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4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8개사가 10개 사업장에서 총 4390가구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월보다 1917가구, 전년 동월보다는 3215가구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에는 281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이 1453가구로 가장 많고 이어 경기(1093가구), 서울(268가구) 순이다.
대전에는 998
마스턴투자운용은 강남업무권역(GBD) 내 핵심 오피스 자산 두 건을 성공적으로 매각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 말 패션기업 F&F에 ‘센터포인트 강남’을 약 3519억 원(3.3㎡당 약 4300만 원)에 매각했다.
센터포인트 강남은 서울 강남역 도보 3분 거리(강남구 테헤란로8길8 소재)에 위치한 지하 6층~지상 14층, 연면적
한화투자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화장품 매출을 키우면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만 원에서 9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6만8800원이다.
26일 한유정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에이피알의 연결 매출액은 2334억 원, 영업이익은 419억 원으로 컨센서스
서울 삼성산 자락 노후 저층 주거지가 최고 28층 990여 가구 규모의 숲세권·초품아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23일 서울시는 관악구 신림동 419일대 '신림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삼성산 자락에 위치했으며 신림초·병설유치원과 접하고 있다. 바로 옆 신림5구역 등 주변 지역에서 다수의 재개발사업도 추진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18㎏ 건조 용량인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신제품을 14일부터 판매한다.
예열 기능의 효율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건조 시간을 기존 모델 대비 20분가량 크게 줄였다. '쾌속 코스' 기준으로 단 79분 만에 세탁부터 건조까지 수행할 수 있다.
출고가는 사양에 따라 389만9000~419만9000원이다.
장 초반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개인들의 순매수로 낙폭을 줄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8.99포인트(1.52%) 내린 2531.40으로 거래됐다.
장 중 2% 내외의 약세 출발했지만, 개인이 4209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낙폭을 줄였다. 다만 외인과 기관은 각각 2598억 원어치, 2082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
국내 증시가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보합세로 마감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1포인트(p)(0.27%) 상승한 2570.3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082억 원, 1432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441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보험(3.27%), 금속(2.01%), 전기·가스(1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그래비티자산운용에 ‘강남파이낸스플라자(GFP)’ 매각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지난해 11월 말 그래비티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달 말 매각을 최종 완료했다. 매매 금액은 약 2800억 원으로, 3.3㎡당 약 3800만 원 수준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19에 있는
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홍실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 삼성’을 준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아크로 삼성은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면적 92~167㎡, 4개 동, 아파트 419가구 규모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도보 3분 거리인 초역세권 단지다. 위례~신사선(청담역)과 GTX A노선(삼성역) 수혜 단지로 꼽힌다. 여기에 삼성동 일대 현대자
자영업자 창업 1순위로 꼽히는 카페 창업 매출액은 얼마일까?
초기 투자비용이 적고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운영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뛰어든 카페 창업. 경기 부진이 가속화되며 분위기도 사뭇 달라졌는데요. 인구수 대비 카페가 너무 많아지면서 출혈경쟁이 이어지고 있죠.
그래도 창업으로 눈을 돌린 회사원과 취준생들의 관심은 커지는 중인데요. 카페 프랜차이즈(
올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빌라·오피스텔) 증여 건수가 지난해 말 대비 급감했다. 부동산 증여는 가격 상승기에 줄어드는 만큼 최근 서울 주택 증여 감소는 앞으로 집값이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내 더 큰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은 강남 일대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등으로 추가 집값 상승 전망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이런 영향으로 집값 상승을 내다보고 증
지난해 국제선 누적 운송량 12% 증가주요국 중 중국이 가장 큰 폭 증가율이스타·티웨이항공 등 화물사업 확대
글로벌 전자상거래 규모가 확대되면서 국내 항공사들에게 항공화물 사업이 새로운 수익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도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 ‘알테쉬’(알리익스프레스·테무·쉐인)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항공사들의 반사이익도 커질 가능성이 높다. 대형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 경쟁률이 9년 만에 반등했지만, 20대 응시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처우 개선과 민간 고용시장 불황에도 청년들이 공직을 외면하는 현실이다.
11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국가직 9급 공채 경쟁률은 24.3대 1로 지난해(21.8대 1)보다 소폭 상승했다. 2016년 이후 9년 만에 경쟁률이 올랐다.
인사처는
SAMG엔터가 7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1일 오전 9시 39분 현재 SAMG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6.62% 오른 2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AMG엔터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약 419억 원, 영업이익 약 90억 원을 기록하며 7분기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전일 밝혔다.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는 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엑시큐어하이트론 1종목이었다. 하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없었다.
엑시큐어하이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29.92% 오른 977원에 장을 마쳤다.엑시큐어하이트론은 보안 장비 및 솔루션 업체로 이날 호재성 이슈나 공시는 따로 없었다.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케이알엠, 와이즈넛, 유일
SAMG엔터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약 419억 원, 영업이익 약 90억 원을 돌파하며 7분기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작년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11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4%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6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5.1% 줄었다.
SAMG엔터는 이번 실적 개선이 수익구조 안정화와 흥행 지식재산권(IP
현대면세점은 인천 중구에 위치한 제2통합물류센터에 태양광 설비를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태양광 설비는 연면적 419㎡(127평) 규모의 옥상 공간에 설치됐다. 170장의 양면형 태양광발전패널을 통해 연간 11만1690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제2통합물류센터에서 발생하는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45%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
지난해 사업용 태양광 신규 보급 용량이 3.1GW(기가와트)로 조사돼 3년 만에 3GW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사업용 태양광 보급현황(잠정)에 대해 신규 설치용량 약 3.16GW를 기록, 2021년 이후 다시 3GW대를 회복했다고 31일 밝혔다.
산업부 관계자는 "태양광 신규 보급용량은 2020년을 기점으로 감소하다가
서울시 자치구, 복지 분야에 예산 절반 이상 활용비중 60%에 달하기도…전 연령 아우르는 복지 갖춰작년부터 이어진 경기 침체에 ‘조기 집행’도 잦아져
서울 자치구 대부분은 복지 분야에 올해 예산 절반 이상을 배정하며 주민 복지 강화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인구 확대, 저출생 대책 강화, 청년 정책 확대 등이 맞물리며 복지사업이 다양해지는 만
포스코이앤씨가 경기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조합에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24일 포스코이앤씨는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조합원 분담금을 덜어 주기 위한 사업조건과 특화 설계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3.3㎡ 공사비로 기존 해지된 시공사 제안 금액(715만 원)보다 낮은 698만 원을 제안했다. 조합은 GS건설·