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병 선거구에서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50분 현재 천안시병의 개표율은 45.1%이다.
양 후보는 현재 48%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이창수 새누리당 후보의 득표율은 31.7%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함께 출마한 정순평 국민의당
천안시갑 선거구에서 박찬우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48분 현재 천안시갑의 개표율은 62.3%이다.
박 후보는 현재 45.1%(2만2694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은 35%(1만7585표)로 격차가 벌어져 있다
인천 서구을을 선거구에서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40분 현재 인천 서구을의 개표율은 37.5%이다.
신 후보는 현재 44.7%(1만6755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황우여 새누리당 후보의 득표율은 38.5%(1만4447표)로 1위와
인천 계양구을 선거구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37분 현재 인천 계양구을의 개표율은 40.4%이다.
송 후보는 현재 43%(1만4138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윤형선 새누리당 후보의 득표율은 31.5%(1만354표)로 1위와의
인천 부평구을 선거구에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33분 현재 인천 부평구을의 개표율은 43%이다.
홍 후보는 현재 42.6%(2만3059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강창규 새누리당 후보의 득표율은 32.9%(1만7785표)로 1위와의
인천 남동구을 선거구에서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31분 현재 인천 남동구갑의 개표율은 65.6%다.
윤 후보는 현재 55.3%(4만3226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조전혁 후보의 득표율은 42.1%(3만2920표)로 1위와의 격차가
인천 남동구갑 선거구에서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25분 현재 인천 남동구갑의 개표율은 72.2%다.
박 후보는 현재 50.8%(4만1294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문대성 새누리당 후보의 득표율은 33%(2만6806표)로 1위와 격
인천 남구을 선거구에서 윤상현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일인 13일 오후 11시 20분 현재 인천 남구을의 개표율은 56.2%다.
윤 후보는 현재 48.9%(2만5576표)로 당선이 확실해진 상황이다. 2위인 국민의당 안귀옥 후보의 득표율은 22.1%(1만1547표)로 1위와의 격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