 선물. 사랑하는 대한, 민국, 만세야”로 시작하는 편지를 남기며 손자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김 최고위원은 “그토록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손주가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정부의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에 적신호가 켜졌다.
13일 지상파 방송사 3사가 공동으로 발표한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단독 법안 통과가 가능한 180석에 못 미친 최대 136석 확보가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107~128석, 국민의당 32~42석의 의석을 각각 확보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출구조사 대로라면 새누리당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최종 잠정투표율은 58%를 기록했다. 지난 19대 총선 투표율(54.2%)보다 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오후 6시 투표를 마감한 결과 전체 유권자 4210만398명 가운데 2443만3713명이 투표에 참여해 58%의 잠정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9일 실시한 사전투표와
제20대 총선이 13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투표가 마감되며 개표도 진행중이다.
광주·전남지역은 광주여자대학교 개표소를 비롯해 모두 27곳에서 개표가 이뤄진다. 혹시 모를 사고나 화재에 대비해서 경찰과 소방관 60여 명이 개표소 안팎에서 대기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갑·을 선거구의 개표가 오후 6시37분 개표 참관인의 입회 아래 한밭대 체육관에 마련된
이번 총선 결과를 바라보는 국민의당의 시선은 기대와 냉정이 교차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당사에 모인 당직자들은 13일 오후 6시 방송사 출구 조사가 나오자 환호했다. 한 당직자는 "우리가 이겼다"고 소리치기도 했다.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는 한상진 위원장 등과 밝게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방송사 출구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최소 31석에서 최대
13일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구조사 결과 송파 병에 출마한 ‘삼둥이 할머니’ 김을동 새누리당 후보가 낙선하는 것으로 예측됐다.
KBSㆍMBCㆍ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후보가 출마한 서울특별시 송파구병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후보가 44.7%로 당선이 예상되고 있다. 김 후보는 39.
KBSㆍ MBCㆍ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13일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용인정 국회의원 후보 표창원이 50.6%로 새누리당 이상일 39.5%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영입인사인 표창원 후보는 선거 종료 후 SNS를 통해 “용인 정 유권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잠시후 7시 경, 용인정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13일 공동으로 실시한 20대 총선 출구조사 결과 송파구병 국회의원 후보 김을동은 39.7%로 예측2위를 기록했다.
종로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세균(51.0%) 후보가 새누리당 오세훈(42.4%) 후보를 꺾고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20대 총선날인 13일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새누리당은 과반을 넘지 못하고 ‘여소야대’(與小野大) 가능성이 제기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기대감이 고조된 분위기를 감추지 못하면서도 아직은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총선 투표 마감 직후인 오후 6시부터 공개된 방송 3사의 출구조사 보도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과반 의석을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과반 의석이 무너지며 ‘여소야대’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13일 오후 6시 투표 마감 직후 각 방송사들의 공개한 출구조사에서 새누리당은 121~143석, 더불어민주당은 101~123석, 국민의당은 34~41석을 각각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개표 결과 새누리당의 과반 붕괴가 현실화하면 16년 만에 여소야대 국면이 된다.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13일 “이번 출구조사 결과를 보니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새삼 느낀다. 결과를 계속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종합상황실에서 총선 개표방송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밝은 표정을 지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당 종합상황실을 떠난 뒤 기자들과 만나 “내가 이 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