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광림(경북 안동) 후보가 13일 치러진 4.13 총선에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이날 72.0%의 득표율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인 김 당선자는 이후 모교인 영남대 석좌교수, 세명대 총장 등을 지내다 안동에서 18대와 19대 재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충남 청주시흥덕구 선거구에서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0대 총선 막바지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14일 오전 12시 14분 현재 도 후보는 45.2%의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송태영 새누리당 후보의 득표율은 37.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